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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한지 10년이 지나 요즘 학교가 변했다는 말을 들어도 실감이 안났는데, 이 책을 통해 요즘 학교의 생생한 단면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창시절 어렸던 제 눈엔 까마득한 어른이었던 선생님들이, 지금 보니 저와 다를바 없는 사회초년생들이었다는 사실이 참 재미있었어요ㅋㅋ 선생님들 뿐 아니라 학교에서 일하는 많은 구성원들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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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가 없는 세계는 한곳도 없다 군대,정치,종교,음식점까지 하지만 마지막까지 청정지역으로 남아야할 곳이 교단인데 내 경험상 교단이 제일 더러웠다. 그래서 요즘 교직은 어떤가 궁금해서 샀다. 비리는 사회 나와서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께 미리 배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생경험상10명을 만나면 사귈만한 사람은 한명이었다. 강직한 선생님도 10명중 한분뿐이었다. 학창시절 설악산으로 단체 캠핑갔다 손가락만한 가재를 10마리잡아 코펠에 구워 선생님께 드시라고 갖다드리며 학생들과 선생님이 낄낄거리다 버린다 버릴거 뭐하러 잡을까 조선왕릉에 놀러갔다 남자중학교에서 소풍왔다. 아이들이 냇가에서 개구리잡아 패트병이나 유리병에 쑤셔넣는다 먹을려고그러나 전교조 합법화가 많이 진행된 이명박대통령 시절이야기다. 선생님들은 돗자리 몇개펴놓고 앉아 자연을 즐기고 있다 아이들에게 몇마디만해도 환경교육 실천하는건 간단한데 가재잡던 전두환시절이나 몇십년이 지난 민주화시대의 교사들이나 가치관은 달라진게 없어보인다.○○ 우리집은 아버지가 의사라 선생님들의 주요 타깃이었다. 촌지달라고 요구하는 선생님 많진않았다 아주 많았다. 안갖다 바치면 때리거나 괴롭히는 선생님도 있었다 sky출신이 더 심했다. 책속 선생님들의 얘길 들으니 뭉클하기도하고 힘내시라고 박수치고 싶었지만 잘하고 있는 모습만 보여준다.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자 개와 고양이를 숲에 풀어놓고 꿩,토끼,참새를 밀렵하고 있다. 숲에서 농약도 뿌린다 그들이 먹고쓰는 쌀,참기름,후추,농약,경유는 마트에서 사와야하지만 자연인이 마트나 주유소가는 모습은 생략하고 자연에서 한가롭게 즐기는 모습만 보여준다.☆☆ 이사회비리,상납비리,납품비리,비정규직,촌지관행. 아니면 관심이란 이름으로 학생에게 강제로 고액과외하는 선생님도 있을텐데 생략된것일까 1991년 외국어대에서 정원식부총리가 전교조 교사들에게 혼난이후 그런 나쁜 관행이 사라진 것일까 아니면 참교육개혁에서 금품수수가 말잔치로 끝난것일까 진짜로 제외된것일까 가끔 방송에 나는 학원비리 그학교만의 문제이길 바랄뿐이다. 다음번에 좀더 종합적인 학교 모습을 담아주셨으면한다. 책(저는 비정규직 초단기 근로자입니다) P100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중국없는 세계 물의자연사 이러다 지구에 플라스틱만 남겠어 ㅡ 환경을 위한 책 역사문제에 관한책 오랑캐의 역사 욕망하는 지도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국운풍수 ㅡ 이토,아베의 고향은 백제 김의나라 ㅡ 만주족의 시조는 김함보 얼굴,한국인의 낯 ㅡ 한국인의 주류는 흉노족 풍수화 反중국역사 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 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거란제국사연구 만주족의청제국 헌혈 사랑을 만나다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성서의뿌리 간도영토의 운명 젓가락//Q 에드워드 왕 ♡○☆여름철에 자미원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