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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책은 제목이 마음에 듭니다. 진지하게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두려움을 깨고 `글쓰기의 재미`를 알게되는 과정을 다룬 책`이라는 저자의 말 그대로 비판하지 않고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으니 재미가 있고 재밌는 것은 자연스럽게 계속하게 될 것 같습니다. 서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만드는 분위기와 장을 만들어간 저자의 경험담이 흥미로웠습니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재미를 느낀다면 평생 헤어지지 않을 평생 친구가 된다`는 저자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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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는 과제는 참 어렵다 쉽게 쓰면 된다고 하지만 쉽게 쓰는게 참 어렵다. 이 센스 넘치는 사랑스러운 댓글을 어쩜 좋으랴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글쓰기 재미를 알아가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