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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식물의 변화를 경험가능합니다
" 다양한 동식물의 변화를 경험가능합니다"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 출판사의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지식 그림책/ 논픽션 그림책인데도제목이 멋져서 아이들이 덥석하기 좋겠습니다.두번 산다는 의미..무엇일까요?바로 변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앞표지에서 언급한 것처럼11가지 동식물의 변태과정이 소개되어있습니다.모기의 한살이 이야기 들어보셨나요?단풍나무는요?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살펴보니동.식물에 더욱 관심이 생깁니다.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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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출판사의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지식 그림책/ 논픽션 그림책인데도
제목이 멋져서 아이들이 덥석하기 좋겠습니다.

두번 산다는 의미..

무엇일까요?

바로 변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앞표지에서 언급한 것처럼
11가지 동식물의 변태과정이 소개되어있습니다.

모기의 한살이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단풍나무는요?

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살펴보니
동.식물에 더욱 관심이 생깁니다.

아이들에게 과정을 알려주기 좋겠습니다.

모기 그자체가 아니라
처음에 알이였다가
점차 변화되는 과정!!

단풍나무의 처음알아보는 그 과정

변태과정만 이렇게 남은 부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버섯의 변태과정
튤립의 변태과정
사슴벌레 변태과정까지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 변화되는
동식물의 변태과정과 배경지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너무 유익합니다.

아이마다 관심사가 다른만큼
골고루 동식물을 넣어 놓은 부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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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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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관심이 많은 초2 아들을 위해 준비한 초등 자연도감     책과 콩나무 도서출판,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두 번 태어나는 동식물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 제목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책 표지를 보면, 숨어있는 동식물 사진으로 책에 나온 11가지 동식물이 무엇인지 미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하는 것은 "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내용보기

곤충에 관심이 많은 초2 아들을 위해 준비한

초등 자연도감

 

 

책과 콩나무 도서출판,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두 번 태어나는 동식물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 제목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책 표지를 보면,

숨어있는 동식물 사진으로

책에 나온 11가지 동식물이 무엇인지 미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하는 것은

"모기"

 

 

 

 

"2번 태어나는 게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먼제 대답이 나오는 건

곤충과 개구리였어요.

 

그런데 [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 책에는 파충류, 곤충이 아닌

식물도 나옵니다.

 

잉어와 같은 물고기도 나오네요.

 

왜 그들이 2번 태어나는지는,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 두꺼운 자연도감이 있지만,

너무 두꺼워서 곤충그림을 찾아볼 때나 가끔 열어보게 되는데요.

 

 

 

 

자세한 설명만큼

동식물의 일생을 자세하게 담은 그림들이 있어

 

초등학생인 아이도

꼼꼼하게 그림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동식물은 혼자 자세히 읽어보디만, 대충 훑어보는 동물, 식물 이야기에서는

퀴즈를 내기도 합니다.

 

중심내용 중심으로 문단으로 나누기는 물론,

문단 문단 사이에는 여유를 두어

아이와 책읽기, 내용파악 연습을 할 때도 좋네요.

 

 

초3부터 들어가는 과학 교과서 내용 학습면으로 도움이 되겠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림처럼 따사롭길 바라면서 선택한 책인데요

 

비문학글 읽기, 내용 파악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꼼꼼하게 몇 개의 이야기별로 선택해서 아이와 함꺼 살펴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 자연 변신도감은

자연도감은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자연과학책, 동물도감 입문 도와주는 책으로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이 글은 해당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j****k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추천 [ 우리는 두 전 태어나요] / 프레데릭 클레망 / 책과콩나무 출판사
"그림책 추천 [ 우리는 두 전 태어나요] / 프레데릭 클레망 / 책과콩나무 출판사" 내용보기
#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프레데릭 클레망 .글/그림 박선주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제목으로 느낄 수 있는 '두 번' 태어나는 변신 도감이라고 하니 혹시 생각하는 주인공이 있나요?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동식물이 보이지요? 저는 개구리를 보고 알았답니다. 볼로냐 라가치 수상 작가 프레데릭 클레망이 안내하는 변신의 세계 ▶11가지 동식물의
"그림책 추천 [ 우리는 두 전 태어나요] / 프레데릭 클레망 / 책과콩나무 출판사" 내용보기

#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프레데릭 클레망 .글/그림

박선주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제목으로 느낄 수 있는 '두 번' 태어나는 변신 도감이라고 하니 혹시 생각하는 주인공이

있나요?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동식물이 보이지요? 저는 개구리를 보고 알았답니다.

볼로냐 라가치 수상 작가 프레데릭 클레망이 안내하는 변신의 세계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피셀로'예요.아주 조그만 완두 콩이지요. 사람들의 상상력 한 줌과 이슬을 먹고

살아요. 저는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아주 놀라운 과정을 거쳤는데 사람들은 그걸 '변태'라고

불러요....

버섯

하얀 구슬처럼 생긴 이것은 사실 버섯이 아니라 버섯의 한 부분을 이루는 홀씨체라고 해요.

진짜 버섯은 땅속에서 균사체로 있다가 환경에 맞으면 온 힘을 다해 밖으로 올라가려고 해요. 그래야 모자를 자랑스럽게 펼칠 수 있어요.

사슴벌레

암컷은 나무 그루터기의 움푹한 곳에 알을 낳아요. 알은 두세 게만 낳아요. 애벌레의

먹성이 무척 좋은데요. 3~5년 동안 갉아먹으며 몸집을 키운다고 하네요. 그러고는 땅

속에서 번데기로 지내다가 가을, 겨울, 봄... 초 여름 더위가 시작될 무렵에 땅 위로

올라와 단단한 갑옷을 입은 사슴벌레로 살아가요. (사실 몇 달만 살지요)

방울새

알을 낳으면 암컷은 13일 동안 꼼짝도 않고 알을 지켜야 해요. 알에서 깨어나면 엄마, 아빠

새는 더 바빠져요. 8일쯤 눈이 뜨고 11일째에는 날개 끝에 털이 자라난다고 해요. 15일이

되면 둥지를 떠나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일주인 동안 배우고 나면 어른 방울새가 되지요.

세상에서 노래를 제일 잘하는 새라는 이름값도 하게 되지요.

.

.

.

신비로운 그림들은 책장마다 이어져 경이로운 자연의 순환을 보여 주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동식물이 궁금하시나요?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를 읽고...

자연은 늘 가까이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거나 관심을 갖지 않으면 당연히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을 펼쳐보지 않았다면 단편적인 모습으로 남겨졌을

거예요. 정말 신나는 발견이지요.

아이들은 얼마나 신기하며 볼까요? 마구마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책이다!라고 생각

했죠

우리처럼 늘 애쓰며 행운을 기다려야 하고 긴 시간을 버텨야 온전한 자신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같았기 때문에 자꾸 책장을 넘기며 보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가까이하는

책이 있어 아이들에게 이야기보따리를 꺼낼 수 있는 것 같아요.

t*******4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입니다. '변태'라는 말 아시나요?? 태어난 모습과 달리 새로운 형태가 되는 과정을 일컬어 변태라고 하지요. 이 책은 그 변태라는 경이로운 광경의 안내자가 되어 줄 겁니다.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 출발합니다~~         모기는 알에서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입니다.

'변태'라는 말 아시나요??

태어난 모습과 달리 새로운 형태가 되는 과정을 일컬어 변태라고 하지요.

이 책은 그 변태라는 경이로운 광경의 안내자가 되어 줄 겁니다.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

출발합니다~~


 

 

 

 

모기는 알에서 애벌레로 나오고, 번데기가 되었다가 모기로 자라서 암컷만이 온혈동물의 피를 빨아먹게 된다고 하지요.

사람들에게 사랑받지는 못해도 제비, 거미, 개구리는 아주 좋아한다고 해요.

우리가 요즘 정말 흔히 만나는 이 모기의 변태과정이 정말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그렇다면 조그마한 알에서 멋진 투구를 쓴 사슴벌레가 되는 걸까요??

단순한 알뿌리가 튤립으로 변하는 과정 등 11가지 탈바꿈하는 동식물을 재미나게 만나볼 수 있어요.

경이로운 순간들을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와 함께 만나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s*****i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1가지 동식물의 변신 이야기-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11가지 동식물의 변신 이야기-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내용보기
생명의 소중함도 느끼고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동식물의 변신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책을 읽어 봤어요. 저희 집 아이들은 동, 식물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아마 어린이 친구들은 다들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요. 매일 곤충채집을 다니고 실제로 저희 아이는 집에서 매미 애벌레가 우화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기도 하고 지금은 집에서 여왕개미를 키우
"11가지 동식물의 변신 이야기-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내용보기

생명의 소중함도 느끼고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동식물의 변신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책을 읽어 봤어요.

저희 집 아이들은 동, 식물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아마 어린이 친구들은 다들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요. 매일 곤충채집을 다니고 실제로 저희 아이는 집에서 매미 애벌레가 우화하는 모습을 관찰해 보기도 하고 지금은 집에서 여왕개미를 키우고 있기도 해요. 아직 첫 일개미가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동, 식물 책이라면 두 눈에 불을 켜고 보는 거 같아요.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책은 태어나고 어른이 될 때까지 모습을 바꾸는 생물들의 놀랍고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우리는 이것을 변태 또는 탈바꿈이라고 하지요. 변태과정을 거치는 동, 식물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해지네요.11가지 동식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슴벌레를 살짝 들여다볼게요~

저는 어릴 때 오빠랑 사슴벌레를 키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는 책을 많이 접하지 못했던 시절이라 사슴벌레 친구가 땅 위로 올라오기까지 이렇게 힘든 시간을 견뎌내 올라오는지 몰랐던 거 같아요. 겨우 몇 달 밖에는 살지 못한다는 말에 아이들이 마음이 아픈가 봐요. 앞으로는 사슴벌레가 보이면 먹이를 줄 거래요.

마침 개미를 키우고 있어서 집에 곤충젤리가 가득하거든요~^^ 사슴벌레의 탄생 과정을 보니 어릴 때 많이 잡았던 매미도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매미의 한살이도 궁금하다고 해서 이야기 해줬어요.매미도 사슴벌레와 비슷해서 아이들이 책을보며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들여다보여서 저는 그 모습이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우리가 자주 먹는 달콤한 배의 탄생 과정과 뒤영벌의 탄생 과정도 살펴보았어요. 벌이 있어서 우리 주위에 식물이 살수 있기에 같이 묶어 올렸어요. 정말 생각할수록 신비롭고 놀랍다는 생각이 들어요. 벌이 없으면 우리 주변에 예쁜 꽃들 그리고 맛있는 과일들을 맛볼 수 없게 된다니....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지금 문제가 되고있는 멸종 위기의 벌에대한 이야기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작은 씨앗 하나가 나무가 되고 열매를 맺고 탄생하는 과정 그리고 붕붕~ 바삐 날아다니는 뒤영벌 이야기.아이들이 책을 다 보고는 앞으로는 동, 식물을 훼손하거나 괴롭히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하더라고요. 생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어고, 놀랍고 신비로운 그리고 험난하기까지 한 친구들의 탄생 과정을 보며 감동적이기도 했고 저 스스로도 깨닫고 느끼는 게 많은 시간이었어요. 아마 아이들도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던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동식물의 변태과정을 설명해 주는 책이라기보다는 그 과정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모든 생명의 소중함과 감동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n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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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가지 동식물의 변신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즘은 정보 그림책이 전에 보았던 정보 그림책과 달리 감성이 더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의 차례에 두 번 태어나는 동식물들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 입니다. 두 번 태어나는 것을 알고 있었던 동물도 있지만 생소한 동식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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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가지 동식물의 변신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즘은 정보 그림책이 전에 보았던 정보 그림책과 달리 감성이 더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의 차례에 두 번 태어나는 동식물들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 입니다. 두 번 태어나는 것을 알고 있었던 동물도 있지만 생소한 동식물의 이름도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는 어린이집의 ‘동물’ 주제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 그림책을 더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림책의 차례를 지나 초반에는 ’피셀로‘라는 조그만 완두콩의 소개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변태‘의 의미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지요.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놀라운 과정을 거치는 것이 ’변태‘라고 설명해주면서 이렇게 변태를 하는 생물들의 모습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왼쪽면에는 글 그리고 오른쪽면에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은 실제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사진과 같이 자세한 동식물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이 자세하여 글이 많은 편이지만 아이의 수준에 맞게 읽어주면 될 것 같아요.

정보그림책이지만 마치 이야기를 듣는 것과 같은 그림책이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자주 펼쳐보게 될 그림책이 될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더해 작성하였습니다.

d*****m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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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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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과 그림책의 만남! 동물도감과 식물도감이 지적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필요한지는 익히 잘아실거에요.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는 이런 동물도감 식물도감을 하나로 합치고 그림책형식으로 풀어냈어요. 사람들의 상상력 한 줌과 이슬을 먹고사는 아주 조그만 완두콩 피셀로가 본래의 모양이나 형태가 변하여 달라지는 '탈바꿈''변태'로 11가지의 동식물들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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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과 그림책의 만남!

동물도감과 식물도감이 지적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필요한지는 익히 잘아실거에요.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는 이런 동물도감 식물도감을 하나로 합치고 그림책형식으로 풀어냈어요.

사람들의 상상력 한 줌과 이슬을 먹고사는 아주 조그만 완두콩 피셀로가 본래의 모양이나 형태가 변하여 달라지는 '탈바꿈''변태'로 11가지의 동식물들을 소개해줘요. 이 열한가지의 동식물인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등을, 다른 동식물도감에서 쉽게 다루지 않던 영역들로 다루고있어요. 성장과정 그것도 탈바꿈에 집중에서 이런 동식물의 변태과정을 다루고있어요. 도감과 사전, 지식정보그림책의 딱딱한 구성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책에 흥미가 더 많은 것 같아요. 피셀로의 자기소개 및 안내로 책이 시작되고 피셀로의 마지막 인사로 책이 마무리돼요. 그래서그린지 중간에 놓여진 지식정보전달조차 피셀로가 우리에게 친근하게 설명해주는 기분이었어요

지은이 프레데릭 클레망

옮긴이 박선주

프레데릭 클레망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60여 권을 쓰고 그렸으며, 그 중 몇 몇 책들은 국제상도 여럿 수상받았다고해요. 199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상도 받았고 이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프레데릭그림책이에요.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저자
프레데릭 클레망
출판
책과콩나무
발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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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1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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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도감 프레데릭 클레망 글 그림 박선주 옮김 책과 콩나무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이야기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동식물을 보면서 신기함을 넘어 경이감 까지 생겨납니다. 이런 성장 과정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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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도감

프레데릭 클레망 글 그림

박선주 옮김

책과 콩나무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이야기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동식물을 보면서 신기함을 넘어

경이감 까지 생겨납니다.

이런 성장 과정을 "변태" 혹은 "탈바꿈" 이라고 하는데 이런 변화되는 과정을

친절히 그림으로 설명해줍니다.

자연에 관심 많은 아이라 그런지 책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책장을 넘길때 마다 아이의 눈이 휘둥그레 해 집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진화하는 것부터

단풍나무의 이야기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신기한 이야기입니다.

조그마한 알은 어떻게 단단한 투구를 쓴 사슴벌레가 되는지...

자연의 순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그림책이지만 과학책같은 지식책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s*********8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서평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서평" 내용보기
오늘 소개하는 책은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랍니다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으로 제목처럼 동식물의 변신하는 모습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볼수 있는 책이예요. 모기,개구리,버섯처럼 우리가 잘 아는것도 있고 뒤영벌, 방울새,잉어처럼 조금 생소한 것도 있어요. 우리는 보통 다 자라있는 모습으로 기억하는데 다양한 생명의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 서평" 내용보기

 

 

 

 

 

 

 

 

 

오늘 소개하는 책은 [우리는 두번 태어나요]랍니다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으로 제목처럼 동식물의 변신하는 모습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볼수 있는 책이예요.

모기,개구리,버섯처럼 우리가 잘 아는것도 있고 뒤영벌, 방울새,잉어처럼 조금 생소한 것도 있어요.

우리는 보통 다 자라있는 모습으로 기억하는데 다양한 생명의 변화하면서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흥미를 가질수 있고 관찰하는 힘도 길러줄수 있어서 한번 읽어두면 좋겠다 싶은 책이예요. 권장연령은 누구나 일것 같아요, 저도 함께 봤는데 재밌고 신기했답니다.

 

첫번째는 바로 여름을 대표하는 [모기]랍니다.

 

저희집에서 진짜 하루에 한마리를 꼭 나오는것 같아요 대체 어디서 오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밤에 아이들을 물어서 가려워서 잠을 설치게하니 사람들에게는 사랑받지 못하는 곤충이예요. 전기모기채로 모기를 기절시켜 버리곤 하는데 아이들은 그런 모기의 모습을 빤히 보면서 관찰하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겠죠? 이 책에는 모기가 어떻게 변화해서 지금 우리가 보는 모습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답니다.모기는 늪지대의 고인물이나 길가의 웅덩이 정원의 저수통같은 곳에 알을 낳는다고 해요. 모기알을 아주 작아서 우리가 보기 힘들답니다. 알에서 나온 생물이 바로 애벌레예요. 애벌레는 까만 눈이 보이고 플랑크톤을 먹지요. 모기애벌레는 머리를 아래로 한 상태로 4번의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된답니다.번데기는 변태과정을 거쳐서 껍질이 부서지고 우리가 보는 모기의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신기한건 암컷모기만 피를 빨아먹는다고 해요. 알알을 낳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번식은 모든 생물의 기본인것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왼편에 모기에 대한 설명이 있다면 오른쪽에는 모기의 변화하는 모습을 단계별로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사실 이런 그림을 보기가 좀 힘들죠, 직접 인터넷을 검색해서 보거나 관련책을 찾아야 하는데 아이들이 귀찮아할수도 있구요, 궁금한건 이렇게 그림책으로 바로바로 만날수 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되는것 같아요.하나더 소개하면 [개구리]랍니다. 개구리도 사실 실제로 만나기 힘들죠.

작년에 아이들과 여름에 계곡에 갔을때 올챙이를 실제로 본적이 있었는데 소중한 기회였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구리는 끈끈하고 흐물거리는 알 덩어리를 낳아요. 아하, 개구리는 체외수정을 하는군요, 수정이 일어나고 4~8일이 지나면 꼬리가 먼저 나오는데 그게 바로 올챙이랍니다.올챙이는 약 5주정도가 지나면 두번째 변태가 와서 뒷다리가 나오고 2주를 더 기다리면 앞다리가 나온다고 해요,꼬리가 점점 짧아져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개구리의 모습으로 변한다고 해요.

동요를 통해 잘 알고 있지만 그림으로 만나니까 더 신기하고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설명에서 조금 어려운 단어는 아래부분에 ★를 통해서 단어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조그마한 알을 어떻게 사슴벌레가 되는지, 올챙이가 어떻게 개구리로 변하는지, 알뿌리가 예쁜 튤립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자연의 순환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아주아주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주 관심있게 볼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2*******u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예쁘고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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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식물의 변태는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생각하니까 변태하는게 맞는데 왜 그걸 생각도 못했을까요?   변태에 대해 찾아보다가 괴테가 식물에 엄청나게 진심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오래전 식물의 변태에 대해 발견했다고!!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유일하게 잘 안보는게 자연관찰도서에요 요즘 개구리와 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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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식물의 변태는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생각하니까 변태하는게 맞는데 왜 그걸 생각도 못했을까요?

 

변태에 대해 찾아보다가 괴테가 식물에 엄청나게 진심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오래전 식물의 변태에 대해 발견했다고!!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유일하게 잘 안보는게 자연관찰도서에요

요즘 개구리와 번데기를 좀 좋아하는데 이 책은 아기가 너무 잘보더라고요!!

 

삽화가 실사같고,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여러번 보다가 발견한 삽화의 비밀이 있답니다

책을 구매하게 되시면 삽화들끼리 어떤 관계가 있는지 꼭 찾아보세요!

l******8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