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 읽은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추천해 준 사람을 생각했을 때, 이 사람이 이런 제목의 책을 읽는다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그 사람이 왜 이 책을 읽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끊임없이 눈치보고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그런 것들이 일상에 녹아든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 사람은 이 책을 나에게 추천만 해줬지 본인은 안 읽었다고 한다. 그 사람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텐데… 내가 다시 역으로 추천해줘야 하나. 웃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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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여기저기 세상살이 기웃하며 운발 쫒아봐야껏따 애시당초에 내손에 없던 운발이라 여겻지만 세상탓, 하늘 탓 그만하고 아직은 사지 쓸만하고 최소한 듣는사람 귀 따거운 소릴 하지 않고 꾀나 점잖은 척 명심에 보감 한마디쯤 읖주리는 정신머리는 있으니 희망찾아 용기를 내야것따 세상 어디에도 그간 쌓아온 실력외엔 의지할것 또한 없으니 별수없이 하늘님 엉덩이 걷어차서라도 내인생 최고의 운발 받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