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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콘세이요의 일러스트는 정말 독특해요! 독특하고 아 름다운 일러스트가 달에 대한 상상력을 배가시키는 시와 만 나 탄생한 <달빛 속에서>는 표지부터 너무 아름답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요안나 콘세이요 일러스트가 들어간 동화책 은 전부 수집 중인데 이 책도 역시 좋았어요 ㅎㅎㅎ 달을 의인화해서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놓는 동화책이라 재 미있게 보다가 마지막에 새 달에 대한 의미심장한 일러스트 로 마무리하는 것까지 위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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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자닌 테송이 달을 주제로 쓴 서른 편의 시에 요안나 콘세이요의 개성있고 아름다운 그림이 곁들여진 그림책입니다. 서른 개의 이야기를 통해 달에 관한 온갖 상상을 볼 수 있는데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달의 이미지를 간직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외로운 아이의 친구가 되어주는 달, 사람들의 일상과 함께 하는 달에서 자연과 동물과 함께 공명하는 달의 이미지까지,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달은 때론 자연의 한 풍경이면서 때론 의인화된 존재로 그려져 독자로 하여금 달에 대한 다양한 상상과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유머와 친근감, 개성이 느껴지는 달에 관한 이 서른 편의 시를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역시 아름다운 요안나 콘세이요의 연필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그의 그림은 페이지 구석구석 소품 하나하나까지 살펴보는 재미를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