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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스프링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150 150가지의 종이접기를 이 책 한 권으로 가능, 스프링 제본 방식이라 책을 쫙 펼쳐 놓을 수 있어서 종이접기 할 때 편안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150가지의 종이접기를 총 8개의 범위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전통 종이접기, 곤충과 동물부터 계절 종이접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모양으로 접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그리고 오리지널 눈알 스티커 2매가 있어서 동물 캐릭터를 접고 나서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시계 모양의 종이접기도 재밌었다. 같이 종이를 접고 손목에 채워주니 즐거워하는 모습에 아빠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스프링 제본으로 두 면을 확실히 볼 수 있는 구조이면서, 스프링이 손에 닿지 않아 아이들의 안전을 소홀히 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종이접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와 부모라도 이 책만 보면 쉽게 접을 수 있을 것 같다. 숫자 순서대로 접는 모습이 있어서 그냥 따라 접기만 하면 귀여운 캐릭터, 식물, 또는 비행기가 바로 만들어진다. 종이접기 만큼 결과물이 빨리 만들어지는 만들기 재료가 있을까 싶다. 밖에 나가기 추운 겨울날 아이와 함께 스프링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150을 보면서 종이접기 어떨까?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프링간단종이접기대백과150 #봄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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