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트 어 라이브 프래그먼트. 데이트 어 불릿 8권 완결이 났습니다. 좀 더 쿠루미의 이야기를 읽고싶었는데 아쉽네요. 본편에서도 쿠루미가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데어불 시리즈는 읽을때 좋았네요. 초판 양면표지도 이쁘고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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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불릿 8권 리뷰입니다 8권에서는 드디어 도달한 제1영역에서 소중한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소녀, 좋아하는 사람과 재회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가는 소녀, 친한 이를 독점하기 위해 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소녀인 히고로모 히비키, 토키사키 쿠루미, 하얀 여왕의 계속되는 싸움이 끝나게됩니다 8권은 흥미진진한 내용이었으며 토키사키 쿠루미와 야마우치 사와가 언젠가는 어딘가에서 다시 만나기를.....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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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불릿 8권입니다. 작품 속에서 사와가 그랬죠. 누군가를 꾸준히 증오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에너지와 대의명분이 필요하다고. 애정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7권이 2021년에 나왔는데 8권이 2년이나 지나서 드디어 나왔네요. 그동안 작품에 대한 애정도 식어버렸고 이야기도 다 까먹어서 8권을 다 읽고도 몰입을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1권부터 다시 읽어 보았는데 떡밥이 많은 작품이라서 그런지 다시 읽어보니 새로운 느낌이더라고요. 사와와 쿠루미가 대치하고 있는 권두 삽화가 있는데 구도가 3권에서 퀸과 쿠루미가 대치하는 권두 삽화에 나오는 구도와 같네요. 증오스로운 퀸이었는데 사실은 소중했던 친구와 싸우게 되는 쿠루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1~7권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쿠루미(히비키)와 엠프티(쿠루미)의 첫만남, 말쿠트에서의 사투, 친구의 원수인 돌마스터에게 복수한 히비키, 예소드에서 창과 리네무와 쿠루미의 3인조 공연, 쿠루미, 히비키, 창 vs 룩, 퀸과의 대결에서 패배해서 비나로 잡혀온 쿠루미, 비나의 전 도미니언인 까르트와 만나 비나를 탈출하는 쿠루미, 쿠루미 vs 시스터스, 퀸에게 【아리에】를 한 방 먹이고 호드로간 쿠루미 일행, 호드에서의 전쟁 놀이, 그리고 레츠미와 카레하의 마지막 데이트, 네차흐에서 마야, 오우카, 아리아드네, 유리 vs 쿠루미, 히비키의 텍사스 홀덤 대결, 시가쿠레 유리 살해 사건, 그 진실은 비숍이었던 오우카와 유리가 벌인 자작극, 게부라에서의 판타지 모험, 【유드 알레프】와 【유드 베트】의 개찬, 소환술사가 소환한 텐카 vs 쿠루미, 히비키, 아리아드네, 창, 납치된 히비키, 호크마에서의 최후의 결전, 여왕으로 변해있던 히비키 구출, 호크마로 다른 도미니언들이 지원하러 도착, 그리고 여왕의 개선... 히비키가 창, 유이, 리네무, 미즈하, 꺄르트, 아리아드네, 하라카, 마야, 레츠미, 시스투스를 인터뷰하며 8권은 시작합니다. 드디어 【헤트】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은 쿠루미. 사와는 【아리에】와 【테오밈】을 조합해 자신을 보호합니다. 케테르의 게이트는 이미 열려 있었고 사와, 쿠루미, 히비키는 게이트로 뛰어듭니다. 케테르는 도미니언이 된 사와로 인해 쿠루미와 사와가 다녔던 쿄오 여학원의 모습이었고, 그곳에서 쿠루미와 사와는 사투를 벌입니다. 히비키는 사와를 도발하기 위해 <킹 킬링>없이 억지로 쿠루미와 사와의 모습을 반씩 찬탈합니다. 쿠루미는 그런 히비키에게 질립니다. 사와는 자신의 한쪽 팔을 뜯어 분신을 만들어냅니다. 사와의 본체는 쿠루미와, 사와의 분신은 히비키 그리고 쿠루미의 분신들과 싸웁니다. 쿠루미는 사와의 머리 색이 되돌아가는 것을 보고 지금의 사와와 반전체는 어긋나있다는 사실을 눈치챕니다. 사와는 도미니언으로서의 권한을 행사해 전장을 자신의 집으로 바꿉니다. 전투 도중 쿠루미는 과거에 찍은 사와와 자신의 스냅 사진을 보고 잠시 얼어붙습니다. 그때 사와가 【케셰트】를 날려 죽을 뻔했으나 그림자에 숨겨둔 분신의 희생으로 시간을 법니다. 그 틈에 쿠루미는 자신에게 【유드 알레프】를 쏜 뒤, 사와에게 【유드 베트】를 쏴서 맞힙니다. 【유드 베트】는 【자인】, 【테트】, 【유드】의 합성으로 시간을 정지하고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는 정신세계로 데려가는 탄환이었습니다. 마음이 꺾이는 쪽이 지는 대결... ―아니, 그것은 싸움이라기보다...... "그럼 사와 양. 마지막 데이트를 시작하죠." 데이트(싸움)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사와는 쿠루미에게 같이 죽을 것을 제안하지만 쿠루미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진 뒤,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사와는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 뒤, 히비키에게 도미니언을 승계합니다. 인계의 붕괴를 막기 위해 케테르를 잘라내야 하는 상황. 히비키는 전 영역에 방송을 하여 현실 세계로 갈 준정령을 불러 모읍니다. 작별의 순간 쿠루미는 남기로 한 준정령들에게 고개를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히비키는 쿠루미와 함께 현실로 향하는 게이트에 들어가지만 쿠루미를 놓치고 맙니다. 그때 사와의 잔재가 나타나 히비키에게 진실을 알려줍니다. 히비키는 사실 인계에서 100명 이상의 엠프티가 합쳐져 만들어진 존재로 사와는 그녀가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드디어 현실 세계에서 만난 쿠루미와 히비키. 드디어 기나긴 여행은 끝이 났고 둘은 서로를 끌어안고 웁니다. 현실 세계의 준정령들은 <라타토스크>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조치를 취했고, 히비키와 쿠루미는 칠석을 결전의 날로 잡습니다. 히비키는 시도를 예배당으로 데려옵니다. 그리고 쿠루미의 모습을 보며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사복으로 갈아입은 쿠루미는 히비키와 함께 그간의 모험담을 시도에게 들려주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앙코르 1권의 스타 페스티벌의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커질줄 누가 알았을까요? 칠석쿠루미, 너는 정말 쿠루미 분신들 중에서 진짜 성공했구나! 모든 분신 쿠루미가 사라진 지금, 본체와 만나게 된다면 본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분명 죽인 분신이 살아돌아와서 시도를 노리고 있으니 상당히 놀라겠네요. 데어라 본편에서는 혼자서만 행동하는 쿠루미가 이 이야기에서는 단짝 파트너도 데리고 다니며 여러 사람과 교류도 합니다. 그 덕에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쿠루미의 매력도 볼 수 있었죠. 인계에서 고생 좀 했던 히비키는 현실에서는 진짜 잘 나가겠네요. 100명 이상의 재능이 합쳐진 사람이라니, 너무 부러워지네요. 최종 보스와의 마지막 전투가 결국 데이트로 끝났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요, 이래야 데어라스럽죠. 오우카→오카, 까르트→꺄르트로 번역명이 조금 바뀌어있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히비키가 히키비로 오타가;; 어쨌든 원래 새드엔딩이었던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니 괜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이상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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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불릿 8권입니다. 완결이네요. 아무리 재미있어도 후속권 없이 그냥 작품을 버리는 경우가 엄청 많은 상황에 완결에 정발까지 완결이 나오면 정말 머라 말할수 없네요. 외전인 만큼 더욱더 머라고 말할수 없는 느낌입니다. 집에 무수히 많은 작품들을 모으지만 완결까지 안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아 요즘은 그냥 완결 나오고 완전판이 나오면 구매를 할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구매를 조금 줄이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즐겁게 읽으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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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였던 데이트 어 라이브하고는 달리 본작의 배경은 현대사회가 아닌 판타지 세계인 인계이고, 남자 주인공이 수많은 히로인들과 얽히는 내용을 다루어서 럽코 요소가 강했던 원작과 달리 본작은 남주인공이 존재하지 않고 여성만으로 주인공 일행이 구성되어서 데이트 어 라이브하고는 작품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푸른빛이 도는 긴 은발과 적안을 지니고 있으며 하얀 드레스 차림을 하고 있다. 이름도 기억도 없는 그녀에게 쿠루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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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의 외전 데이트 어 불릿의 마지막권인 8권이다. 데이트 어 라이브에 대해서는 일방적인 스토리 접점을 가지지만 본편에 대해서도\ 다소 긍정적이고 여운을 남길 정도로 잘 만들어지고 높은 수준의 스토리이다. 데이트 어 라이브의 외전이지만 본편 수준의 스토리를 보여준 시리즈이고 결말에 대해서도 외전으로서 완벽하게 마무리 됐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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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의 인기 히로인 쿠루미의 외전, 데이트 어 불릿이 8권으로 완결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매력있어 이번 외전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8권에서 소중한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소녀와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재회하기 위해 달려가는 소녀. 그들의 사투는 8권에서 마무리짓게됩니다. 캐릭터성과 일러스트 스토리 등 즐길것이 많았던 데이트 어 불릿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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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불릿 8권입니다.. 데이트 어 라이브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쿠루미를 주인공으로 진행되는 어나더 에피소드 형식의 작품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재미있게 보던 작품이지만 이번권을 끝으로 완결이 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데이트 어 불릿 8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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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데이트 어 불릿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린느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소중한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소녀 좋아하는 사람과 재회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가는 소녀 친한이를 독점하기 위해 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소녀 드디어 도달한 1영역에서 히고로모 히비키 토키사키 쿠루미 사투는 끝난다. 재미있습니다. |
| 어느새 완결이 되어 버린 데이터 플립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시간과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으로 완결되었고 시험 섭섭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행복해하고 나름 좋은 작품이 하나 있다.개인적으로는 이런 제품을 좋아하는 독창수는 식은가운지 모르면서 잃게 되면 작품들이 하나입니다.과연 다음 곳에서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앵글을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