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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끝까지 레일린에게 악행을 저지른 아이리스가 한심했고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알고 후회를 하면서 레일린의 말을 듣고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갈지 스스로 선택하게된 프레드리히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여주가 건낸 스쳐지나가는 말 한마디에 그녀를 부수고 싶어서 악행을 저지른 여조가 끝까지 여주탓을 하는것과 이제는 그녀의 악횅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재미있게 살아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비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그녀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것들을 주변의 도움과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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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의 악역인 레일린으로 빙의한 그녀는 소설속의 내용을 알기에 이기적이고 뻔뻔학 쓰레기 같은 약혼자에게 파혼을 요구하게됩니다. 남친을 뒷바라지를 했지만 자신의 친구와 바람이 난걸로 모자라 자신에게 약혼을 축하해다라는 그들을 보면서 분노를 했던 그녀는 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으로 빙의되고 난뒤에 몸주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약혼자에게 매달렸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우선 몸주인이 대신에 파혼을 선언을 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선언에 그저 자신에게 관심을 표햔하는 투정이라고 생각하는 약혼자가 한심해보였습니다 . 어떻게 파혼에 성공을 하게될지 그리고 그녀가 어떤 인생을 살아가게 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어요. 출판사가 연담이라 추가 프로모션 없을거 아니까 찍먹용으로 구매결정했습니다. 사놓고 안보고 있었는데 웹툰이 나와있길래 그거부터 봤습니다. 웹툰을 보며 이미 남주 스포를 당한터라 약간 슬픈 마음으로 읽어갔습니다. 제 주식은 실패했거든요. 아마 완결권 정도는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
|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전남친과 약혼한다고 축하해 달라는 전 친구의 뻔뻔함에 빡쳐서 뭐라 하고 그 자릴 나온 후, 사이다패스 소설을 보며 식히다가 그 소설 속 악녀가 된다면 뭐하고 살지 상상한 후 잠들었는데 그 소설 속 악녀에게 빙의해버린 여주. 꿈이라 생각하고 하고 마음껏 돈을 쓰고 다니는데 원작 여주와 계속 엮이게 되어 대신 그 복수를 해주기로 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내용이고 여주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지지 않는 타입이라 꽤 괜찮았어요. 황태자한테 어떻게 엿먹일지가 기대돼요. 그 과정에서 존잘남캐들을 많이 마주치는데 얼빠라 얼굴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모습도 재밌었고요. 1권만 봐서 남주가 아직 감이 안 잡히는데 구원서사 있는 조신하고 잘생긴 남캐가 일단 눈에 들어오네요. |
| 니니양 작가님의 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1권입니다 연담에서 나왔습니다 평범한 여주인공이 퐌타지 소설속의 악역에 빙의합니다 악역에서 어떻게 벗어날지 재밌게 풀어가는 내용입니다 재밌습니다 흥미진진 합니다요 저는 재밌게 잘봤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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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2권 입니다. 잠깐의 빙의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행동하던 레일린이 현실을 어느정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권력과 힘에는 의무와 책임이 따른다고 배움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비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은 것이 좀 충격적이네요.. 너무 귀엽고 애기애기 같은 모습만 봐서 애기인줄..크흡.. 아무튼 2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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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1권 입니다. 이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는데, 나온 것 확인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입니다. 타 악녀물처럼 원래의 레일린은 좀 호구같은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아마 여주인공을 올려치기 하기 위해서 작가님이 악역을 내려치기 한게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돈 마음껏 쓰고 행복한 레일린 보니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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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양 작가님의 <악녀는 오늘도 즐겁다> 1권의 리뷰입니다.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으로 살던 여주. 평생 헌신한 남자친구에게 헌신짝처럼 차이고, 그의 환승 결혼 소식까지 들은 날 너무 우울하고 슬퍼서 사이다 로판을 읽다가 그만 로판 속으로 빙의하고 맙니다. 마침 그녀가 빙의한 몸도 약혼자를 빼앗기고 흑화한 악역. 일단 할 일은 먼저 약혼자에게 파혼을 날리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건데...! 악녀 여주의 사이다 뿜뿜 시원시원한 로판이라서 좋았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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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설정을 많이 풀어내고 캐릭터성을 구축하느라 내용이 그냥저냥 흘러가도 읽을만했는데 2권에 와서 살짝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꽤 많은 로맨스 판타지 작품일 읽어서 그런지 여주인공의 행동이 사이다라기 보다는 왜저래? 싶은 지점이 살짝 살짝 존재해요. 약간 과한 설정을 부어주신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납작한 악역에 대한 처리가 좀....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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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빙의물은 많이 읽긴했는데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시도해보게 된 작품입니다. 악녀물의 뻔한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사건을 이끌어 나가는 전개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돼요. 특히 여주인공이 여러 인연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과 환경설정이 1권에 대수 포진되어있어서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