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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퍼센트가 모자란, 아니 2퍼센트만큼의 초능력을 가진 세 친구들의 고군분투 문제 해결 추리 동화! 정말 별 볼 일 없다 생각했던 작은 초능력도 힘을 합치면 커다래진다는것도,, 사람을 도울땐 꼭 또 대단한 능력이 필요한건 아니라는것도 알게되는 이야기!
작가님이 신인작가인데도 유머감각과 개성이 확실한 인물이 나오고, 흥미진진한 추리 소설을 엮어나가서 아주 인기가 많으시다고 해요.
이 책에서 나오는 초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흔한 초능력이 아니고 초라한 능력의 줄임말이라고 하니 ㅋㅋ 참 재밌죠?
딱 하루 세번만 동물들과 말할 수 있는 채아, 백미터를 삼초만에 주파하지만 체력소모가 극심한 건우, 하루한번 일분 후의 미래를 보지만 그마저 제한이 있는 도윤 과연 요 세 친구는 이 힘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아주 작고 사소한 능력들이지만, 누구보다 크고 따뜻한 용기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그들이 뭉쳐 슈퍼히어로가 되는 기적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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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 동화.. 책읽는 샤미 27번째 이야기.. 초능력 어벤저스..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지요.. 채아는 동물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초능력자에요.. 하지만 하루에 딱 세번만 가능하죠.. 그래서 자신의 초능력을 하찮다고 생각해요.. 예전에 아이도 동물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고.. 대화해보고 싶다고 했었기에.. 대단한 능력이라고 하더라고요.. 하하..
초능력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었지만.. 친구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뺑소니 사건을 조사하다가.. 건우와 도윤이에게 들키고 말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건우와 도윤이도 초능력자였어요.. 띠용.. 아이가 초능력자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한장한장 넘기더라고요.. 건우는 초능력을 사용해 엄청나게 빠르게 달릴 수 있었죠.. 도윤이는 하루에 한 번, 딱 일 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어요.. 채아는 이 둘도 뭔가 하찮은 초능력자라고 생각됐지요.. 과연 이 친구들은 뺑소니범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채아는 자신의 초능력이 정말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을 도울 때 꼭 대단한 능력이 필요한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된답니다.. 대단한 능력이 아닌 작고 소소한 초능력이지만.. 누구보다 크고 따뜻한 용기를 지닌 슈퍼 히어로들..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하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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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소리를 삼킨 소년]으로 수상한 부연정 작가의 신간 어린이 동화 [초능력 어벤저스] 입니다! 제목부터 우리딸이 딱 좋아할 장르 같아서 너무 설렜어요 개성 강한 3명의 캐릭터와 함께 뺑소니범을 잡기 위해 조금은 미약하지만 각자의 초능력으로 해결해 나가는 아주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초능력의 줄임말이 초라한 능력이라 말하는 여자주인공 채아 채아는 하루에 딱 3번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어요 강아지부터 고양이 그리고 생쥐까지 다양한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지만 하루에 딱 3번뿐... 그리고 공부는 못하지만 행동파인 건우와 소심하지만 똑똑한 도윤과 같은 반입니다 ㅎ
그런데 어느날 채아반에 송이라는 조용한 친구가 뺑소니 사고를 당하게 되어 입원하게 됩니다 반장인 채아는 병문안 갔다가 목격자가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사건장소의 동물을 찾아나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데,,,
아니 그런데 같은반 건우와 도윤도 사건현장에서 만나게 되는데,,, 비밀이던 초능력을 들키게 됩니다!!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않은 채아만의 초능력 비밀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게 되는 건우와 도윤도?! 셋이서 자충우돌 사건 해결하기 위해 고분분투하는데 과연 송이는 왜 뺑소니를 당하게 되었고? 뺑소니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요?!
어떻게 보면 정말 작고 사소한 초능력을 갖고 있지만 따듯한 마음과 멋진 용기와 함께 셋이 함께하며 부딪히고 서로 이끌어주며 사건을 향해 다가갑니다 초등학생이지만 어른 못지 않게 멋진 추리력과 사건해결 능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는데!!! 읽는 내내 저도 짜릿한 느낌을 받아갈 수 있었어요! 채아 건우 도윤과 함께 초능력 어벤저스를 결성하게 되는데! 과연 사건을 해결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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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출판사의 책들을 좀 좋아해요 재미있는 책들이 많더라구요 이번에 초능력어벤저스라는 책이 출간되어서 읽게 되었어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너무나 좋아할 소재와 스토리였어요 초능력이라는 소재가 참 상상력을 자극하잖아요 어렸을때 힘이 엄청나고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육백만달러의 사나이나 멀리서 들리는 소리를 단숨에 캐치할 수 있는 소머즈를 보면서 참 부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사람들은 수술을 통해 로봇의 몸이 섞인거라 초능력은 아니려나요? 암튼 우리가 갖지 못하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건 부럽기도 하고 피곤한 일도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초능력 어벤저스의 주인공 셋은 모두 초능력을 하나씩 지닌 인물들이에요 동물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오채아 엄청나게 빠르게 달릴수 있는 지건우 일분후의 미래를 보는 이도윤
하지만 이들은 모두 98퍼센트 부족한 능력을 갖춘 초능력자들이지요 이 부분이 신선했어요 각자 가진 초능력이 엄청나지만 이게 횟수나 시간제한이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지요 반친구가 뺑소니 사고를 당하면서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초능력 어벤저스가 뭉치는데 과연 이 아이들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주인공들의 성격도 능력도 참 다양하고 재미있어요 반에서 다투기만 했던 앙숙이 친구를 위해 의기투합하면서 본격적인 초능력 어벤저스가 꾸려지게 되는데 셋이라서 싸우기도 하고 중재도 되고 그런거 같아요 결정적인 순간에 초능력을 다써버려서 긴장감을 유발하기도하고 의외의 인물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초등학교 3~4학년 이상이라면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좋아할 만한 이야기 같아요 초능력 어벤저스의 두번째 세번째 사건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곧 여름방학인데 아이들이 방학동안 무료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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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 초능력과 어벤저스라는 단어가 제목에 있어서 반가웠어요. 무엇보다 상큼한 딸기가 연상되는 분홍색 책표지의 배경이 책에 대한 흥미를 한껏 올려준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인 초등학생 채아는 동물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초능력자예요. 하루에 딱 세번만 이 능력이 가능하다는 설정이 아쉽긴했어요. 하지만 이것이 내용의 전개에 있어서 뒷이야기에 대한 저희 아이의 궁금증을 증폭시켰어요.
채아와 같은 반 친구 건우는 엄청나게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초능력을 갖고 있어요. 또 도윤이는 하루에 한번 딱 일 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자예요. 이 세 명의 인물들이 뺑소니 사건의 피해자이자 친구인 송이를 위해 범인을 찾으려 노력해요. 이들의 눈부신 활약이 흥미진진해서 저희 아이는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었다고 해요. 유쾌하고도 활기가 넘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이 책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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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소한 초능력을 가진 세 친구들의 이야기. 탄탄한 스토리는 몰입감을 더하고, 책 속의 애니메이션 느낌의 삽화들은 재미를 더합니다. 하루에 딱 세 번만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 오채아. 채아의 가족조차 채아가 초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믿지 않지만, 채아는 육 년 내내 반장을 할 정도로 똑똑한 아이입니다. 채아는 같은 반의 말수가 적은 친구 송이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뺑소니범을 잡기로 결심합니다. 초능력을 사용해 길고양이에게 뺑소니범에 대해 물어보는데, 갑자기 나타난 같은 반 친구 지언우와 이도윤. 알고보니 이 두 친구도 초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건우는 엄청나게 빨리 달릴 수 있는 초능력자이지만 초능력을 사용해서 달리면 체력 소모가 무척 심하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이도윤은 하루에 한 번, 딱 일 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지만 마음대로 초능력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무작위로 능력이 발휘된다는 약점이 있고요. 채아는 하루에 딱 세 번만 동물과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어떻게 보면 어설프고 2% 아쉬운 초능력자들이지만 친구를 돕기 위해 '초능력 어벤처스'를 결성하는데... 과연 초능력 어벤저스는 뺑소니범을 잡을 수 있을까요? "난 내 초능력이 정말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을 도울 때 꼭 대단한 능력이 필요한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작고 사소한 초능력이지만 누구보다 크고 따뜻한 용기가 있기에 이들은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함께 하기에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고,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슴 따뜻한 초능력자들의 이야기. <초능력 어벤져스>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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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에게 완벽한 취향 저격 책이였어요. 코로나로 며칠 쉬던 남편이 주말에 원더우먼 영화를 재미나게 보더니... 그 피가 어디 안 가는지 딸래미도 우와~ 너무 재미있다를 외치더라구요. 그럴만도 한 것이... 수의사 되고 싶다고 그렇게나 동물 관련 책들을 읽는데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아무래도 반려견이나 반려묘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으니까 동물과 대화를 하는 초능력 설정이 얼마나 반갑고 좋았을까 싶어요. 추리와 우정과 협동심까지... 주인공들이야 많이 부족한 초능력이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많이 부족한 그런 능력 조차도 없는 현실에서는 어마어마한 능력이고 대단하게 보일 수 밖에 없었거든요. 돌아보면 저도 어릴 때 잠이 안 오면 초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상상을 하곤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여유가 사라져 버렸는데 오랜만에 다시 어릴 때 생각도 나고 아이랑 서로 어떤 초능력이 있으면 좋겠는지 얘기도 나누고 주인공들이 혼자서는 아주 미미한 능력이라고 하지만,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할 때는 그 시너지가 얼마나 긍정적인 결과를 만드는지 꼭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들만이 큰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닌 어찌보면 평범한 그리고 아이들도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만 한다면 충분히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더라구요.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고 아이가 극찬을 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