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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블로그를 하루 한번 들여다보는것은 나의 하루 일과 중 하나였다. 항상 에너지 넘치고 행복해보이는 그녀와 아이들이 부러웠다. 이 책은 내 예상과는 다르게 단순히 베이킹 레시피 책이 아니였다. 그녀가 어떻게 달콤한 하루를 살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에세이였으며 베이킹레시피는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깜짝이벤트 같았다. 내가 가장궁금했던 마들렌과 휘낭쉬에 레시피가 있어 반가웠다. 초긍적 인생 좌표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이책을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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