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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7권은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왕자로서의 무게를 짊어진 프레이야의 고뇌와 성장이 돋보이는 회차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적국의 잔혹한 공세 속에서 소중한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결단력을 발휘하는 프레이야의 강인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긴박한 전장 연출과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거짓 왕자'라는 위태로운 연극 속에서도 진정한 왕의 자질을 갖춰가는 프레이야의 서사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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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이시하라 케이코 작가의 '거짓의 프레이야' 7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나하토에서의 싸움을 끝내고 시구르드의 황제가 오기전에 도망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율리우스가 남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으로는 알렉시스가 남주였으면 하면서,,,다음권을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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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거짓의 프레이야 7권입니다
이번 권을 통해 프레이야의 편이 더 생겼습니다 점점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프레이야의 편이 생기네요 비록 악인이었지만 안타까운 마지막을 보낸 공주 불쌍하네요 그리고 이번 권을 보니 프레이야의 어머니가 평범한 사람은 아니었던 거 같네요 이번 권에선 프레이야와 알렉시스가 함께 있는 모습이 많지만 그래도 율리우스가 찐남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율리우스도 점점 프레이야의 존재 자체를 인식하게 되는 거 같네요 이거 생각보다 장편으로 갈 거 같지만 풀 떡밥이 많아서 길어져도 괜찮을 거 같네요 중간에 좀 지루할 뻔 했는 데 점점 흥미롭네요 |
| 마지막에 나온 등장인물의 십년후 모습같은게 외전으로 나오면 좋겠다. 등장인물의 움직임이나 나오는 내용이 점점 좋아진다. 완결까지 빨리 보고싶다. 해외배송 시키게 일본어 공부좀 해둘걸그랬다. 대역 주인공은 숨겨진 출생의 비밀이나 과거같은 비밀이 있는데 주인공의 가족에 대한 외전도 나오면 좋겠다. 계속 단서만 주니까 모르겠다. 완결이 어떻게 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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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의 모험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걱정어린 마음이 앞섰지만, 어느덧 7권을 지나 두자릿수를 그리고있으니 감개무량하다. 초반부의 어색함과 삐걱거림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나름대로의 장르물로 다시 태어난듯 하다. 시대적, 문화적 정체성의 모호함을 신화/전설적 면모로 포장하기위해 막간을 이용한 예언으로 상징성을 부여하는 부분에서는 여유마저 느껴진다. 급박한 사건이 이어지지만 결코 유쾌함을 잃지않아 읽는 재미가 안정적이고, 백기사 율리시스와 소꿉친구 알렉시스로 구성된 고전미 넘치는 삼각관계를 통해 로맨스 요소도 결코 빠뜨리지않는다.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그에 대치되는 인물의 강렬함, 이 모든것을 아름답게 그려내는 이시하라 케이코의 작화도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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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7권 _ 이시하라 케이코 리뷰입니다. <거짓의 프레이야> 작품은 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전작을 꽤 재미있게 읽은 기억때문에 구매해서 읽기 시작한 작품인데요. 비슷하게 판타지 같은 요소가 들어가면서 현대물은 아닌 작품을 주로 그리시는 것 같아요. 이런 소재의 내용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권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