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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아델레와 남매들, 그리고 친구 마르타가 ‘붉은 호박벌 클럽’이라는 비밀 클럽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중심이에요 하지만 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갈등이 생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력 시험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어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로,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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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를 최고로 생각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것같은 책이 있어서 아이에게 소개해보기로 했다. 가족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고 싶어하는아이.. 현실은 이 책처럼 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서 재미있게 놀 수 는 없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호박벌클럽처럼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도 했다.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 10살 아델레가 사는 호박벌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펼쳐진다. 그곳에는 친구들이 다같이 모여서 왁자지껄 다양한 일들이 생기는데... 과연 어떤일들이 펼쳐질까???
달라스가족인 아델레... 아델레는 열살이다. 이번 가을에는 엄청난 계획을 하고있다. 바로 호박벌클럽을 만들어서 제대로 클럽을 만들어서 확장시키고 싶어한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이 계획을 알리고 있는 중이었다.
비밀스럽게 결사된 호박벌 클럽에서 해야할일과 지켜야할 일을 만들어서 정리했다. 우리 호박벌 클럽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서 만들어진 클럽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서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우선 첫번째 임무로 웅덩이에 죽을 고비를 겪고있는 물고기를 구출하는 일!! 호박벌 클럽 친구들은 양동이를 가지고 웅덩이로 출발했다. 진흙이 잔뜩있는 곳에 물고기들이 죽어가고 있어서 일단은 담을 수 있는만큼 양동이에 담아서 물고기들을 옮겨주었다. 이 물고기들을 어디에 놓아주어야지 이들이 잘 살 수 있을까?? 호박벌 클럽 친구들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두번째 임무로 근처 동물보호소에 가서 고양이들을 돌봐주기로 했다. 그래서 그들은 동물보호소로가서 어떤일을 할 수 있을지 먼저 알아보고 그들이 해볼 수 있을만한 고양이 등 긁어주기를 하였다. 호발벌클럽 친구들은 자기들이 뭔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
이 책은 1권부터 3권까지 나온 이야기인데 아델레네 가족들이 주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할 수 있는것을 찾아가는모습이 보기좋았다. 요즘 환경에서는 이 책의 아델레와 친구들처럼 어울리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듯한다. 이 책을 읽으면 아델레네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다. 나도 이렇게 지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도 해보았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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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아이와 어를 모두를 위한 동화 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 문구 처럼 아이와 같이 읽고 얘기하면 좋은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델레의 가족은 9명이네요. 아이들만 7명. 그래서 7을 가장 좋아하는 숫자라고 합니다. 7하면 웃는 표정이 되기도 해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클럽을 만든다는 아델레 단짝친구가 첫회원이 되고 . 클럽이름은 붉은 호박벌. 호박벌들은 아주 예쁘게 생겼고 부지런해서 쉬지 않고 날아다녀서 클럽이름을 붉은 호박벌로 지었네요. 붉은이 들어가니 회원 모임에는 붉은 뭔가를 입거나 하자고 합니다. 아델레 처럼 클럽을 만들수 있다면 어떤 클럽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요. 아델레와 같은 열살에 친구들과 어떻게 지냈었는지 생각해 보기도 했네요. 아이들의 비밀클럽. 친구들과 함께라면 뭐든 재미있고 즐거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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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황금시간 출판
<아델레> 1편을 만난 게 벌써 2년 전 2020년 늦가을이었네요. ^^
1편을 처음 봤을 땐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엄마는 너무나 설렌 채 읽은 책이지만 아이가 아직 어려 책 두께에 질려버리겠다 싶었거든요.
이어서 지난여름 2번째 이야기가 나왔을 땐 비로소 아이가 직접 읽어볼 수 있게 됐는데요. 하지만 아직 갬성;;이 충분히 차오르지 않아서인지 그때도 엄마의 기대만큼 아이가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올해 들어, 드디어 본인도 10대가 돼서인지 뒤늦게 책장에 꽂혀 있던 <아델레> 시리즈를 읽더니 3권은 언제 나오는 거냐며 저를 재촉하더라고요. ;;
그렇게 아이가 기다리던 3권을 마침내 만나보게 됐습니다. ^^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은 어느 가을 아델레 남매들과 친구들이 겪은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델레> 시리즈는 본격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아델레 가족을 간략히 소개하는 삽화가 등장합니다. 이 페이지를 볼 때마다 <아델레 1.>의 시작 부분이 저절로 떠오르는데요.
맏이 아델레를 비롯해 6남매가 모두가 지닌 비범한 능력에 대해 (원래 7남매인데 2살 막내 루의 특별한 능력은 아직 잘 파악이 안 된 거죠.^^) 투 머치 토커인 아델레가 정말 옆에서 얘기해주는 듯 즐겁고 유쾌하게 설명해주는 대목이 나오거든요. ^^
이번 이야기에선 가족 소개는 생략됐지만 여전히 시작부터 재잘재잘~ 투머치토커다운 아델레의 이야기보따리가 펼쳐지는데요.
제가 아이에게 아델레의 이런 넘치는 수다가 정말 너를 닮았다고 얘기해줬더니 ㅋㅋ 아이가 엄마가 왜 유독 <아델레>를 좋아하는지 이제야 알겠다며 책에 더 애정을 보이더라고요. ^^
더구나 아델레가 이번 이야기에서 경험하게 되는 이벤트는 저희 아이도 책을 읽자마자 본인도 직접 해보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매력적인 일이었거든요. ^^
바로 아이들만의 비밀클럽을 만드는 것! 뭔가 은밀하고, 특별한 느낌을 주는 클럽~ ^^ 이 클럽은 처음엔 아델레와 단짝 마르타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는데요.
아델레는 애초에 동생들을 끼워줄 생각이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마르타를 제외하곤 거의 모든 동생들이 합류하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비밀클럽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이 소개돼 1,2편을 읽지 않았어도 내용을 따라가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
그런데 사실 ‘붉은 호박벌 클럽’이라는 이름만 있을 뿐, 목적도 명확하지 않은 짧은 놀이처럼 시작한 비밀클럽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모이고 모여 점점 구체화되고 다듬어집니다. ^^
로고도 만들고, 클럽의 규정도 만들고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목적도 정해지고 말이죠. ^^ 바로 클럽 멤버들이 힘을 모아 번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기로 한 건데요.
이렇게 클럽의 틀이 갖춰졌을 무렵, 의외의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바로 뭔가 모르게 좀 불편한 아델레의 친구인 리제로테가 클럽에 가입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는 바람에 클럽 멤버가 하나 늘어나게 됐답니다.
여기에서부터 저희 아이의 반응이 저의 예상과 달라서 제가 좀 놀랐는데요.
아직 제 눈엔 아기 같아 보이기만 하는데 아이가 본인도 이런 비밀클럽을 만들어보고 싶지만 아델레나 리제로테처럼 회장을 하겠다고 나서진 않을 거라고 물어보기도 전에 선언을 하더라고요. ;;
올해 학년 초까지만 해도 무조건 회장이 되고 싶다던 아이였는데, 1학기에 학급 임원을 해보더니 크든 작든 팀의 리더가 되는 일이 마냥 기분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고, 선거에 나가 원하는 만큼 득표를 하느냐로 맘 졸이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경험이었나 보더라고요. ;;
어찌 보면 아이가 조금 위축된 걸로 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이런 아이의 변화가 세상을 좋은 것, 나쁜 것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단편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복잡다단한 진짜 세상의 면모를 조금씩 이해해가는 과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그렇다면 과연 시작부터 생각이 어긋나는 아델레와 리제로타의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요? 또 ‘붉은 호박벌 클럽’은 동물 보호소를 돕기 위한 기부금 마련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을 여러분이 직접 읽고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죠? ^^
엄마 아빠와의 관계보다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에 더 신경을 쓰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점점 더 복잡다단해지기 마련인 10세 이후의 시기!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은 또래 친구, 아델레의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돼 줄 것 같아요.
초등 중학년 이상, 특히 관계형성에 좀 더 민감한 여아들에게 더욱 추천해주고 싶은 <아델레 3. 세계 최고의 비밀클럽>이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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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델레와 달라스 남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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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독수리 오형제를 보며 자랐다 나도 저런 끈끈한 형제들과 멋진일을 하고싶단 생각을 했지 동네 언니오빠동생들이랑 독수리 4호, 또는 5호가 되서 열심히 먼가 꾸미고 놀고 했던 기억이 난다. 나의 어린시절과 아이의 어린시절이 함께 공유하는 교집합시간
달라서 달라스 가족 특별한 능력만큼이나 너무 다양한 아이들 어떤일이 일어날까?
이책은 아이들이 비밀클럽을 만드는 과정부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들을 재밌게 풀어냈다 어려움과 즐거움, 뿌듯함,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보는 과정과 그 사이에서 자라는 아이들 모습을 볼수있다.
호박벌 클럽을 만들고 규정을 만나는 과정
먼가 누군가를 돕고싶고 돈도벌고싶고 대단한 일을 하고픈 아이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고 만들고 해결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해주고 위하는 마음
나는 이부분이 너무 맘에 들었고 아이와 여러번 읽었다. 내가.. 그리고 내아이에게 여러번 해주고싶었다. 나는 아이들의 어려움에 어떤 나침반이 되어줄수있을까 고민했던 순간이다. 이런 멋지고 실제적인 얘기를 해줄수있을까 아이들이 겪는 일 중간중간 부모와 어른들의 할 일, 그리고 안내하는 역할을 많이 배우게 됐다 아이의 성장과 모험, 따스하고 순수한 아이들 이야기. 부모와 어른이 어떤 역할과 나침반이 되줄수있는지 함께 고민해볼수있는 고마운 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쓴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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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비밀클럽 ?아델레3?입니다. 독일 창작 동화책 아델레 시리즈중 3권입니다. 책 표지도 너무 예뻐서 아이가 호기심을 많이 보였어요.
사랑스러운 아델레와 달라스 남매들이 돌아왔다.. 최고의 비밀 클럽을 만들기 위한 좌충우돌 대소동!!!! 아델레와 달라스 일곱 남매의 세 번째 이야기인 아델레3: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입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볼께요. 큼지만한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일거같아요~
우리 달라스 가족을 소개합니다!! 책만 글씨로 읽는게 아니라 주인공들의 얼굴과 이름 특징들을 먼저 소개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데 더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어요. 상상으로 펼쳐지는 글에 인물 소개까지 있으니까 더 생생하게 글 읽는게 느껴지겠어요~
주인공인 달라스 가족 일곱 남매는 호박벌길 7번지에 살고 있어요. 아델레는 동생들과 절친 마르타와 함께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 붉은 호박벌을 만들어요. 우리는 사건 해결을 위해 운명을 같이한다. 언제나 서로를 지켜주고 클럽의 존재를 비밀에 부친다. 회원 간 싸움 금지, 비밀이 있어서는 안 된다. 붉은색 옷이나 장신구, 호박벌 배지를 단다 등 붉은 호박벌 클럽 규정을 만들어요~~ 클럽 회장을 뽑기 위한 담력 시험도 봅니다. 아델레는 과연 회장 자리를 굳건히 지켜 낼 수 있을까? 붉은 호박벌 클럽은 이 모든 위기와 갈등을 딛고 세계 최고의 비밀 클럽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까? 어린 시절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꿈꿔 보았을 아이들만의 비밀 클럽을 만드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집니다. 보는 이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담력 시험을 아이들은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아이와 같이 봐도 너무 좋은 동화!!!! 삽화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책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고 좋았어요~~ 재미있는 주제와 소재로 책에 푹 빠즈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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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호박벌 클럽이 뭐냐고? 비밀인데 ... 궁금하면 들어와 봐! #황금시간 #다락원 #자비네볼만 #김영진 #초등동화 #독일창작동화 #어린이동화 #책추천 #서평
최고의 비밀 클럽을 만들기 위한 좌충우돌 대소동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행복 메시지!
달라스 가족을 소개합니다 헨리 아홉 살 특기 :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음! 말린과 말레네 여덟 살 (둘 다 쌍둥이니까) 마음속으로 서로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음! 오스카 일곱 살 순무 할머니를 볼 수 있고 할머니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음. 이러한 능력이 특별한 이유는 순무 할머니가 7년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 순무 할머니 아쉽게도 7년 전에 돌아가셨음. 하지만 할머니는 본인이 죽은 줄 모르고 계속 우리와 살고 계심. 들꽃 여섯 살 진짜 이름은 로자이지만 집에서는 들꽃으로 통함. 자연을 사랑하고 꽃을 자라게 하고 피울 수 있음. 루 두 살 우리가 엄청 애를 쓴 덕에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막내. 너무 어려서 어떤 능력이 있는지는 아직 모름. 엄마 당분간은 전업 엄마. 하지만 원래는 화가. 아빠 천직은 아빠지만 사용 설명서 작가. 보드게임 테스트 플레이어. 달팽이 연구가이기도 함. 아델레 열 살 나도 특기가 있음. 정신을 집중해서 물건을 앞뒤로 미당기거나 공중으로 띄울 수 있음.
호박벌길 7번지에 달라스 가족 7남매가 살고 있어요. 달라스 가족 일곱 남매는 마법 같은 재주가 있어요. 아델레는 세게 최고의 비밀 클럽을 만들려고 동생들과 절친 마르타와 함께 비밀 클럽 "붉은 호박벌 클럽"을 만들어요. 붉은 호박벌 클럽 규정은 우리는 사건 해결을 위해 운명을 같이한다. 언제나 서로를 지켜주고 클럽의 존재를 비밀에 부친다. 회원 간 싸움 금지, 비밀이 있어서는 안 된다. 붉은색 옷이나 장신구, 호박벌 배지를 단다. "붉은 호박벌 클럽, 날아라! 호박벌, 호박벌...... 만세!"
은행 털이범이라 생각하고 미행하기 시작했어요. 물이 빠진 실개천의 물고기들을 건져 연못으로 옮겨주고, 하지만 물고기들이 죽어서 땅에 묻어 주고 추모해 주었어요. 동물 보호소 고양이 쓰다듬어 주기, 동물 보호 기금을 위해 팝콘을 만들어 팔고, 조약돌을 색칠해서 행운의 돌로 만들어 팔아요.
잠옷 차림으로 동네 산책하기, 부자 동네 빈집의 수영장에서 몰래 수영하기, 백화점 진열장에 숨어서 마네킹인 것처럼 하기 담력 시험 결과는 아델레는 회장 마르타는 지도자 리제로테는 보스 말린은 두목 말레네는 우두머리 오스카는 추장 헨리는 의장 들꽃은 시장님
달라스 가족 일곱 남매들 모험과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어린 시절 한 번쯤 친구들과 비밀 클럽을 만들어 보고 싶었했었죠. 클럽을 만들어 규정도 정하고 회장도 뽑고, 정기 모임도 하며 클럽을 세계 최고로 만들 수 있을까요? 아델레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화입니다. 이번 가을은 아이들과 "아델레"를 읽으며 따뜻한 가을을 보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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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네 볼만이 선사하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동화가 아닌가 싶다 마법 같은 능력을 지닌 달라스 가족이 비밀 클럽에 등장.. 어릴 때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것이다 너무 설레고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 요즘 딸은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 책을 읽으며 위로를 받은 것 같다 나와 코드가 맞지 않는 친구와 굳이 친해지려고 노력하며 불편한 감정을 느끼기 보다는 성격과 생각과 가치관이 다름을 인정하고 갈등 속에서 타협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그런 유익한 책이다 지금 현재 초등학교 3학년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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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클럽이 만들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클럽을 만들까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이야기가 무척이나 재미나서 아이책인데도 제가 더 열심히 읽은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아이도 또래와 열심히 재미나게 여러가지를 하는 모습이 여간 사랑스러운게 아니에요. 저도 그맘 때 친구들과 여러가지를 이야기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 고민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델라 3 세계최고의 비밀클럽은 다른 시리즈도 기대가 되는 이유인데요. 아델라 3에 나오는 아이들의 생각처럼, 어른이 된 지금은 작게 느껴질 고민도 그 당시에는 무척이나 증요했던 일들로 많은 시간을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법 같은 능력을 지닌 달라스 가족의 비밀클럽 이야기가 무척이나 즐거웠는데요. 아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여서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의 삽화들도 무척 저에게는 의미있게 다가왔고요,
비밀의 이야기는 늘 궁금하고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최고의 비밀클럽을 만들기 위한 소동이 재미나게 펼쳐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탐정활동은 물론 동물보호, 팝콘팔기, 그리고 담력 시험까지 즐거운 효소가 많아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