| 3권은 레일린 샨 칸드미온은 감사패를 받기위해 마법사들 앞에 나서고, 과거 백년 전쟁에서 마법 병기로 활용되었던 마법사들 때문에 과거의 죄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마법이 좋아서 마법사의 길을 포기하지 않는 마법사들을 믿고 싶다며 다음에도 환영해 달라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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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3권 입니다. 2권에서 가문에 대해서 공부하고 해서 좀 현실이라는 감각을 알았나 했는데, 음.. 아직인 것 같군요. 아직도 언젠가 떠날 부평초같은 느낌입니다. 솔직히 음.. 원래의 레일린은 어떤 생각이었을지, 아마도 이런 작품상 주인공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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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와서 흠...평잼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여주인공의 약간 급발진하는 모습이 더는 사이다로 느껴지진 않네요. 약간 이해가 안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악역이 납작한 평면적인 여주를 띄워주기위해 소비되는 느낌이라 중간중간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남주인공으로 예상되는 친구는 아직까지 딱 이거다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냥 애완동물 키링남의 느낌이 물씬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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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리뷰입니다 그냥저냥 평잼이에요 여적여가 여전히 심하고 유치합니다 그 맛으로 보는 소설 같네요 남주는 하비인가? 아직은 모르겟네요 쨌든 원작 분홍 머리 여주와 프리드리히 황자와 황후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것 같네요 황자과거가 나왔는데 진심 개붕신새끼 같애요 여주 빙의전에 레일린이 그런 소리했다고 찐으로 인간을 개무시하고 짓밟고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