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내용보기
다양한 시가 선물처럼 한가득 담겨있는 동시집!! 반전이 있는 [눈맞춤] 은 한 연씩 읽어 내려가며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아잉~ 첫 시부터 슬픈 시야?' 걱정하며 읽는데... 눈을 뜨는 엄마에게 핸드폰을 들이미는 아이. 어쩜 좋아~그런데 그것이 왠지 안도가 되면서 미소짓게 한다. ^^*   [우리 집만 그래?] 아주 어릴 적 할머니도 살아계시던 어린 시절. 많은 가족들이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내용보기


 다양한 시가 선물처럼 한가득 담겨있는 동시집!!

반전이 있는 [눈맞춤] 은 한 연씩 읽어 내려가며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아잉~ 첫 시부터 슬픈 시야?' 걱정하며 읽는데... 눈을 뜨는 엄마에게 핸드폰을 들이미는 아이. 어쩜 좋아~그런데 그것이 왠지 안도가 되면서 미소짓게 한다. ^^*

 

[우리 집만 그래?]

아주 어릴 적 할머니도 살아계시던 어린 시절. 많은 가족들이 생활하던 우리 집에 화장실은 하나!! 화장실을 가려면 아주 일찍 일어나거나 끝까지 참는 인내심이 필요했던 그때. 동시를 읽으며 옛 추억도 떠올려보지만 글 만으로도 그 상황이 그림으로 그려져 웃음이 나온다.

우리반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이 상황을 알까?

"우리 유치원 화장실에서 그러잖아요." , "우린 급한 친구있으면 양보해주는데..."

아하! 너희들도 아는구나!!

 

웅웅웅 쿵쿵쿵 / 쿵쿵쿵 쾅쾅쾅

누구의 말일까요?                                                          정답은 [세탁기의 말]

어쩜 작가님은 세탁기 소리에서 이야기를 찾아냈을까요? 작가님의 상상력~ 정말 대단하세요.

작가님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이했어요.

덜그락(오늘도 빨래가 많아.)

달그락(그래도 괜찮아.)

웅웅쿵쿵(이제 시작이야)

...

아이들만의 생각으로 바꾸어 보는 재미가 정말 좋았어요.

동시 하나하나 아이들과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동시는 아이들만이 즐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에서는 나의 어릴적 추억도 떠올려보는 경험과 시의 표현 안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웃음짓게 하니 힘든 일상 잠시 여유를 선사해주는 듯 했다.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시에게 느껴지는 재미있는 말, 표현력, 상상력 등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좋은 동시를 만날 수 있어 감사한 여름이다.

c*******5 2023.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후기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후기" 내용보기
제목 :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작가 : 김봄희그림작가 : 권소리..겉표지를 보는순간..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이 보인다..겉표지의 우산 밖에선 비가 내리는데...세상에서 제일큰우산 안에는 맑은 하늘이 떠있다~ 우산에 옹기종이 모인 아이즐이 우산 안에 밁은 하늘을 보며 웃고 있는 표지가 너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작가님이 바라는 읽는 이의 마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후기" 내용보기
제목 :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작가 : 김봄희
그림작가 : 권소리
.
.
겉표지를 보는순간..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이 보인다..
겉표지의 우산 밖에선 비가 내리는데...
세상에서 제일큰우산 안에는 맑은 하늘이 떠있다~
우산에 옹기종이 모인 아이즐이 우산 안에 밁은 하늘을 보며 웃고 있는 표지가 너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작가님이 바라는 읽는 이의 마음이 이렇게 따뜻해지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적으신거같아요~
작가님의 마음도 많이 띠뜻하시다는걸 책을 읽으면서 알수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의 머리속 구름속에서 그려지는 옛추억들....
핸드폰을 하고 싶어하는 우리딸아이의 이쁜짓들도 생각도 나고 어릴적 공중화장실 한켠에 줄서서 가족끼리 빨리나와 빨리나와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책의 내용이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어렵지 않게 나에에 다가옵니다..
동시의 내용들이 해석보다는 쉽게 상상할수있게 이야기가 꾸려지고 내가 생활하면서 직접격어 본것들도 있는 동시의 내용도 있어요~
그만큼 작가의 독자들을 위래 오랜 시간 동안 고민을 하며 썻는지 느껴진다.
책을 읽으면서 내자신의 어릴적 삶과 지금 현실의 무관심한 사회의 앞에서 배려와 사랑을 느끼게 해줄 책인거 같다 나도 책안에서 배움으로꺼 조금더 가치있는 삶을 살거예요~



r**********3 2023.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 김봄희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 김봄희 " 내용보기
후두두둑 비가 세차게 내리는데 마을버스가 서둘러 정류장에 들어왔어. 사람들은 우산을 접지도 펴지도 못한 채 엉거주춤한 자세로 버스에 오를 준비를 했지. 그때 교복을 입은 오빠가 가만히 버스 줄 밖으로 비켜서는 거야. 다른 차를 타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기다리던 사람들이 버스에 다 오를 때까지 한참동안 우산을 높이 펴 들고 서 있더니 맨 마지막으로 버스에 오르는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 김봄희 " 내용보기
후두두둑 비가 세차게 내리는데 마을버스가 서둘러 정류장에 들어왔어.
사람들은 우산을 접지도 펴지도 못한 채 엉거주춤한 자세로
버스에 오를 준비를 했지.
그때 교복을 입은 오빠가 가만히 버스 줄 밖으로 비켜서는
거야.
다른 차를 타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기다리던 사람들이 버스에 다 오를 때까지 한참동안 우산을 높이 펴 들고 서 있더니 맨 마지막으로 버스에 오르는 거야.
그것을 본 만원 버스 속 사람들은 한 발짝씩 자리를 옮겨 오빠가 설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어.
마을버스는 걷는 사람들에게 빗물이 튀지 않게 더 천천히 움직였지.
나는 그날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거야.

-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 김봄희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동시집은 따뜻함 그 자체였어요
사실 누구나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냉랭한 표정과 부끄러운 마음속에
꼭꼭 숨기고 있을뿐이잖아요
이 동시속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제 마음에도 저 따뜻한 배려가 있음을 깨닫게 해준 시였어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쓴 글입니다
g***a 202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 내용보기
#세상에서가장큰우산을써본날 #김봄희_시 #권소리_그림 #상상동시집19 #신간동시집 #추천도서 #서평단 #협찬도서 제목을 보자마자 이 동시집이 궁금했다. 처음에는 동화가 아닐까 생각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 기대감이 들었다.동시 한 편, 한 편이 동화를 읽는 것처럼 그 동시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우리 일상을, 나와 아이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 내용보기
#세상에서가장큰우산을써본날 #김봄희_시 #권소리_그림 #상상동시집19 #신간동시집 #추천도서
#서평단 #협찬도서

제목을 보자마자 이 동시집이 궁금했다. 처음에는 동화가 아닐까 생각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 기대감이 들었다.
동시 한 편, 한 편이 동화를 읽는 것처럼 그 동시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우리 일상을, 나와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으며 울며 읽는데, 어쩜 이리도 재미있고 반전있게 그렸을까?
우리의 일상을 편하고 쉽게,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풀어내어 술술 읽혔다.

첫번째 동시 <눈 맞춤>
제목을 보고는 아이 콘택트, 아이와 눈을 맞추고 뭘할까? 기대하며 읽다가 빵 터졌다.
엄마에게 착한 아이가 되겠다며 약속하는 아이에게 눈을 떠주는 엄마 모습. 엄마의 눈앞에 핸드폰을 들이대는 아이 모습이 그대로 보였다.
눈 맞춤이 그 눈 맞춤이었어! 이 기발한 반전에 우리 아이와 한참을 웃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처음에는 그렇게 큰 우산은 어디에 있는걸까? 진짜 커다란 우산을 상상했다. 상상력 부재의 인간임을 새삼 느끼며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이야기에 눈물이 또르륵 떨어진다.
비 오는 날, 버스 정거장에서 비를 맞으며 버스에 오르는 사람들을 비에 맞지 않게 우산을 받쳐주고 마지막에 승차한 오빠의 모습을 그린 동시다.
남보다는 나를 더 생각하는 요즘이다. 조금의 피해도 보려하지 않는 시대에 타인들을 위해 우산을 받쳐준 그 따뜻한 마음이 가장 큰 우산이었구나.
그 큰 우산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었구나. 우리는 살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 때 누군가가 나를 위해 커다란 우산을 받쳐줬다. 나는 기억하지 못하는 많은 손길을 받았기에 지금 이렇게 잘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일상을 재미있고, 유쾌하며 반전있게 그린 동시집이다. 읽다보면 웃고 감동받아 뭉클한 마음에 잊고 있던 주변의 감사한 분들도 떠올려본다.

<언니와 동생>은 김봄희작가님의 친언니와의 이야기를 그린 동시라 더 마음에 와닿았다.
동화작가 언니와 동시작가 동생이라니 너무 멋진자매 작가님들이다. 앞으로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독자를 찾아올지 너무 기대된다.

@sangsangbookclub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3.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시 빛나는 시
"예쁜 시 빛나는 시" 내용보기
아이들과 논술수업하며 '시감상'도 놓치지 않고 있어요.올해도 수업을 위한 시집을 세 권 더 들였어요. 매년 동시도 발전中오늘은 김봄희 작가님의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을 읽었지요.작가님은 어릴 적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에서 시를 발견하셨고 그 빛으로 동시를 쓰고 있다고 하셨어요.수챗구멍에 뜨거운 물을 버릴 때도 먼저 큰 소리를 내셨다는 작가님의 어머니는 제
"예쁜 시 빛나는 시" 내용보기
아이들과 논술수업하며 '시감상'도 놓치지 않고 있어요.
올해도 수업을 위한 시집을 세 권 더 들였어요. 매년 동시도 발전中
오늘은 김봄희 작가님의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을 읽었지요.

작가님은 어릴 적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에서 시를 발견하셨고 그 빛으로 동시를 쓰고 있다고 하셨어요.
수챗구멍에 뜨거운 물을 버릴 때도 먼저 큰 소리를 내셨다는 작가님의 어머니는 제 할머니와 닮아있었습니다. 무거운 짐 위에 꽃 한 송이 얹어 올 수 있는 마음을 닮고 싶어졌어요.

시는 4부로 나누어 차례에 귀여운 햄스터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묶어둡니다. 복잡하지도 머리쓰지 않아도 재미있고, 간혹 반전에 가슴을 쓸어내리지요.

엄마에게 눈 좀 떠 보라고 이제 엄마 말 잘 듣겠다고 했던 이유가 핸드폰 홍채인식이었다니!

쳇바퀴를 벗어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햄스터의 고뇌라니!
아이들과 좋아하는 시를 고르고 각자 경험을 나누는 풍성한 시간 보내볼게요. 꼭 간직하고 싶던 동시집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k****3 202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 내용보기
시를 읽고 따뜻해 진 마음으로 무거운 짐 위에 꽃 한 송이 얹어 올 수 있다면, 작은 우산이라도 높이 펴 들어 함께 쓸 수 있다면,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 것 같아그런 세상을 꿈꾸는 시인이 있다.김봄희 시인이다.<말 걸기>여름내 겁나 애들 써 부렀네추워지기 전에 얼릉 옷부터 입자 잉할머니는뭘 하기 전에꼭 말부터 건다에어컨에게도선풍기에게도동시집을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 내용보기
시를 읽고 따뜻해 진 마음으로 무거운 짐 위에 꽃 한 송이 얹어 올 수 있다면,
작은 우산이라도 높이 펴 들어 함께 쓸 수 있다면,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 것 같아
그런 세상을 꿈꾸는 시인이 있다.

김봄희 시인이다.

<말 걸기>

여름내 겁나 애들 써 부렀네

추워지기 전에 얼릉 옷부터 입자 잉

할머니는

뭘 하기 전에

꼭 말부터 건다

에어컨에게도

선풍기에게도

동시집을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

어른과 아이가 같이 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동시집의 제목 이기도한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은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우리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말걸기>는

소소한 일상의 기억이 추억이 되고 웃음이 됨을 말한다.

우리 일상도 시가 되어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고?
일상에서 감사함을 찾아야 겠다고 이야기 하는 아들이 고맙다.

추억은오늘처럼
함께 동시를 읽은 소소한 기억이
나중엔 추억이 되고 웃음이 되더라.

유치원생 부터 어른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를 읽고 싶다면
추천해요♡
j****y 2023.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은 시간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은 시간이였어요" 내용보기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소재들과 이야기들로재미있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랑스런 시였어요아이도 저도이렇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기에도너무 좋은 거 같아서 같이 보길 추천드립니다아이는 내용도 마음에 들고그림도 귀엽고 이쁘다며 좋아했어요우리 모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이제일 마음에 들었어요서로 어떤 시가 좋았는지 이야기도 나누며즐거운 시간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은 시간이였어요" 내용보기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소재들과 이야기들로
재미있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랑스런 시였어요
아이도 저도
이렇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기에도
너무 좋은 거 같아서 같이 보길 추천드립니다
아이는 내용도 마음에 들고
그림도 귀엽고 이쁘다며 좋아했어요
우리 모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서로 어떤 시가 좋았는지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앞으로도 아이와 동시집을 함께 읽어 봐야겠어요
.
.
이 리뷰는 출판그룹상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angsangbookclub
-
-
#세상에서가장큰우산을써본날 #김봄희 #김봄희시인 #김봄희동시집 #권소리 #권소리화가 #서평단 #서평단모집 #시 #시스타그램 #동시 #그림책 #동화책 #어린이책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상상동시집 #상상 #출판그룹상상



d******k 2023.07.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