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학기가 끝나 새학기가 되면 늘 구비하게 되는 ebs 참고서입니다. 방학 중에는 개념문제로 예습시키고 학기중에는 실전, 단원평가로 복습+평가 대비하기 좋아요. EBS라 어느 정도 믿음도 가고, 난이도도 다른 교재들에 비해 많이 어려지는 않아서 아이도 좋아합니다. |
|
|
ebs 교재는 믿고 사는 편입니다. 난이도가 다른 교재에 비해 월등히 어렵다거나 그러지 않아서 오히려 저나 아이는 선호하는 편이구요 전과목을 다 사줄수는 없어 몇개 약하다고 생각하는 과목만 사서 푸는데요 설명도 잘 되있고 너무 두껍지도 않고 답안지가 가끔 주관식일때 애매해서 좀더 설명을 해주면 좋을걸 이라는 순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