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멸의 칼날의 첫 탄생의 울음이였던 나타구모산편의 이야깁니다. 그 원무의 감동은 잊지못하는 갬동으로 남아있습니다만 소설도 재미있습니다만 역시 애니는 넘사네요. 그래도 요즈음 읽을 게 부족했던 시기에 좋은 일을 거리가 나온 적절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처음에는 만화책을 소설로 옮기는 일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즐길 오리지널 컨텐츠가 많지 않은 편인 귀멸의 칼날에서는 괜찮았네요. 내용은 정말 거의 동일하긴하지만 그래도 포맷이 다르기 때문인지 지루함은 느껴지지 않았어요. 잘 읽었고 다음권들도 기대됩니다. |
| 기능회복 훈련때 아오이가 젠이츠랑 이노스케가 기능회복 훈련에 안나오기 시작할때부터 뒷산을 해집고 다니고 냉장고에 있는 간식이랑 선물로 받은 걸 자꾸 가져가는 바람에 아오이가 자꾸 간식이랑 산이 황패해져 간다고 말한게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
|
완결까지 보다니.. 애니로 보다가 도저히 못 참고 책으로 넘어왔어요ㅋㅋㅋㅋ진짜 스토리도 너무 짱짱하고 캐릭터들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나 오니들도 캐릭터마다 다 사연이 다 있고.. 전 오니 중에 아카자가 너무 멋있더라구요. 캐릭터 외모 자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사연도 있고 변하지 않는 마음? 행동이랄까 그게 참 멋있고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진짜 무잔이 약간 허무하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너무 집중해서 봐서 빨리 읽혀져서 뭔가 훅훅 지나가서 아쉽긴 했습니다. 러브라인 스토리도 좀 더 보고 싶었는데 그건 쫌 아쉽긴 했었는데....ㅎㅎ 소장하려고 사지 못한 권들도 어서 구매해야겠어요ㅋㅋㅋㅋ |
|
귀멸의 칼날 노벨라이즈 2 귀멸의 칼날은 역시 인기작이자 대작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소설까지 꾸준히 발간해주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만화버전보다는 재미가 덜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팬으로서 신간이 출간되면 항상 필구하고 있습니다. 노벨라이즈가 몇권이 완결인지 연재중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오는 족족 구매할 예정입니다. 꾸준하게 발간만 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