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토리버스 플러스 STEP4 1-5권은 화분에 씨앗을 심고 키우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씨앗을 심고, 새싹이 자라고 식물이 자라서 꽃이피고, 열매가 열리는 과정이 나와요.
작년 여름 어린이 집에서 꽃을 심어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책을 읽었어요. 화분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어떤 꽃이 필지 어떤 새싹이 자라 날지 아이와 함께 상상 해 보면서 책을 읽는 데 생각보다 아이가 다양한 이야기를 해 주어서 놀라 웠어요.
2권에서는 새싹이 자라서 어떤식물로 자라나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새싹이 자라서 나무가 되고 나무에 나뭇잎이 열리고 꽃이 피고~ 그림으로 봤을 때는 토마토 라는 거를 전 알았죠! "과연 우리 아이도 토마토 나무인 거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천천히 책을 읽어 보았는데 아이가 그림을 보더니 바로 맞추더라구요.
물도 주고 토마토가 잘 자라도록 보살펴 줬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토마토 나무에 모양을 알고 기억 했는지 토마토 나무 꽃 페이지를 보자마자 " 꽃이 지면 토마토가 열려 맛있겠다" 라며 이야기하는데데 같이 웃음이 났어요~
3권에는 토마토 열매가 열리면서 익어 가는 과정이 나오는 것 같은 데 다음이야기도 기대가 되네요~
스토리버스 플러스는 이중언어를 담고 있는 책이라 영어를 편안하게 접할 수 있어요.
스토리버스 플러스STEP1에서는 사용되는 단어와 문장이 간단했지만 STEP이 올라갈 수록 사용되는 단어들도 많아지고,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 주기 때문에 단계별로 맞는 영어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세이펜이 있다면 더 좋고 세이펜이 없어도 그림과 이야기들을 함께 보며 아이와 함께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스토리버스 플러스 책 추천 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 읽어 보고 올 여름에는 토마토 씨 또는 모종 사서 키워 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체험 연계까지 할 수 있는 스토리버스 플러스로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좋은책신사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스토리버스? 이게 뭐지? 책 표지를 보고 처음 든 생각입니다. 책에 제목은 없고 귀여운 노란 버스 그림이 있더라구요. 알고 보니 좋은책신사고에서 나오는 책 시리즈였어요. 스토리버스는 제목도 내용을 담은 글도, 결말도 없는 열린 그림책이고, 스토리버스 플러스는 스토리버스에 한글과 영어로 이야기를 실은 그림책이네요.
책세상맘수다를 통해 스토리버스 플러스 STEP4 1~5 세트 중에서 1번책과 5번책을 받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번 책의 표지를 볼까요. 빨간 화분에 엄마손과 아이손이 흙을 토닥이는 듯 한 모습이 보입니다.
책을 펼쳐서 내용을 살펴보면 작은 씨앗을 화분에 심는 후 새싹이 나는 과정을 예쁜 그림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났어요. 과연 어떤 식물일지 궁금합니다 :)
자~ 5번 책입니다.
1번 책에서 심었던 씨앗이 민들레 씨앗이었나봐요. 노~랗게 예쁜 민들레가 활짝 피었네요 :) 5번 그림책의 그림 표현이 너무 예뻐요.
마지막에 역시나 아이들이 민들레 씨앗을 함께 후후 불어봅니다.
스토리버스 플러스의 경우 그림과 함께 한글, 영어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데요. 글을 알지 못하는 유아들은 세이펜으로 콕콕 찍어 소리를 들을수도 있답니다. 처음에 책을 감상할 때 굳이 글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네요~ 엄마목소리로 세이펜으로 아니면 그림만 쭉 ~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감상 및 활용이 가능한 스토리버스 플러스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스토리버스 #스토리버스 플러스 STEP4 1~5 세트 #좋은책신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