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백년의 패왕과 성약의 발태인입니다. 나름 출간작이 오랜만에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추가속도가 상당히 느려갖고 전 내용을 다 잃어버리 잊어버려갖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뭐 치킨을 좋아하는 적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번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사랑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백년의 패왕과 성약의 발태인입니다. 나름 출간작이 오랜만에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추가속도가 상당히 느려갖고 전 내용을 다 잃어버리 잊어버려갖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뭐 치킨을 좋아하는 적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번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