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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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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이! 의 작가 마리오드뮈라이유 는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예요.   상도 받은 작가이고 책 제목에 이끌렸어요. 청소년 소설이 재미있는 건 아시죠    이 소설은 가족의 사랑에 대한 따뜻한 소설이라 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꼈어요.   전 항상 책을 읽으면 이 책은 우리 막내에게 추천해야지. 이 책은 둘째 아들에게 추천해야지. 하면서 저희 아이들을 떠올려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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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의 작가 마리오드뮈라이유 는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예요.

 

상도 받은 작가이고 책 제목에 이끌렸어요.

청소년 소설이 재미있는 건 아시죠 

 

이 소설은 가족의 사랑에 대한 따뜻한 소설이라 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꼈어요.

 

전 항상 책을 읽으면 이 책은 우리 막내에게 추천해야지.

이 책은 둘째 아들에게 추천해야지.

하면서 저희 아이들을 떠올려요.

 

이번 오,보이! 책은..

우리 둘째 아들 중2에게 꼭 추천할꺼예요.

이번주 시험이라 시험치고 나면 책을 슬면시 건널꺼예요.

 

, 보이! 재미난 이야기를 해 줄께요.

 

모를르방 삼 남매는 아빠가 집을 나가고

엄마는 자살을 하면서 고아가 돼요.

 

첫째 시메옹은 천재로 몇년 앞선 고등학생이며 둘째 모르간도 오빠를 따라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이예요.

막내 브니즈는 누가 봐도 예뻐서 감탄이 나오는 어린아이예요.

 

사회복지사는 아이들을 보육원에 보내고

아빠가 이전에 결혼 했던 모를르방 형제를 찾아 후견인을 찾아요.

 

피가 섞이진 않은 이복누나 조지안.

아빠가 같은 형 바르텔레미.

 

처음엔 조지안과 바르가 아이들을 거부해요.

 

하지만 조지안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으로 막내 브니즈에 반하게 돼요.

 

그리고 바르도 동생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어요.

 

바르가 동생들과 주말을 보내다가 첫째 시메옹의 몸이 이상한 것을 느껴 병원에 데려가고...

시메옹이 백혈병 진단을 받았어요.

 

시메옹의 치료동안 바르가 항상 옆에서 간호하고 매일 면회시간에 찾아가요.

 

그동안 조지안은 여동생을 둘을 데리고 살아요.

 

조지안은 이성적인 사람.

바르는 감성적인 사람.

아이들은 바르를 좋아해요.

 

시메옹이 백혈병을 이겨내고 대학합격까지 해요.

그리고 5명의 남매가 모두 모여 이야기합니다.

 

"난 너의 반쪽이야"

"우리 모두....서로...서로....사랑하는 거야"

 

.. 이부분이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바르가 시메옹을 대하는 마음.

엄마처럼 헌신적으로 동생을 대하는 그 마음은 최고였어요.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가족은 함께 해야한다는 것.

 

이 책은 청소년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어요.

책 잘 읽는 초5 부터 추천합니다.

전 우리 막내 초5도 읽힐려구요.

 

오늘도 책 읽으면서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협찬도서


 

 
YES마니아 : 골드 n*******2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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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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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메르퀘르 12번지 세 명의 아이들과 두 명의 어른이 있었고,  이듬해에는 세 명의 아이들과 한 명의 어른이 그리고 이젠 열네 살, 여덟 살, 다섯 살 난 세 아이들만 남았다.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아이들.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이야기 속에서 그들을 누가 돌봐 줄까.    소설에는 판사와 사회복지사 등이 등장하며  어른 없이 불안정한 그들의 삶 속에서 배다른 형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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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메르퀘르 12번지

세 명의 아이들과 두 명의 어른이 있었고, 

이듬해에는 세 명의 아이들과 한 명의 어른이

그리고 이젠 열네 살, 여덟 살, 다섯 살 난 세 아이들만 남았다.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아이들.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이야기 속에서 그들을 누가 돌봐 줄까. 

 

소설에는 판사와 사회복지사 등이 등장하며 

어른 없이 불안정한 그들의 삶 속에서 배다른 형이 나타나면서 

불안정하고 미숙한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며

자신들의 삶을 함께 포근하게 감싸 안는다. 

 

겹겹의 불행 속에서 아픔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리지만, 

인생은 불행 속 따스한 한 줄기 빛이

앞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것 같다. 

 

무겁고 가슴 아프고 시린 현실 속에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아이들에게 

작가는 그래도 세상은 따뜻함이 존재한다는 희망을 주는 것 같다. 

 

부재에 의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 

성소수자, 폭력의 아픔을 지닌 이들.

누구를 기다리거나 의지해 본 적 없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따스한 마음과 사랑.

 

세상은 다 함께 마음을 이어감에 

더 많은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것 같다.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a******h 202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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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 갑작스러운 불행이 이어준 연인
"오, 보이!: 갑작스러운 불행이 이어준 연인" 내용보기
"너는 이제 열네 살이야. 나는 스무 살에 대학입학자격시험을 통과했어. 넌 엄청나게 여유가 많다고." "상처를 주려는 건 아니지만, 바르 형, 형은 내 인생의 롤모델이 아니야." 시메옹은 바르텔레미에게 거만하게 행동할 때마다 후회가 들었다. 그렇게 말하려던 게 결코 아니었다. 그날 아침, 그에게 닥친 새로운 불행에도 불구하고 그는 행복했다. 차 안에 형과 나란히 앉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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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제 열네 살이야. 나는 스무 살에 대학입학자격시험을 통과했어. 넌 엄청나게 여유가 많다고."

"상처를 주려는 건 아니지만, 바르 형, 형은 내 인생의 롤모델이 아니야."

시메옹은 바르텔레미에게 거만하게 행동할 때마다 후회가 들었다. 그렇게 말하려던 게 결코 아니었다. 그날 아침, 그에게 닥친 새로운 불행에도 불구하고 그는 행복했다. 차 안에 형과 나란히 앉아 있다는 사실도 행복했다. 안타깝게도 갑작스러운 불행만이 두 사람을 가깝게 이어 준다. 운명이나 섭리, 신 같은 것들이 두 형제를 엮어 주는 것일까?

<오, 보이!>는 집을 나간 아빠, 그로 인해 자살한 엄마로 인해 한순간에 고아가 된 모를르방 삼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서술이 되게 간단하게 돼있어서 쉽게 술술 읽히지만,, 그 덕분에 뭔가 직설적이고 불친절한 느낌도 받았어요. 거기서 유머가 피어나는? 고런~..//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모를르방 삼남매(시메옹, 모르간, 브니즈)가 고아가 되자, 삼남매는 찢어질 위기에 처하는데요. 중학생인데 고등학교로 월반한 천재 시메옹은 이에 대한 방안으로 이복형제자매를 떠올립니다. 재혼한 아빠의 이전 가정에 있던 언니, 오빠들이라면 우리를 돌봐줄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에서 기인한 것이에요.

덕분에 이 삼남매와 이복형남매인 안과 의사 조지안, 그리고 동성애자 바르텔레미가 마주하게 됩니다. (바르텔레미가 무직이라 그를 표현할 단어가 동성애자밖에 없네요ㅠ)

아무래도 청소년 소설의 장점은 인물들의 성장이 명확하게 보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인물들중에서도 바르텔레미의 성장이 가장 크게 느껴졌어요. 피를 무서워하고, 아이들을 성가시게 여기던 바르텔레미가 삼남매를 소중하게 여기고 시메옹을 위해 잔인한 것도 극복했다는 게 감동적이었습니다.

또한,,, 책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바르텔레미는 정말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無 입니다. 하지만 그가 갑작스레 인생에 침입한 아이들을 통해 생각을 하게 되고 변화를 겪게 됩니다. 남자친구에게 아이들의 존재를 숨기기 급급했던 그가,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저는 그의 성장을 느꼈어요.

고마워, 느닷없이 내 인생에 끼어들어 줘서. 내 삶을 바꾸고 날 변화시켜 줘서 고마워. 하지만 속으로 생각할 뿐 형인 바르는 아무 말도 더 할 수 없었다.

제목인 오, 보이!는 놀랄 때 쓰는 감탄사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책 내용에 있는 모든 소재가 놀랄만한 일인 것 같아요. 엄마가 자살하고 아빠가 도망갈 확률, 근데 그 자식중 한명이 천재일 확률, 그리고 백혈병에 걸릴 확률..., 하지만 무사히 이겨낼 확률, 그리고 그 우연으로 하나의 가족이 생길 확률.

정말 오, 보이!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우연과 불행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게 가출한 아버지가 가정에 나름대로 성실했다는 점이었는데요.. '가출'을 했다는 것은 아무래도 책임감 있는 일이 아니기에, 당연히 아버지를 완전한 악의 존재로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모를르방 삼남매에게 아버지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더라구요. 또한 그렇게 나쁜 인간이 아니었다는 것도 좀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것 일수도 있어요..ㅎ.ㅎ)

책을 다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오, 보이!>가 완전하게 끝난 느낌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ㅠㅠ 이야기가 더 남아있는데 제가 일부분만 읽은 기분이었달까요.

책에서의 사건이 시작되기 이전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고, 바르텔레미를 시기질투하는 조지안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할지 궁금해집니다ㅎㅎ

모를르방의 바람, 미풍일지 폭풍일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본 글은 바람의 아이들에서 책을 받고 무상으로 적은 글입니다.

w*********0 202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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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 마리 오드 뮈라이/ 바람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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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는 2022년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인 마리 오드 뮈라이유의 대표작이다. 20여개국에서 다양한 언어로 출판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바람의 아이들이라는 출판사에서 작년에 출간되었다. 책은 엄마의 자살로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후견인이 없어 각자 찢어져 고아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 세 남매는 어떻게든 함께 있을 방법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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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는 2022년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인 마리 오드 뮈라이유의 대표작이다. 20여개국에서 다양한 언어로 출판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바람의 아이들이라는 출판사에서 작년에 출간되었다.

책은 엄마의 자살로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후견인이 없어 각자 찢어져 고아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 세 남매는 어떻게든 함께 있을 방법을 열심히 찾아본다. 그러던 중 자신에게 이복형제가 있다는 것을 첫째 시메옹이 기억해내고 부유한 안과의사인 조지안과 성소수자인 바르텔레미를 만나게 된다.

엄마의 자살, 아빠의 가출, 그리고 첫째 시메옹의 백혈병까지. 모든 것이 불행하고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세 남매는 좌절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함께 있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고 자신들을 돌봐줄 이복형제를 찾아나선다. 나라면 과연 그 상황에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시종일관 유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입양 된 이복형제인 조지안과 성소수자인 바르텔레미가 오해를 풀고 화해 하는 과정 또한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

불행한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모를르방 가족이야기가 담긴 『오, 보이!』. 가슴이 따듯해지는 좋은 소설이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4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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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Oh,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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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하늬바람6기#오보이 #마리오드뮈라이유_글 #이선한_옮김#바람의아이들 #바람북스 #반올림56#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상수상작가#추천도서 #청소년소설 #서평단 #가족 #가족의형태*자발적으로 실종 된 아빠와 엄마의 죽음으로 남겨진 모를르방 삼 남매의 이야기 《오,보이!》《오,보이!》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인 마리 오드 뮈라이유 작가의 대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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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하늬바람6기

#오보이 #마리오드뮈라이유_글 #이선한_옮김
#바람의아이들 #바람북스 #반올림56
#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상수상작가
#추천도서 #청소년소설 #서평단 #가족 #가족의형태

*자발적으로 실종 된 아빠와 엄마의 죽음으로 남겨진 모를르방 삼 남매의 이야기 《오,보이!》
《오,보이!》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인 마리 오드 뮈라이유 작가의 대표 작품이다.

"누구를 기다리거나 의지해 본 적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라는 문구에 시선이 머문다.

*14살 시메옹, 8살 모르간, 5살 브니즈는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다. 지금껏 아이들을 돌봐주던 이웃들은 임시방편이었고 고아원에 갈 위기에 처해진다.
다른 가족이 없던 세 아이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비극적 현실 앞에 좌절하기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
아버지가 다른 사람과 결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자신들의 후원자가 되줄 이복형제를 찾기로 한 것이다.
모를르방 삼남매는 이복 남매인 조지안과 바르텔레미를 찾게된다. 조지안은 부자동네에 사는 안과의사로 속물중의 속물로 아이를 기다리지만 안생기자 브니즈만 입양할 계획을 세우고, 바르텔레미는 성소수자로 자신의 앞가림도 힘들어 보인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다고 시메옹이 백혈병에 걸리게 되는데??????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봐줄 사람들은 누구인가?
갑자기 부모를 잃고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한 삼 남매의 여정을 유머러스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누구나 몰랐던 가족을 만나게되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오,보이!》는 생각지 못한 이복형제들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준다. 어리지만 성숙한 시메옹은 바르텔레미의 미숙함에 더 어른스러워보이지만 바르텔레미의 변화된 모습에 진심으로 의지하게 되고 가족이 된다.
타인들이 만나 가족이 되는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찌보면 나 한 몸 건사하기 힘든 바르텔레미가 시메옹, 모르간, 브니즈를 만나 자신의 미숙하고 불안한 상황을 극복해내고 삼남매와 함께 하기로 하는 모습에서 완벽한 가족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감싸주며 사랑하는 것이 가족이다.
우리의 가족을 돌아보니 완벽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부족하지만 그 부족한 부분을 서로 사랑하고 보듬으면서 채워가며 가족의 울타리에서 감싸안는 것이다.누구나 연약하고 미숙한 부분이 있고, 그래서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지만 가족이 있기에 버텨낼 수 있다.
자신의 연약한 부분을 극복하며 삼남매를 위해 변해가는 바르텔레미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부모를 잃은 삼남매가 달라도 너무 다른 이복형제들을 만나 서로가 가족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가는 과정은 최근에 다양해진 가족의 모습도 생각하게 하고, 재미와 유쾌함, 감동을 담아 빈틈없이 전개되는 이야기에 빠져들게한다.

오, 보이!
완벽한 인간은 없다. 서로 부족함을 채워가며 사랑을 담아 성장하는 이야기♡♡ 였다.

@barambooks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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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내면 아이랑 만나게되는 ,,, 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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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해! 아무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어!!”“모를르방이 아니면 죽음을!!”삼남매가 아니 오남매의 세상 살아남기 !!의심스러웠던 바르가 점점 더 동생들한테 책임감을 갖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내 어린시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된다.모를르방 5남매에게 더이상 시련이 오지 않길,, 모를르방 5남매와 함께 단숨에 읽어지는 소설,??가족이 아닌 가족같은 가족일지모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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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해! 아무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어!!”
“모를르방이 아니면 죽음을!!”
삼남매가 아니 오남매의 세상 살아남기 !!
의심스러웠던 바르가 점점 더 동생들한테 책임감을 갖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내 어린시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된다.

모를르방 5남매에게 더이상 시련이 오지 않길,,

모를르방 5남매와 함께 단숨에 읽어지는 소설,??
가족이 아닌 가족같은 가족일지모르는 가족이될,
아이들의 이야기
k******3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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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의 따뜻한 돌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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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살 그리고 오갈 데 없는 삼 남매의 행복을 찾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가 있어요.오,보이! 입니다.아빠는 어디에 있는지 오래전 부터 알수 없고, 엄마는 세상을 스스로 떠났어요. 남겨진 삼남매는 슬퍼할 시간도 없습니다. 열네 살 시메옹, 여덟 살 모르간, 다섯 살 브니즈는 당장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그렇지만 남맨는 우리는 끝까지 함께하자 맹세합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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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살 그리고 오갈 데 없는 삼 남매의 행복을 찾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가 있어요.
오,보이! 입니다.
아빠는 어디에 있는지 오래전 부터 알수 없고, 엄마는 세상을 스스로 떠났어요.
남겨진 삼남매는 슬퍼할 시간도 없습니다.
열네 살 시메옹, 여덟 살 모르간, 다섯 살 브니즈는 당장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남맨는 우리는 끝까지 함께하자 맹세합니다.

하지만 어른들도 (후견인 지정 판사, 사회복지사, 보육원 원장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이제 미션은 삼남매가 헤어지지 않고 보호와 양육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입니다.
그런데요? 삼남매중 시메옹은 열네 살에 고등학교에서 입시 준비를 하는 천재 소년이예요. 시메옹이 방법을 찾아냅니다. 바로 이복형제들! 지금은 생사도 알 수 없지만 가족을 떠난 아빠에게 이전 결혼에서 낳은 자식들이 있다면? 이미 성인이 된 이복형제가 모를르방 삼 남매의 후견인이 되어 준다면 삼남매는 떨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다행일까요? 아빠에게는 안과 의사 의붓딸과 이십대 아들이 있고, 만난지 오래인 아빠와 한번도 본적 없던 의붓형제들을 이제 만나야 합니다.
기대와 함께 상처를 받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드는건 당연 할 거예요.

이들이 풀어 나가는 이야기에 눈물 웃음 긴장과 따뜻함을 함께 느끼며 읽는 내내 마음이 시리고 뭉클했어요.
상상해보세요.
딱딱한 성격의 의사 조지안은 아이를 낳을 수 없어요. 그란 조지안은 막내의 사랑스러움에 반합니다. 입양해 키으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또 성소수자인 개성 넘치는 자유 영혼 바르텔레미는 시메옹의 백혈병 진단으로 많은 생각을 해요.

이야기는 시메옹이 아픈 사실을 숨기다 바르텔미가 알게 되며 시메옹이 병원에 입원해 입시준비를 하는 과정속에서 바르텔미가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돌봄이 무엇인지 말해줍니다.

스스로 별 볼일 없고, 피해의식으로 가득찼던 바르텔미는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아가요.애어른 시메옹은 그런 바르텔미의 돌봄과 사랑으로 어린아이의 마음을 되찾는 과정을 읽으며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배웠어요.
삶의 무게에 힘들다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과 돌봄으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책을 읽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해요
j****y 202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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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아파하고 고민했던 날들.
"함께 아파하고 고민했던 날들." 내용보기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어쩜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연이어 이리 가혹한 시련이 닥치는건지 가슴아파하면서. 열 네살에 대학 입학 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고작 열 네살인 시메옹. 오빠의 마음을 헤아리 줄 아는,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모르간. 마냥 예쁜 브니즈까지.이들에게 닥친 시련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서, 그 아이들과 함께 변해가는 어른들의 모습에서 나눌거리
"함께 아파하고 고민했던 날들." 내용보기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어쩜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연이어 이리 가혹한 시련이 닥치는건지 가슴아파하면서. 열 네살에 대학 입학 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고작 열 네살인 시메옹. 오빠의 마음을 헤아리 줄 아는,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모르간. 마냥 예쁜 브니즈까지.
이들에게 닥친 시련을 헤쳐 나가는 모습에서, 그 아이들과 함께 변해가는 어른들의 모습에서 나눌거리가 많은 책.
수업 시간에 아이들과 한 번 읽고 수다 떨어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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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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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boy! 를 번역하면 아, 그래! 아, 맞아! 정도이지 않을까?  비극적인 이야기,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가족들.  가족의 힘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아빠는 자발적으로 실종된 상태, 엄마는 주방 세제를 마셨다.  3남매는 잘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남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살아가다 보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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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boy! 를 번역하면 아, 그래! 아, 맞아! 정도이지 않을까? 

비극적인 이야기,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가족들. 

가족의 힘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아빠는 자발적으로 실종된 상태, 엄마는 주방 세제를 마셨다. 

3남매는 잘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남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살아가다 보면 살아지는, 살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단단함을 배웠으면 좋겠다. 

세상은 사실 그렇게 거창한 것도 아니고, 살다보면 살아지는 거라고, 살아가게 되는 거라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o 202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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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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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맞닥뜨려야 했던 모를르방 남매들.. 삼남매 그리고 조지안, 바르 역시 너무나 큰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야만 했다. 결코 웃을 수 없는 심각한 상황, 게다가 천재 소년의 백혈병까지 너무 힘든 상황이지만 함께 있기에 웃으며 견딜 수 있는 시간들  지금 이 상황이 힘들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오, 보이! 힘든 일도
"오, 보이!" 내용보기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맞닥뜨려야 했던 모를르방 남매들..

삼남매 그리고 조지안, 바르 역시 너무나 큰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야만 했다.

결코 웃을 수 없는 심각한 상황, 게다가 천재 소년의 백혈병까지

너무 힘든 상황이지만 함께 있기에 웃으며 견딜 수 있는 시간들 

지금 이 상황이 힘들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오, 보이!

힘든 일도 오, 보이! 외치며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j******4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