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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각 나라가 어떤 가치의 힘을 요약하고,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상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성공적인 리더십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가르쳐 주는지를 보여 준다. 책에서 다 기억에 남고 잊지 말아야겠지만 그 중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하는 것은 키프로스 나라의 감사이다. 우리는 감사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은데 그걸 잊고 사는 날이 더 많다.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보다 남의 것과 비교하며 더 가지고 싶어 하는 욕심이 있다. 물론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그렇지만 그러기 전에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감사를 한 후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을 욕심내도 좋을 것 같다. 나도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한 감사보다 남이 가진 거에 대해 부러워했었고 감사할 줄 몰랐었다. 그랬더니 감사한 일들보다 안 좋은 일이 더 많았었다. 그 때부터 ‘감사한 일을 하나씩 찾아보자’라고 다짐했었다. 지금은 감사한 일들이 참 많다. 오늘부터 사소한 것이어도 좋으니 감사한 일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 책은 개인적인 가치를 반영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
- 강력한 리더십을 만드는 101가지 아이디어- 미국 글로벌 리더들의 필독서 - 우리 삶의 목적과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 만딥라이 박사가 150개국을 방문하며 발견한 각국의 가치를 소개하는 책! - 5개 파트로 구성1. 변화 가치 Change 2. 연속성 가치 Continuity 3. 연결 가치 Connection 4. 공동의 가치 Communal 5. 핵심 가치 Core 1부. 변화가치 : 국가와 국민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며 모습을 갖춰 왔는지 보여줌 그 중 대한민국, 프랑스, 싱가포르, 미국 등의 나라가 어떤 가치를 두고 나아가는지 알 수 있었으며 특히 우히나라의 역동적인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2부. 연속성 가치 : 종종 큰 역경에서도 전통과 기억을 살아 있게 함 오스트리아,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등의 나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3부. 연결 가치 : 친구, 가족, 동료, 이웃, 낯선 사람과의 개인적인 관계 형성 방법 확인 브라질, 크로아티아, 네덜란드, 스웨덴 등의 나라의 가치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어떻게 이웃이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4부. 공동의 가치 : 지역사회, 기업 및 국가에서 보편적으로 인정되며 행동 및 사회적 규범을 결정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스페인 등 자신의 속한 사회에서 행하는 도덕 규범에 대해 알 수 있던 파트였습니다. 5부. 핵심 가치 : 우리의 핵심 성격과 삶의 동기를 정의 아르헨티나, 벨기에, 불가리아, 체코, 잉글랜드, 그리스 등의 나라의 핵심 가치들에 대해 알 수 있는 파트였습니다. 이 책은 그 가치가 무엇인지 왜 그러한지 알아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가치나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되던 가치들을 정리해가며 나만의 삶의 가치를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삶의 목표를 세우고 가치에 대해 재정립하고 싶으신 분들께 <한 권으로 읽는 101개국 101가지 핵심 키워드> 추천드립니다. #플랜비디자인 #한권으로읽는101개국101가지핵심키워드 #만딥라이 #플랜비디자인서포터즈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 #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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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흥미로웠다. '한 권으로 읽는 101개국 101가지 핵심 키워드'. 101개국이나 되는 나라의 핵심 키워드라니? 저자 이력을 보니 런던 정경대에서 MBA를 따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과 MIT에서 공부한 박사로 JP모건에서 프라이빗뱅커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고, UAE에서는 벤처 캐피탈 펀드를 설립하였으며 유엔과 유럽에서는 풀뿌리 NGO로 활동하였고 BBC월드와 로이터의 저널리스트로 방송일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일을 해온 저자의 화려한 이력과 101개국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가 무엇일지 궁금해 책을 집어 들었다. 세상엔 많은 가치가 있다. 이 책은 그 수많은 가치를 변화, 연속성, 연결, 공동, 핵심 가치의 5가지로 분류하여 전달한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이 책의 형식인데, 저자가 실제로 몸소 경험한 101개국에서 연상되는 대표 이미지를 수많은 가치중 하나씩과 연결하여 제시하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해온 저자답게 수많은 국가에서 이미지를 추출하는데 피상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해 심도있는 고찰을 통해 얻은 이미지라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일본의 경우 핵심 키워드는 '존중'이다. 저자는 일본을 여행하면서 만난 많은 서비스와 사람, 시설에서 존중을 엿볼 수 있었다고 한다. 모두가 주위 사람을 배려하며 존중하는 까닭에 길을 막거나 꾸물대지 않는, 소위 '민폐'를 끼치는 사람을 하나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유치원 시절부터 여러 켤레의 신발과 수건을 준비해 보내지고, 다들 과도할 정도로 인사를 하며, 남에게 누가 될까 마스크와 장갑낀 사람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존중은 특히 개인주의 문화에서 온 사람의 관점에서 '나' 보다 '우리'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다고 말하는 식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절묘한 기획으로 101개 국가의 관습, 문화, 경제, 사회에 대해서 알아보면서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긍정적인 가치 101개에 대해서도 동시에 생각해 볼 수 있게 했다. 더군다나 이 가치와 각 국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연상기억'의 형식을 취함으로써 101개나 되는 각 국가와 가치가 더 잘 기억나게 한 점도 특징이다. 우리나라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해 특히 열심히 읽어보았다. 저자는 대한민국을 ''역동성'의 나라로 꼽았다. 우리나라 사람은 1분에 56보를 걷는데 이는 일본인 35보, 영국인 29보, 미국인 25보에 비해 엄청나게 빠른 걸음걸이이며, 인터넷 속도, 데이트에서 결혼까지 평균 10개월, 엄청나게 긴 연간 평균노동시간, 그와 반대로 엄청나게 짧은 수면시간 등 이러한 한국적 특성이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급격한 성장을 가져온 원동력이었다고 저자는 분석한다. 넘치는 에너지, 삶의 활력 등 멈추지 않는 저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가라고. 가치, 자기계발, 세계문화 등 여러가지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흥미로운 책이다. 특히 세계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권으로읽는101개국101가지핵심키워드 #만딥라이 #플랜비디자인 #101개국소개 #101가지가치 #리더십 #자기계발 #아이디어 #핵심가치 |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이 추구하는 가치관이 존재한다. 어떤사람들은 도덕성을, 혹은 도덕성보다는 성공에 대한 열망을,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관에는 차이가 존재하며, 이러한 가치는 개인적인 열망을 이끄는 동기를 제공해 준다.
저자 만딥 라이 는 가치에 대한 글로벌 권위자로, 전세계의 기업, 기관 및 개인과 협력하고 있으며, 150여개국의 국가를 여행하며 얻은 경험을 통해 101개국의 101가지의 핵심키워드를 선정해 소개한다.
가치는 크게 변화 가치, 연속성 가치, 연결 가치, 공동의 가치, 핵심 가치 등 5가지로 나뉘며, 각 가치에 해당되는 나라의 특성을 함께 소개한다.
도서를 읽으며, 몇가지 나의 마음을 움직인 가치들을 적어 볼까 한다.
대한민국 - 역동성 역동성은 당신이 현재 가진 것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미래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고 또 무엇을 가질 수 있는지 항상 오늘을 바라 보는 것을 의미한다. 즉 당신의 삶이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고, 당신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더 성공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삶에 활력이 넘치면 앞서 생각하거나 다음에 무엇이 올지 묻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는다.
케냐 - 함께하기 공생의 정신을 뒷받침하는 철학은 모든 케냐인에게 친숙한 건국 국가 가치인 하람비 이다. 하람비는 노동자들의 결속을 다지는 의미에서 처음 만들어지 용어이다. . . 공생은 번성하는 공동체에서 성공적인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이끄는 정신이다.
끝맺음 나라마다 처했던 환경이나 세습되는 전통 등 다양한 영향을 받아 추구하게 된 가치는 그 나라에 대해 한걸음 더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
다양한 가치만큼 마음에 와닿는 나만의 가치는 무엇일지,
" 이 가치가 나에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 삶의 어떤 영역에서 이 가치가 가장 관련성이 있는가?" "나는 현재 이 가치에 따라 얼마나 잘 살고 있는가?"
저자 만딥 라이는 이러한 근본적인 가치는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늘 지니고 다녀야 하는 아이디어라고 이야기한다. 마음에 와닿던 15개-20개 정도의 가치를 직접 적어보고, 덜 중요한 가치들을 삭제해가며, 자신만의 고정가치를 정해본다.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은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리더로서 그것은 우리가 내리는 결정에 당당함과 함께 함께하는 팀에 편안함과 일관성을 제공한다.
"뉴스가 조작되고 정치적으로 대립하며 전통적인 믿음의 원천이 줄어들고 있는 환경에서 가치는 닻과 같은 역할을 한다."
앞으로의 인생을 항해할 닻을 올리는 일, 자신만의 신념과 가치를 탐색할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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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101개국의 여행기나 해당국가의 개요나 소개등을 하는 서적이 아닙니다. 그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탐문하는 것으로 접근하고, 그것이 의사결정 및 방향설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누구나 가치 탐구를 해야한다고 설명합니다. 본서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정리되었기 때문에 이제 독자들은 저자가 101개국을 탐방하고, 여행하고, 연구하면서 발견한 101가지의 가치의 여정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저자는 이 101가치 가치를 5개의 범주로 분류하지만 이 범주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101개국을 특정 개별가치로 설명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 것도 사실이지만, 정말 놀랍게도 적어도 제가 방문했던 수십개의 국가들에서 느낀 인상과 해당 국가를 떠올릴 때 생각하는 키워드들이 저자가 얘기한 것과 놀랍게도 일치함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은 제가 살고 있는 국가지만 ‘역동성’의 가치가 미국이라는 국가는 ‘기업가 정신’의 가치가 가장 뚜렷하며 이는 대외적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인도는 ‘신앙’, 베트남은 ‘회복성’이라는 것은 해당 국가에 체류하지 않고는 몸으로 체화시키기 어려운 내역이기에 네덜란드의 ‘완전 명료’와 우간다의 ‘유산’이라는 가치는 제가 가보지 못한 국가임에도 해당 가치를 통해 2-3페이지로 각 국가의 가치를 설명하는데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자는 101국가의 여정들과 각국에서 발견한 가치소개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발견한 가치와는 다른 가치가 있을 거라는 것을 인정하며, 누구나 궁금하고,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본서를 통해 발견하라고 권유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원하는 가치가 있다면 해당 국가에 짧은 여행이라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해당 국가의 제도를 경험해보고, 거기서 느끼는 바를 자신의 생각과 상상, 경험을 통해 남겨놓는 것도 상당히 의미있는 여정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말동안 다독을 하고 많은 리뷰를 하느라 어질어질한 상황에서 오랜만에 저의 삶의 가치를 생각하고, 한번쯤은 방문하고 경험하고 싶은 국가와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발견한 것은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여행서이자, 철학책이자, 자기계발서의 장점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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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치와 함께 리딩하라” 이 책은 가치를 다룬 책인데, 국가들이 가진 핵심 가치들을 통해 어떤 영감과 열망을 찾아보라 한다. 나를 사로잡는 각각의 가치와 가장 개인적이고 적절하다고 느끼는 가치를 기록하라는 것. 나를 발견하라는 작가님의 방향이 담겨 있어 서문만으로도 뭉클해지는 내용이였다. 우리나라는 역동성을 뽑은 이 책은 정말 나라 별로 가진 핵심 가치들을 정밀하게 보여주었다.우리도 불가능은 없다의 비전과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단순명료함으로 업을 대하고, 가치를 바라보는 시야를 정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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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이해하고 성찰하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작되는 이 책은 정의를 어려워하는 내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잊고 있던 가치를 상기하기도 하고, 생각해 보지 못한 혹은 무작정 반대만 해온 가치를 마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덕분에 적용해 보고 싶은 사상과 키워드를 꽤 발견할 수 있었다. 어느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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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한 권으로 읽는 101개국 101가지 핵심 키워드 -강력한 리더십을 만드는 101가지 아이디어
저자소개 만딥 라이 박사는 가치에 관한 글로벌 권위지로서 전 세계 기업, 기관 및 개인과 협력하고 있다. 철학, 정치, 경제학을 공부하고 런던 정치경제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MBA를 마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과 MIT에서1년을 보냈고, 글로벌 가치를 주제로 논문을 쓰고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책소개 가치, 리더십 분야의 권위자인 만딥 라이 박사가 150개국을 방문하면서 발견한 각 나라의 '가치' 101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각 국가를 정의하는 가치는 그 나라의 역사, 지리, 종교, 지형, 전통, 인구 등 다양한 것들을 반영하고 있다. 각 나라의 핵심 가치는 수 세기에 걸쳐 형성되고 진화하지만 그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나라별로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1부: 변화가치 Change - 국가와 국민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며 모습을 갖춰 왔는지 보여준다. "팔레스타인은 교육을 중시한다. 불안정한 현재와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하여 뿔뿔이 흩어진 난민들이었던 사람들은 그들의 역사, 문화, 전통, 정체성을 다음 세대에 물려줄 단 하나의 방법이 교육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p.73-74
2부: 연속성 가치 Countinuity - 종종 큰 역경에서도 전통과 기억을 살아있게 한다. "우즈베키스탄 - 에티켓은 우리를 환대하는 사람들이나 우리와 다른 문화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기를.... 좋은 에티켓은 좋은 매너 그 이상이다. 에티켓은 근본적으로 사람들과 단단한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p.182
3부: 연결 가치 Connection - 친구, 가족, 동료, 이웃, 낯선 사람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브라질- 가족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사랑에서, 우리가 삶을 함께하기로 선택한 사람들과 더불어 찾는 사랑에 이르기까지 사랑은 모든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p.204
4부: 공동의 가치 Communal - 지역사회, 기업 및 국가에서 보편적으로 인정되며 행동 및 사회적 규범을 결정한다. "세네갈- 세네갈의 느긋한 문하는 우리가 내려놓았을때 더 먼 길을 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것은 우리가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고, 스스로 긴장을 풀고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p.319
5부: 핵심 가치 Core - 우리의 핵심 성격과 삶의 동기를 정의한다. "잉글랜드- 확고함은 수천년 동안 국가의 이상과 특징을 정의했다. 곤경에 처했을때, 신화적이든 아니든 간에 지도자들이 돌아오고 사람들을 단결시키기 위해 찾는 것은 국가의 이야기이다."p.373
다양한 나라들의 핵심 가치를 보고 나의 가치와 어떻게 비슷한지. 또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 본다면 우리 삶에 조그마한 변화가 생길 것이다. 각 나라별 특징적인 가치를 확인하고 이러한 가치를 사회생활이나 공동체 생활,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활용한다면 인생을 좀 더 가치 있게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근데 왜 한국이 없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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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퍽퍽하다 느껴질 때,
*이 리뷰는 플랜비 출판사(@planb_designcompany)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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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101개국을 변화가치, 연속성가치, 연결가치, 공동의가치, 핵심가치 총 5개의 종류로 나눈뒤 각나라별로 해당하는 가치를 키워드로 표현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 책에서 "역동성"이라는 키워드로 담겨 있다. 현재 가진 것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미래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고 또 무엇을 가질수 있는지 항상 오늘을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라고 하면서 여러 예시를 들고 있다. 실용적인 환경같은 부분들은 공감하지만 "20대 부부가 셋째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이야기하는걸 듣는 건 드문일이 아니다 " 라는 부분은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그래도 키워드 자체는 약간 공감. 2020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키워드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전의 대한민국이라면 해당 될 법한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오랫동안 방송기자로 일해온 외국인임을 감안한다면 아무래도 즉각적인 업데이트는 늦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대체적으로 나라와 연결되어있는 가치들이 그 나라를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쓴 것들이라는 생각을 전체적으로 받았던것같다. 그리고 책의 서문과 에필로그에 나온 글들이 나에겐 조금 더 인상적이었다. 나의 가치 생활에 관한 질문들이 주어지고 그걸 대답한 다음에 하나씩 단계를 설정해서 정리해 본다면 나 자신을 성찰하고 주변사람들의 눈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확인 하는 과정들이 인생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다. #책 #도서 #플랜비 #책추천 #책리뷰 #베스트셀러 #책구매 #추천도서 #책서평 #서평단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도서리뷰 #책리뷰 #책글귀 #한권으로읽는101개국101가지핵심키워드 #리더필독서 #리더책 #리더십책 #리더쉽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