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읽으라고 도서관에서 빌려왔다가 내용이 너무 좋고 두고 읽을 만 해서 주문할려고 들렸다가 리뷰를 쓰게 됐네요. 평소에 그 한자가 생겨난 배경을 모르고 무작정 쓰기만 했는데 한자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한자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옛날에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했는지, 문화가 어떠했는지 심도있게, 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화의 형식을 빌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방식을 취했기 때문에 전혀 지루하지 않게 단숨에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담긴 내용은 전혀 가벼운 내용이 아니네요. 오히려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러한 이야기를 발굴해 내고 책으로 내서 공유할 생각을 하신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다른 한자 이야기가 어떤 내용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