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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을 왜 배워야 할까? 우리는 매일 컴퓨터를 사용한다.
컴퓨터에 설치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정작 가장 기본이 되는 윈도우는 특별히 배울 생각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나부터도 그랬다. 잘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사용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서야 문제만 찾아보곤 했었던것 같다. 지난 3년간을 코로나와 함께 하면서 초등학생들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이번에 제이펍의 <진짜는윈도우11>는 출판사와 저자 아크몬드님을 보고 바로 살펴보게 되었다. 제이펍의 기술서적은 전문적이면서도 기술 수준에 따라 적합한 책들이 많아서 학생들과 수업을 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새로 나온 책들이 있으면 바로 구매해서 살펴보는 편이다. 학생들이 요즘 노트북을 구매하면 윈도우11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질문도 많아서 좋은 교재로 알아둘 필요가 있었다.
<진짜쓰는 윈도우11>은 어떻게 구성돼 있을까?
5장에서는 나에게 최적화하는 설정방법과 문제해결방법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전문가로부터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고급 기능을 공개하고 있다. 일상에서 계속 보면 우리는 잘 안다고 오해하여 소홀하기 쉽다. 모든 것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n매일 쓰는 것일수록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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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부분 90%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상용 운영체제(OS) 윈도우즈 windows가 11로 업데이트가 되었어요.
원래는 윈도우10 이후에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와는 다르게 윈도우가 11로 새로 버전업 되었는데요.
윈도우즈11은 단순히 버전업 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과 엔터테인먼트, 최적화 등 많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가 되었기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준다고 할 수 있어요.
윈도우의 상징적인 웹 브라우저 윈도우 익스플로러가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이제는 엣지(Edge)가 새로운 대표 브라우저가 되었는데요. 엣지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여러 가지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익스플로러가 단순한 브라우저였다면 윈도우11의 엣지는 브라우저이면서 SNS,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올인원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진짜쓰는윈도우11은 윈도우즈 파워블로거 아크몬드님이 직접 집필하신 컴퓨터활용의 끝판왕이에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이미지 중심으로 윈도우11 활용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거든요. 윈도우11 에디션의 종류는 홈 Windows 11 Home 프로 Windows 11 Pro 프로 for 워크스테이션 Windows 11 Pro for Worksations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하드웨어 요구사항은 윈도우 11의 경우에 4Gb 이상의 메모리, 저장 공간은 64Gb 이상이 필요하고 GPU는 Direct X 12 이상과 호환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는 9인치 이상 그리고 인터넷 연결이 필수적인 것이 특징이에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더라도, 오피스밖에 다뤄본 적 없는 분이더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진짜쓰는윈도우11 책을 참고하시면 windows 11을 누구보다 다양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에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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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컴퓨터로는 매번 윈도우 10을 사용하다가 윈도우 11에서 바뀐 부분이 많아서 어려움을 느꼈는데 확 바뀐 인터페이스를 파헤치고 다양한 도구에 대한 항상 정리하는 부분이나 효율적인 기능을 좀 더 알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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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익숙해진 사용자 환경을 바꾼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특별히 불편하지 않고 이미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윈도우 10 사용자라면 무료로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해 준다는 메시지와 종종 만나게 될 것이다. 윈도우 11은 아직도 불안정하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지금 업그레이드 해도 될까?
물론 새로운 윈도우 11 환경에서 컴퓨터를 써보고 싶다면 지금 업그레이드를 해보시기 바란다. 얼마 전에 윈도우 11로 시스템 환경을 업그레이드를 해봤는데, 아이콘 배열부터 기존 윈도우 10 환경과 많이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메뉴가 어디 있는지 찾지 못해서 조금 당황할 수도 있다.
<진짜 쓰는 윈도우 11>에서는 이전 버전의 윈도우들과 윈도우 11에서는 뭐가 달라졌는데, 새롭게 윈도우 11을 설치해야 하거나 이전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특히 확 바뀐 인터페이스와 윈도우 사용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도구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한마디로 윈도우 11을 써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이 책은 컴퓨터를 사용한 이후로 줄곧 운영체제를 바꾼 적 없이 윈도우를 쓰고 있지만, 인터페이스 변화 등으로 낯설어진 윈도우 11에 대한 이모저모 궁금한 점들을 알려주는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윈도우 11의 설치 방법은 물론 멀티태스킹, 탐색기, 웹 브라우저 사용법 등 기존 윈도우 환경과 달라져 어디서부터 뭘 건드려야 할 지 모를 때 참고해 보면 좋다. 마치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고 한동안 화면만 쳐다봤던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 한권 잘 챙겨두면 궁금한 것들을 체크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일상과 업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수 앱에 대한 소개오 함께 설정 앱의 여러 가지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윈도우 11 운영체제와 잘 어울리는 무료 고급 프로그램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포스팅은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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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에서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 되어 주요 변화된 점을 일목요연하게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윈도우11 설치 방법이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사용빈도가 높다고 생각되는 웹브라우저인 엣지에 대한 팁 9가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뉴스를 음성으로 읽기 라는 기능이 있는데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작업표시줄 검색기능에 대한 부분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일일히 여러번 클릭해 찾아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키워드를 키보드로 입력해 빠르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각각의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키워드 설명이 이 책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아쉬웠던 점들도 있었습니다. 캡쳐사진이 많이 들어간 페이지는 다른페이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캡쳐내 글씨가 좀 작게 보여지는 느낌이 들었고 마지막 페이지에 맺음말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블로거 이신 필자의 꿀팁들이 책 곳곳에 정리되어 있고 고급사용자를 위한 여러 어플리케이션 소개도 되어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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