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이 좋아서 구매하기 시작함. 다른 웹툰과는 달리 한정판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지금 와서는 깔끔하게 단행본에 엽서만 단촐하게 끼워진 구성이 좋다. 쓸데없는 부록으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것도 한두번이지 말이다. 여튼 뻥튀기 없는 구성과 내용이 좋고 갠적으로 디앤씨 단행본은 구린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그래도 나쁘지 않다. 폰으로 작게보던 장면을 크게 보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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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을 놔두고 황제는 후궁을 들인다?? 이 점 때문에 중간에 하차하시는 분들이 여럿있었죠.. 저 또한 못마땅하지만, 참고 지켜봅니다~ 황제 룩소스 1세는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자세히 나왔으면 좋으련만.. 전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런데 이야기의 흐름 상 너무 당연하게 여주인공과 이어져버리면 안될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설명이 부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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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과 폴. 서로 다른 삶 누군가는 꿈꿨을 인생을 살아가는...처음이란 어떤 의지 열 소장용으로 구매중입니다. 이미 완결인데..담엔 완결까지 한번에 쭉 나오면 안될까요..감질이..ㅋㅋㅋㅋ 서로 다른 삶.. 그리고 레베카와 폴의 악수장면이 인상깊게 남네요. 서로 다른 삶을 왜 저럴까아니..그래 그렇겠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면서 존중하며 친분을 만드는 관계가 얼마나 될까요. 추천추천이요..ㅋㅋㅋ 깨알 개그도 있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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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맛집인 황제와 여기사입니다. 처음 이 작품을 모으게 된 계기가 퀄리티 좋고 예쁜 엽서 때문이었는데요. 같은 출판사여도 황제와 여기사만큼 퀄리티 좋은 엽서를 부록으로 주는 작품은 없었네요. 편집자님이 황제와 여기사에 진심이신 것인지? 아무튼 매우 좋습니다. 그나저나 5권에서는 룩소스가 결혼을 하네요;ㅅ; 무려 3명하고....처음엔 여주인공을 두고 결혼을....?!!했는데 황비들이 다들 호감이고 폴리아나랑 케미가 좋아서 순간 백합도 좋다...!!하는 마음도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