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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에서 출간된 [나의 첫 시리즈]는 대화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개념들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어 참 좋다.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를 읽으면서 이야기도 재밌고 그림도 환상적인 느낌으로 그려져서 자꾸 열어보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우주의 비밀을 풀다-빅뱅> 책은 별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옛날 사람들은 별이 크고 둥그런 하늘 껍질에 보석처럼 박혀 있고, 그 하늘 껍질이 통째로 돌고 있다고 믿었다고 한다. 지구는 마치 왕처럼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옛날 사람들은 태양계의 존재를 어떻게 믿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서 우주를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영국의 천문학자 윌리엄 허셜, 갈릴레이 이런 과학자들의 이론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북돋아준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는 것을 알게 된 지구가 태양의 부하가 됐다며 이야기하는 부분이 우리 쭝이는 재밌다고 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리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쭝이는 우주의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를 알게 됐다. ‘광년’이라는 단위를 알게 되고 이 단위를 알게 되니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가늠하게 됐다. 우리 쭝이는 우주에 관한 책을 읽으면 태양계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많이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태양계뿐만 아니라 은하수, 별, 우주 팽창설, 빅뱅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 새로운 내용을 정말 많이 알게 되면서 우주의 이야기가 정말 재밌고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쭝이가 우주에 대한 관심을 아주 많이 갖게되어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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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사실 쌀 한톨 크기만큼에서 시작된걸 알고 있나요? 한 때 우주의 중심이었다가 변두리로 쫓겨난 우리의 지구. 그렇다면 우주의 진짜 중심은 어디일까요? 우주는 언제 태어났고,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요? 이 책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었던 2500년전 부터 시작해서 망원경의 발명에 따라 점차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며 시대를 따라가다보면 마침내 우주가 펑!하고 터지는 빅뱅까지 알 수 있어요. 명왕성은 왜 태양계 행성이 아닌지도 따로 나와있어 깨알같은 상식을 전해주는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