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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런칭하는 것 보다 브랜드 관리가 훨씬 더 어렵고 중요하다는걸 시사한 내용들이 저에게 확 와닿았습니다. 패스트 패션, 패스트 컬쳐 시대에서 어떠한 목표를 갖고 어떻게 소통하면서 어떻게 브랜드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하는지 잘 알면서도 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생기고 사라지는 브랜드들로 넘쳐나는 요즘에 브랜드는 상품과 더불어 계획에 따른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 마케팅이 필요충분조건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주신 정보와 내용들을 토대로 힘입어 모두가 원하는대로 성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