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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언제 생겨 나고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아보면 지금의 지구 모습을 머리속으로 상상해 볼수 있었어요 가현이가 태양이 지구의 100만배 사실에 우리는 너무 작다고 이야기하네요 지구의 70퍼센트가 물로 덮여있고 대부분의 물은 바다라네요 그리고 사람이 알고 있는 바다는 겨우 5퍼센트라는 사실 지구 속 안의 모습도 단면도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 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뜨거워진 지구를 위해 우리를 무엇을 하면 좋은지 생각 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투명 필름을 이용해 겹겹이 보는 재미가 있어 요리조리 보는 모습에 흐뭇하더라구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밤과 낮 있고 사계절과 환경이 각각 다 다르게 때문에 영상이나 책을 보면서 항상 질문를 하곤 했어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좋은 교재로 활용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갈색의 땅 그리고 초록색의 산과 숲을 푸른 바다가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행성 바로 지구.지구는 46억여년 전에 태양계에서 태어나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돌고 있는 행성이에요. 수많은 인간과 다양한 동식물뿐 아니라 생명체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놀랍고도 신비한 우리의 터전이지요. [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는 소중한 지구를 소개하고 알아보는 수많은 책들 중에서도 조금은 더 특별한 지구 안내서랍니다. ![]() 지금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기후와 환경, 지구와 사람들, 지구와 동물들, 놀라운 바닷속, 지구의 토양 등 흥미진진한 지구 이야기가 책속에 가득 들어있는데요. 우리 지구의 변화와 앞으로의 지구 모습까지 생생하게 들여다보며 지구의 모든 것을 알아볼수 있어요. ![]() 이해를 도와주는 풍부하고 상세한 일러스트와 더불어 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를 보는 또 다른 재미?? 생생 투시 필름으로 지구의 모습과 구조를 확인할수있다는점!! 태하가 너무 좋아했어요?? ![]()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에 대해 알아가고 소중한 가치를 배우며 환경을 보호해야할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유익한 도서였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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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양서이지만 서평단으로 한번 신청해 보았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였다.
책 표지에 그려진 그림 만으로도 안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생생 투시 필름'은 어른인 나조차도 읽어보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었다. 이 투시 필름으로 보면 무엇이 어떻게 보일까 너무 궁금했다.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 우리가 사는 지구 - 거대한 우주 속 작은 행성 지구 - 지구를 둘러싼 대기 - 끊임없이 변하는 날씨 - 여러 지형과 땅의 움직임 - 기후와 자연환경 - 지구와 사람들 - 지구와 동물들 - 돌고 도는 물 - 놀라운 바닷속 - 지구의 토양 - 지구의 안쪽 - 지구의 공전과 사계절 - 지구의 기후변화 - 소중한 지구를 위해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 너무 어렵지 않게끔 지구 관련 상식이 구성 및 설명되어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내용이 나와 반가웠다. 다만,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이라 머릿속에 그 내용들이 가물가물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덕분에 아이들이 가령 '엄마, 비는 왜 내리는 거야?', '북극곰은 왜 북극에만 살아?', '왜 하루는 낮과 밤으로 되어있어? 계속 낮이거나 계속 밤일 수는 없는 거야?'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이제는 정확하게 대답해 줄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이 읽어도 좋겠지만 어른들이 기본 상식을 채워 넣을 요량으로 읽는 것도 추천한다.
그리고 '생생 투시 필름'은 책을 읽는 내내 흥미를 자극하여 집중력을 잃지 않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투시 필름 위 일러스트가 지구 위에 얹어진 듯 보이고, 그 장의 내용에 맞게 바뀌어있다.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나 찾아보게 되고, 글밥만 쭉 늘여져 있으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임에도 끝까지 재미있게, 다음 장에 나올 내용을 기대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삽입된 일러스트다. 사실 이 이유만으로도 소장 가치는 충분해 보였다. 학교 교과서에도 이렇게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으면 학생들이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고, 그러면서도 글의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언제쯤 우리 쌍둥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줄 수 있을는지. 빨리 읽어주고픈 마음이 커서 그런지 그날이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다른 책들도 그림이 예쁜 책들이 많아서 책 욕심 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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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어린이에게 정말 유용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이다. 투시 필름 사용으로 그림이나 사진으로 느낄 수 없는 흥미를 가질 수 있고 책을 빨리 넘겨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책의 내용이 가볍지 않고 관심을 많이 가진 내용에 대한 설명 또한 진지하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시작한 소주제는 소중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알려주고 환경실천을 함께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환경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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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지구의 날에 딱 어울리는 지구 안내서 등교하면서 읽으면서 투시필름이라 좋아해요 유익한 도서라 지구 관련 환경 문제에 심각성도 알려서 지구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깔끔해서 생생투시필름 시리즈 유익하고 좋네요 |
어제 지구의 날이라는 이야기를 아이가 하길래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꺼내서 봤어요.![]() 책에 투명필름이 있어서 아이가 좀 더 생생하게 지구를 느끼고 보고 읽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초등저학년이 읽어도 쉽게 이해되는 어휘들을 사용해서 크게 어렵지 않은 점이 좋았어요.거기에 지구 환경적인 부분에 그친게 아니라 지구내부와 문화적인 부분까지 아우르고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초등저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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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너무 궁금한 귀여운 지구그림에 기대를 하고 아들과 함께 펼쳐봤어요. 이제 제법 책을 읽기 시작한 아들은 궁금한건 하나씩 읽어보며 이제 보는 시간이 길었어요. 우주에서 태양계에서 지구의 순서부터 알아보며 지구의 대기와 구성 그리고 생물들 지구의 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하나 투명지구를 넘기며 재미나게 봤어요 실제사진자료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귀여운 그림도 좋을 때가 있는데 아들의 마음도 그런지 그림에도 반응을 보여줬답니다. 그렇게 둘러보고 아들의 제일 큰 관심사는 지구는 약 46억년전에 만들어졌다는 것과 4월 22일이 지구의 날이라는 거였어요. 이 책덕분에 지구의 날에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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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과연계/과학, 자연 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 지구과학에 관심 많은 친구들은 이책 주목 해주세요! ^^ 생생한 투시필름으로 들여다 보면서 지구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책 이예요 . ![]() 그리고 열대 우림 부터 남극 북극 까지!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재밌고 쉽게 볼 수 있습니다.자세한 책 소개와 구입은 이곳을 참고 해주세요 ? ‘흥미진진한 지구 안내서’사파리출판사 @safaribook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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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의 하늘에서부터 땅속까지 궁금한 부분을 모두모두 담은 책이랍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거대한 우주속 작은 행성이에요 지구안엔 대기와 바다 육지가 존재하고 많은 동식물들이 살아가요 수많은 역사속에서 변화하고 진화한 우리 지구가 참 신기하지요 다양한 날씨변화와 대기 지질변화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수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투시필름이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되었어요 우리가 살 지구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선 많은 노력들을 해야한답니다 아이와도 분리수거 쓰레기잘버리기 전기, 물, 종이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나누어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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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적인 우리 딸은 자연 관찰책이나 지식 정보 위주의 책은 정말 보지 않은다. 각종 플랩북이나 무브무브북 같은 류를 들이 밀어도 흥미가 참 없다. 이 책은 잘보이는 책꽂이에 꽂아만 두고 권하지도 않았는데 글밥이 많아 재미없을꺼라고 밑밥을 깔아서 반발 심리였는지 재밌다며 계속 다시 읽어 달라고 했다. 안내서라는 제목에 어울리게 지구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두루 다루고 있다. 대기와 날씨, 지형과 기후, 동물의 생태계, 인간의 생활, 물의 순환, 토양의 구성, 내부구조 에 대해 한페이지씩 설명하고 있다. 한페이지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은 무척 한정적이지만 꽤 깊이있는 내용까지 담고 있다. 정말 안내서라는 제목에 충실하다. 문어체로 기술되어있어서 딱딱한 느낌보다 훨씬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정보만 제시하기 보다는 예시등을 통해 어려운 용어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있다. 투시필름은 사실 엄청난 효과를 주지는 않지만 어린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엔 충분해보인다. 내용에 필요한 삽화들을 적절하게 배치해서 글과 그림을 조화롭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