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 ▶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그린북 ▶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처음에는 남자 아이가 용기를 내지 못해서 친구랑 잘 사귀지를 못했는데 어느날 괜찮아라는 인형을 발견했어요, 그 인형은 아주 더러운 인형이었어요. 하지만 남자아이가 괜찮아를 아저씨한데 돈을 주고 샀어요. 집으로 가져간 인형은 갑자기 말을 하는 거에요. 정말 놀랐을 것 같아요. 아이도 상상을 해보더니 신기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인형에게 이름
"그린북 ▶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처음에는 남자 아이가 용기를 내지 못해서

친구랑 잘 사귀지를 못했는데

어느날 괜찮아라는 인형을 발견했어요, 그 인형은 아주 더러운 인형이었어요.

하지만 남자아이가 괜찮아를 아저씨한데 돈을 주고 샀어요.

집으로 가져간 인형은 갑자기 말을 하는 거에요. 정말 놀랐을 것 같아요.

아이도 상상을 해보더니 신기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인형에게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더니, 인형이름은 "괜찮아" 였어요.

우리 생활에서 괜찮아라는 말을 우리는 얼마나 많이 사용할까요?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정말 위로가 될때가 있는데요.

우리에게도 괜찮아 라는 인형 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이 동화가 재미난지 순식간에 읽고는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엄마 나에게도 괜찮아 인형 하나가 있다면

슬플 때 위로가 많이 되겠다고 말하더라고요.

살아가면서 우리는 용기를 내서 말해야 할때가 많은데요.

그 말 한마디가 괜찮아 였으면 좋겠다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i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글 우오즈미 나오코 그림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린북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올해 최고로귀엽고 감동적인 동화 일단 말하는 인형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놀랍고 신비로웠답니다. 게다가 말하는 인형이 내 친구가 되어주고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면 더할나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글 우오즈미 나오코 그림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린북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올해 최고로귀엽고 감동적인 동화

일단 말하는 인형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놀랍고

신비로웠답니다.

게다가 말하는 인형이 내 친구가 되어주고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소중한 일이 될 것입니다.

현실과 환상의 시간을 오가면서

어쩌면 현실에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만들어주는 이 동화책은 세상에 나서기 두려워하거나

모든게 처음이라 낯설고 용기가 나지 않는

우리 친구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달해주고 있어요.

우연히 재활용 가게에서 만나

무료로 얻게 된 말하는 봉제 인형의 이름은 "괜찮아"입니다.

괜찮아는 본래의 주인이 있었는데

어떤 연유로 이 재활용가게에까지 가게되었을까요?

괜찮아의 주인인 마리를 다시 만나기 위해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도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몰론 그 사이에 괜찮아와 소타는 서로의 마음을

나눌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묵묵히 소타를 응원해주고, 힘을 주는 괜찮아가 있어서

소타는 그 어떠한 순간보다 지금이 행복합니다.

주저하거나 두려워했던 일들을

용기를 내고 힘을 얻어 용감하게 시작해보고 있어요.

괜찮아의 주인인 마리를 찾기까지의

여정과 찾고나서 다시 괜찮아는 소타를 떠나 마리에게로

갈껀지 궁금해하면서 동화를 읽게됩니다.

하얀솜털이 뭉탱이처럼 모여있어 회색 같은 털복숭이 인형 괜찮아가

옆에 있어 소타는 더 이상 외롭지 않겠죠?

나에게 만약 괜찮아와같은 친구가 있다면 밤새도록

이야기만 잔뜩 하고 싶네요. 맛있는것도 같이 먹으면서 말이죠.

s*******7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괜찮아' 하는 제목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은 우리 꼬맹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에 읽어보고 싶었어요.     소심한 성격탓에 아이들 틈에 끼지 못하고 혼자 다니는 아이는 어느날 재활용 가게 앞을 지나다가 누군지 모를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주 낡은 회색 털의 인형이였습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괜찮아' 하는 제목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은 우리 꼬맹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에 읽어보고 싶었어요.

 


 

소심한 성격탓에 아이들 틈에 끼지 못하고

혼자 다니는 아이는 어느날 재활용 가게

앞을 지나다가 누군지 모를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주 낡은 회색 털의

인형이였습니다.

인형이 말을 하다니~~~

아이는 인형을 그냥 준다는 말에 인형이랑

더 이야기 해보고 싶어 가져가기로 합니다.

집에서 단둘이 있게 된 아이와 인형!

인형의 이름은 '괜찮아' 입니다.

이름을 어찌나 잘 지었는지 인형의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 합니다.

 

괜찮아 인형의 원래 주인을 찾아 주는

과정과 괜찮아로 인해 반 친구들에게

용기 내어 다가가는 아이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물건들이

말을 할 수 있다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이끌어 내고

만약 우리 아이들 애착 물건 중 괜찮아처럼

말하는 물건이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을지 무척 궁금하고

나의 어릴적 애착 물건은 책속 아이처럼

물고 빨고 하던 담요였는데 하며 어릴적

추억도 떠올려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l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리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리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 우오즈미 나오코 글 |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림 | 고향옥 옮김 | 그린북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독서를 위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 있는 이야기의 창작 동화책을 찾고 있는 도중 발견한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신간을 소개할까 할까 합니다.     저는 우리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3월에는 엄마로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리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리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 우오즈미 나오코 글

|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림

| 고향옥 옮김

| 그린북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독서를 위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 있는 이야기의 창작 동화책을 찾고 있는 도중 발견한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신간을 소개할까 할까 합니다.

 

 

저는 우리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3월에는 엄마로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교생활에는 잘 적응하는지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생긴다면 스스로 대처를 잘 할 수 있는지 

-친구문제로 힘들어하는 건 없는지 

-점심시간에 밥은 잘 먹는지? 등등

걱정거리가 끊임없이 등장했던 때 였던거 같아요,

하교한 아이를 마주하며, “오늘도 잘했어~” 하며 토닥토닥 응원도 하고, 학교생활은 어땠는지 매번 아이에게 묻고 또 물으며 아이의 감정을 파악하려 노력했었지요. 아이는 엄마의 물음에 60% 대답을 해주었고 엄마의 추측은 걱정 구름이 점점 커져만 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책의 주인공인 ‘소타’가 궁금했나 봐요. 소타의 감동적인 동화 한 편 볼까요 

 

이 책에서는 새학기가 시작되어 새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소타’라는 아이가 등장한답니다.

소타는 용기가 없기도 하고 이미 친해진 친구들 무리에 끼지 못하며 혼자 하교 중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자꾸 목소리가 들려와요. “괜찮아, 말을 걸어 봐” 재활용 가게 앞 작은 매대에 있는 봉제 인형! 아주 낡아 보이는 봉제 인형이 소타의 마음을 읽고 용기의 말을 건네주어요, 가게 사장님이 무료로 봉제 인형을 소타에게 주었고, 나는 인형과 더 얘기해보고 싶어서 집으로 가져갑니다. 봉제 인형은 소타에게 원래의 주인인 ‘마리’를 찾아 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되지요. 소타는 봉제 인형의 원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서로 대화를 나누던 중 봉제 인형의 이름이 “괜찮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둘은 함께하며 소타가 등교할 때도 괜찮아는 함께 하며 소타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응원의 말과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괜찮아 덕분에 혼자 길 잃은 아이의 엄마를 찾아주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소타는 자신감을 채워 나갑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에피소드도 등장하며 소타는 첫 등장 했을 때의 소심한 성격이 아닌 용기 있는 아이로 성장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끝으로 가면 괜찮아의 원래 주인인 마리를 찾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반전의 요소가 깜짝 등장하기도 합니다.

소타와 괜찮아는 원하는 결과를 얻었을까요? ^^

 

 

저는 “괜찮아”라는 봉제 인형 덕분에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성장해가는 소타의 변화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유치부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스스로 자신을 보호해 줄 것 같은, 혹은 친구 대신으로 함께 하고 싶은 장난감이 있는데, 그 역할을 “괜찮아”라는 인형이 말을 하는 설정으로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장면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외출 시 늘 함께하고 싶은 인형(장난감)이 있는데, 앞으론 외출할 때 함께하는 인형의 이름을 “괜찮아”라고 짓기로 했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는 소타의 용기, 성장, 모험에 집중해서 보았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장난감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화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설정이라서 어릴 때 보았던 만화의 추억을 한바탕 쏟아내기도 했지요~

 

 

꼬마버스 타요의 추억을 소환해준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를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 호기심 충족, 따뜻한 감동, 새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 등 어린이 성장 동화책!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괜찮아용기내서말해봐

#그린북

#우오즈미나오코

#히로스케동화상수상

#저학년추천도서

#판타지동화

#새학기적응

#도전 #모험 #성장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로얄 h*******9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우오즈미 나오코 글/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림 / 고향옥 옮김 / 출판사 그린북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 이 책의 작가 '우오즈미 나오코'는 '불균형'으로 아동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 이 작품으로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는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이랍니다. 만약 내 친구가 말하는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우오즈미 나오코 글/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림 / 고향옥 옮김 / 출판사 그린북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

이 책의 작가 '우오즈미 나오코'는 '불균형'으로 아동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 이 작품으로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는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이랍니다. 만약 내 친구가 말하는 인형이라면 어떨까요? 책을 읽고 나면 최고로 귀엽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소타'입니다. 소타는 새로운 반이 된 후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에 같은 반 친구들이 수다를 떨며 걸어가고 있는데 용기내어 말을 걸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소타에게 누가 말을 합니다.
'괜찮아, 말을 걸어 봐'


그리고 그것은 바로 재활용 가게에서 들리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아주 낡은 인형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타에게 말을 걸었는 것은 바로 이 봉제인형입니다. 재활용 가게 사장님도 이 인형이 너무 낡아서 팔지 않고 그냥 주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여 소타는 재활용 가게에서 말하는 봉제 인형 '괜찮아'를 만나게 됩니다.


말하는 봉제 인형 '괜찮아'는 이름이 '괜찮아'입니다. 괜찮아는 소타에게 놀라운 것을 알려줍니다. 물건들에게 눈만 붙여주면 물건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타는 '괜찮아'가 알려준 방법으로 울고 있는 아이의 엄마를 찾아주기도 합니다.

사실 '괜찮아'에게는 진짜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괜찮아는 어떤 사정으로 팔려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괜찮아는 소타에게 부탁합니다. 주인인 '마리'를 찾아달라고 말입니다.
소타는 괜찮아에게 주인인 마리를 찾아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바로 '괜찮아'가 갖고 싶다였습니다.
괜찮아는 주인이 속상해하면 '괜찮아'라고 말하며 다독여줍니다. 그러면 주인의 마음은 달래지고 예쁜 미소를 보여주게 되지요. 생활을 하다보면 사소한일부터 다양하게 마음이 속상한 일이 발생합니다. 그때마다 '괜찮아'라고 나를 다독여준다면 정말 마음이 든든할 것 같습니다.


괜찮아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끝내주는 모험을 겪어보세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5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32회 히로스케 동화상수상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나는 혼자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다. 앞에 가는 우리반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부럽다 나도 저 아이들이랑 함께 가고싶은데.... 하지만 나는 저 틈에 끼지 못할 거다. 그리고 저렇게 친해 보이는 걸 보면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을 거다. 그래서 저 아이들 틈에 기기가 더어렵다.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32회 히로스케 동화상수상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나는 혼자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다.
앞에 가는 우리반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부럽다
나도 저 아이들이랑 함께 가고싶은데....
하지만 나는 저 틈에 끼지 못할 거다.
그리고 저렇게 친해 보이는 걸 보면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을 거다.
그래서 저 아이들 틈에 기기가 더어렵다.


 

보통 많은 아이들이 주인공 친구처럼 이런생각들을 많이 하지요
특히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반이 바뀌고 친구들이 바뀌면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미 친한 친구들 무리에 끼는것이 참 어렵긴해요
어른들도 어려운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요?


괜찮아, 말을 걸어봐
목소리가 들려요

아이참, 저 아이들이 그렇게 신경 쓰이면 말을 건네 보래도.

또 목소리가 들립니다.

자그만한 귀에 커다란 입. 눈물이 어린듯 빛나는 두 눈 사이는 조금 벌어져 있는데
눈 위에 짧은 털이 엎여 있어 뭔가 억울한듯 보이기도 하고 웃는거같기도 한 카피바라!!
카피바라가 말을 해요
그렇게 카피바라 인형을 들고오게 되지요
인형은 집을 찾아달라고 부탁도 하지요. 마리네집. 마리는 어른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카피바라가 말해주지요
자기만 말을 할 수 있는건아니라구
조건만 맞으면 어떤 물건이든 말을 할 수있다고 하지요.
주인공 친구의 담요와도 대화를 나누지요

친구들이 얼마나 흥미있어 할까요?
말하는 인형!!
그 인형과 함께 하는 모험
너무 궁금하지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채워주고 자극해주고
남을 돕고 소중한것을 지키는것을 알게해주고
용기와 배려, 우정 등 소중한것들을 많이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주인공 친구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할수 있게되는지 상상해보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그린북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l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그린북]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우오즈미 나오코 글 /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림 고향옥 옮김 그린북         그림과 글이 적당해서 문고책을 읽기 시작한 초등저학년이 좋은 문고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지금도 저희 아이는 가끔 이야기합니다. '이거'(인형이름)가 말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구름이'(역시 인형이름)랑 함께 놀았으면
"[그린북]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우오즈미 나오코 글 /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그림

고향옥 옮김

그린북

 

 

 

 

그림과 글이 적당해서 문고책을 읽기 시작한 초등저학년이 좋은 문고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지금도 저희 아이는 가끔 이야기합니다.

'이거'(인형이름)가 말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구름이'(역시 인형이름)랑 함께 놀았으면 좋겠다~

라고요.

인형에 관심이 없던 아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애착인형을 하나 둘 만들기 시작하더니,

관심과 애정을 많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인형이 아이에게 의미있는 관계로 다가가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지만 다가가길 망설이는 '소타'와

말하는 인형 '괜찮아'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놀라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에요.

말하는 인형이라니 신기하면서도

이런 인형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아드님.

 

늘 혼자 놀아야 하는 외아들이라 더욱 그런거 같기도 하답니다.

 

 

처음 소타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도전 앞에서 늘 망설이고 힘들어 하는 우리아이와도 많이 닮아 있어요.

소타가 말하는 인형 '괜찮아'와 함께 지내면서

그동안 힘들어 하던 친구들과 사귀게 되고

점점 적극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서 자신감을 찾아 가는 모습이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괜찮아와 함께 하면서 친구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활발해진 소타에게 괜찮아는 원래 주인인 '마리'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는데요,

'마리'를 찾는 과정이 쉽지는 않아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결국 '마리'를 찾았지요.

 

마리의 정체에 다소 놀라긴했지만....

마리와 괜찮아의 만남과 마리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가슴이 뭉클~ 하기도 했답니다.

 

 

 

 

 

 

문득 아이에게 '괜찮아'라고 이야기 해 준 적이 언제였을까??

항상 아이를 다그치고 재촉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아이에게도 쉽지않은 관계속에서 살아가며 힘들었던 일들이 많이 있었을텐데

그럴 때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나...?

오늘부터라도 아이에게 '괜찮아'라고 이야기 해 주어야겠습니다.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봐>

오늘 하루 더 용기있게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l*****s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라는 일본작가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글밥이나 그림이 적절해서 읽기 독립을 하고 읽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책에 글밥이 살짝 늘어난 느낌의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 입니다. 애착 물건에 관한 이야기면서 상상력이 발휘되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은 특히 어릴적
"괜찮아 용기내서 말해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라는 일본작가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글밥이나 그림이 적절해서 읽기 독립을 하고 읽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책에 글밥이 살짝 늘어난 느낌의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 입니다. 애착 물건에 관한 이야기면서 상상력이 발휘되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은 특히 어릴적에 애착 물건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도 담요 같은 애착 물건을 챙깁니다. 특히 잘 때 이런 물건이 꼭 필요 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아끼는 물건들이 말을 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은 우연히 길을 가다가 만난 재활용센터에 있는 인형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인형이 말을 한다는 것을 알고는 놀라게 됩니다. 인형은 모든 물건에 눈을 붙여주면 말을 한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신기하면서도 믿을 수 없는 이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학교에서 잃어버린 공을 찾는데 성공 합니다.

그리고 인형은 자신의 진짜 주인을 찾아 달라는 부탁을합니다. 주인공은 인형의 주인을 찾는데 노력을하며 친구와 우연히 그 길을 함께 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아끼는 물건 하나씩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장난감의 풍요 속에서 금방 싫증을 내기도 하지요. 이 책을 보면서 금방 싫증내며 새 장난감을 찾고 헌 장난감은 버려지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주인공 인형의 주인이 어른임을 보여주면서 나름의 반전을 이야기합니다.
어른이지만 아직도 애착을 갖고 있는 인형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인형을 갖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한 방법으로 인형과의 이별도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주인공과 비슷한 또래 일 것 같아요. 주인공의 마음을 따라가면서 '괜찮아' 인형 같은 나만의 애착물건에 대해 생각해보며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괜찮아용기내서말해봐 #그린북 #우오즈나오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k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우오즈미 나오코 글/ 그린북>   그림체가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번 신간도서 괜찮아 용기 내서 말 해봐 들고왔어요~   원작은 일본도서 이지만 책은 어느나라이건 가리지 않고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이라 더 믿고 볼 수 있었네요! [괜찮아 용기 내서 말 해봐] 소타는 하교 하는 반 아이들을 바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내용보기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우오즈미 나오코 글/ 그린북>

 

그림체가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번 신간도서

괜찮아 용기 내서 말 해봐 들고왔어요~

 

원작은 일본도서 이지만 책은 어느나라이건 가리지 않고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제32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이라

더 믿고 볼 수 있었네요!

[괜찮아 용기 내서 말 해봐]

소타는 하교 하는 반 아이들을 바라만 보며

저 아이들이랑 함께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그러 던 중 우연히 재활용가게를 지나게 되는데

어디선가 목소리가 자꾸 들리지 뭐예요.

가까이 가보니 왠 회색의 카피바라 인형이

아이들에게 가서 말을 걸어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던 중 가게 주인이 나와서

낡은 인형을 누가 사겠냐며 가져가라고 하는데..

그렇게 얼떨결에 카피바라 인형을 손에 넣게된 소타.

그 인형은 소타에게 자신의 집을 찾아달라고 이야기하고..

그렇게 소타는 마리의 집을 찾아주기로 하며

그 인형과 함께 지내게 되는데...

 


 

[괜찮아 용기 내서 말 해봐]

자신의 마음을 읽어주고 헤아려 주는 인형이 존재한다면?

소타는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이야기 하지못하고

늘 "괜찮아"라는 말을 달고 살아요.

그래서 결국 인형에게 자신의 이름이 괜찮아라고 되었지요.

책 제목이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처음엔 괜찮으니 용기내서 말해 보라는 의미로 해석되었다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괜찮아~(이름) 용기 내서 말해 봐 라고

누군가에게 이름을 부르며 용기를 내 보라는 의미로 들렸답니다.

여러분들도 가끔 용기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할 때가 있을거예요~

더군다나 친구들에게 첫마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친구와 어울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때..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채워 주는 성장 판타지 동화

교과연계 도서이기도 한 이번 책 아이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k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 그린북
"[서평]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 그린북" 내용보기
소심한 소타의 새로운 친구, 괜찮아와의 만남을 응원해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우오즈미나오코 #그린북   어렸을 때, 여러분도 상상해 보셨나요? '나의 소중한 인형이나 장난감이 나와 말이 통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이에요. 전 어렸을 때 정말 그랬거든요. '인형이랑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하고요.   #괜찮아용기내서말해봐 는 저의 그 바람을 이야기에서 만날 수
"[서평]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 그린북" 내용보기

소심한 소타의 새로운 친구,
괜찮아와의 만남을 응원해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우오즈미나오코 #그린북

 

어렸을 때, 여러분도 상상해 보셨나요?
'나의 소중한 인형이나 장난감이 나와 말이 통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이에요.
전 어렸을 때 정말 그랬거든요.
'인형이랑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하고요.

 

#괜찮아용기내서말해봐 는 저의 그 바람을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작고 귀여운 인형 '괜찮아' 너무 탐나네요~

 

 

 

어느 하교 날, 소타는 다른 친구들에게 말을 걸고 싶었지만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보라는 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어디서 찾는 소리인지 찾아보니, 세상에! 인형이 말하고 있었어요.
소타는 그 인형이 카피바라로 알았지요.
재활용 가게 아저씨가 그 인형을 소타에게 선물로 주었어요.
아저씨와 함께 셋이서 있었는데, 그 인형의 말은 소타만 들을 수 있었어요.
인형이 설명해 주기를 '모스키토음'이라고 어릴 때는 들리는 데 나이가 들면 들리지 않게 되는 음이래요.
목소리에 익숙해진 물건의 주인은 어른이 돼도 계속 들을 수 있고요.

 

소타는 인형을 집으로 데리고 와 그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인형은 자신의 이름이 '괜찮아'라고 소개했죠.
괜찮아는 마리의 인형인데 마리가 크고 나서는 마리가 가끔 집으로 와서 자기를 만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모르는 남자가 들어와서 집안의 물건을 팔았는데 그 안에 자신도 있었다고 말이에요.
마리와 생이별을 한 상황이었어요.

 

오래된 물건에 눈을 붙이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소타는
친구들이 잃어버린 공을 찾기 위해 화분, 수도꼭지, 해골 등에 찰흙 구슬을 붙여 그들과 이야기했어요.
이 장면은 정말 재미난 부분이었답니다.

 

 

 

소심한 소타는 친구가 없었는데 '마마'라고 불리는 '다이키'를 우연히 만나
'괜찮아'와 함께 마리의 집을 찾게 되었고 도둑을 만나 그를 잡기도 했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소타와 다이키는 친구가 되었지요!

 

따뜻하고 귀여운 이야기는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면 정말 좋은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ㅡ

 

 

#괜찮아용기내서말해봐 는 정말 귀엽고 판타지한 이야기예요.
마리를 만나고 나서 나의 선입견에 놀랐고
인형이 말을 할 수 있다는 판타지에 흥미로움을 느꼈어요.
아!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바로 '괜찮아'가 어떤 동물의 인형이냐는 것이었어요.
사실 저는 그림을 보고 '구름'인 줄 알았거든요.
소타는 '카피바라'라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괜찮아'는 그보다 더 귀여운 존재였어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요?^^

 

우리 딸도 구름인 줄 알았다고 하네요 ㅎㅎㅎ

 

 

 


#괜찮아용기내서말해봐
#우오즈미나오코 #그린북
#용기 #배려 #우정 #친구
#행복 #응원 #판타지동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