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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키스틀러의 더 케이지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추리소설을 찾다가 장바구니에 넣어서 읽은 책인데 변호사 셰이의 얘기를 담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법정물을 안좋아하는데 주인공 직업이 변호사이지만 법정물은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셰이가 우연히 직장동료의 죽음과 함꼐 구출되면서 본인의 결백함을 증명하는 과정을 담은 책인데 실감나고 생생해서 재미있었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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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케이지 보니 키스틀러 저, 안은주 역 엘리베이터에서 한여자는 죽고 한 여자는 살아남은. 그리고 살아남은 여자 셰이 램버트는 자신이 여자를 죽이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해야만 하는 상황. 솔직히 제목도 괜찮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구매해봤는데 최근 읽은 외국 소설 중에서 제일 재미없었다. 문체가 바뀌는게 너무 많아서 정신도 없고 헷갈렸다. 사실 완전 다 읽은 건 아니고 몇 페이지 남겨뒀는데 더 이상 궁금 하지 않아서 그냥 덮어버렸다. 노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