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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최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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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에 표지와 같은 그림을 그렸던 사람은 행복했을까? 그리기 전에도 행복했을 수 는 있지만 분명한건 그리고나서 그것을 바라보는 순간 더욱 행복했을 것이다. 그러니까 행복이라는 것은 얼마간 마음먹기에 딸 그 정도를 달리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 실제로 이 책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무려 100가지도 아니고 101가지나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행복하기 연습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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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에 표지와 같은 그림을 그렸던 사람은 행복했을까? 그리기 전에도 행복했을 수 는 있지만 분명한건 그리고나서 그것을 바라보는 순간 더욱 행복했을 것이다. 그러니까 행복이라는 것은 얼마간 마음먹기에 딸 그 정도를 달리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 실제로 이 책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무려 100가지도 아니고 101가지나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행복하기 연습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떠올랐던 한 일본 스님의 화내지 않는 연습으로 시작된 무슨무슨 연습 시리즈가 생각나기도 했지만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득찬 이 책을 보면서는 진부하지 않은 내용들 속에(물론 아는 이야기도 꽤 있었지만) 몇가지는 마음에 담아둘만하여 표지를 해두었다.


아침마다 단 5분이라도 글을 읽거나 책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때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던지, 찰리 채플린의 말마따나 인생을 보는 적당한 거리를 아는 것이 현명한 삶이다라는 말이라던지, 남을 칭찬할때 내가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마더 테레사 효과라던지, 톨스토이가 말했다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가지 등.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 이순간,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당신 곁에 있는 사람, 가장 중요하게 할일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래 사진에서처럼 생각보다는 실천이겠지만.

 


먼저 생각하는 프로메테우스 같은 사람이 될 것인가 나중에 생각해서 후회하는 에피메테우스 같은 사람이 될 것인가. 답은 분명할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b******o 2011.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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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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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행복하기 위해 나름대로 부를 추구하고, 명예를 추구하고, 사랑하는 일에 몸과 마음을 다한다. 나 또한 그렇다. 나의 행복을 위해 부를 추구할 때가 있다. 부가 채워지고 명예가 세워지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항상 하던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엣말대로 말이 씨가 된다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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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행복하기 위해 나름대로 부를 추구하고, 명예를 추구하고, 사랑하는 일에 몸과 마음을 다한다.

나 또한 그렇다. 나의 행복을 위해 부를 추구할 때가 있다. 부가 채워지고 명예가 세워지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항상 하던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엣말대로 말이 씨가 된다는 것처럼 정말 이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연의 일치일수도 있지만 옛 말대로 정말 현실로 이루어진다. 

우리들은 행복하길 바란다. 하지만 행복한 사람들은 많지 않다.

행복하기위해 연습을 해야한다는 걸 많은 사람들은 알까??

어느 날 나는 그런 의문이 들었다. 왜 사람들은 항상 뒤늦게 후회하는 걸까? 

현재에 충실하면 불평불만도 사라질텐데 왜 나중에 후회할 삶을 선택하는 걸까?

오랫동안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행복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자기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은 평범함보다는 비범함을 우선순위에 두었다. 풍요로움을 선호하고 부족함은 멀리하고 있었다.

지나간 과거를 돌아보면서 현재의 자기 모습에는 관심이 없다.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면서 지금에 충실한 사람이 많지 않다. 

나도 매일매일이 행복함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떠서 난 나에게 주문을 외운다. 난 행복하다고....그러면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행복함으로 넘친다. 행복하려면 행복 할 수 있는 말을 우리는 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나의 행복과 미래가 달려 있다... 

 

"행복한 사람은 자기답게 살다가 자기답게 떠나는 사람이다."

"내가 행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도 행복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행복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행복하기 연습은 101가지의 행복하기 위한 연습이 들어 있다. 내가 행복해질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우리가 몰랐던 행복에 관한 것들 알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많은 연습들이 있다.

나의 행복을 위해선 자신과 나의 꿈들, 주변환경과 주변인들, 나 혼자가 아닌 모든이 다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 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순간까지 나는 행복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가 행복한 것처럼....

 

행복하기 연습이란 책을 통해 나의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고 행복하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 진심으로 바란다...

 

 

 

r**********0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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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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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늘 꿈꾸고 늘 바라는 단어이지 않을까? 모든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 살아간다. 그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행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성공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예쁜 옷을 입고 좀 더 멋진 집에 사랑하는 사람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런 곳에서 살고자 한다. 행복이 물질적인 것이 될 수 도 있고 느낌과 감성일 수 있다.    행복이 내 옆에 있는 것을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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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늘 꿈꾸고 늘 바라는 단어이지 않을까? 모든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 살아간다. 그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행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성공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예쁜 옷을 입고 좀 더 멋진 집에 사랑하는 사람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런 곳에서 살고자 한다. 행복이 물질적인 것이 될 수 도 있고 느낌과 감성일 수 있다.

 

 행복이 내 옆에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바쁘고 숨 막히는 삶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행복이라는 단어는 저 만치 떨어져 있다. 나와 상관없는 생소한 단어가 되고 만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에 대해 말한다. “지금 행복해라” “행복도 노력이 필요하고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책 제목부터 참 맘에 들었다. 행복하고자 하고 행복을 바라고 그것을 쫓아가지만 가끔 그 행복이라는 단어가 너무 낯설게 느껴지며 절망과 좌절 외로움 속에서 허덕이며 눈물 흘리며 우울해한다. 그래서 이 책이 그런 나에게 그 행복의 방법을 알려주고 치료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한 번은 집안 일로 인해 누군가를 조금 원망하고 섭섭하고 마음이 너무 우울해져 계속 눈물이 흐르는 날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나을 것 같은데 책을 다른 곳에 놓고 와서 얼마나 이 책이 간절히 필요했는지 모른다. 그럴 때 내가 한없이 절망과 우울한 감정 속에 빠져있을 때 나에게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주고 치료해줄 수 있는 책이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글 들이 적혀 져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참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들고 알고 있으면서 잊고 지내는 것들을 이 책에서는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고 있다.

책 내용 중  “고통을 당해도, 고독하고, 외로워도, 삶이 힘들어도, 그 고통과 고독, 힘듦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 좋은 부모를 못 만나 고생한다고 원망하는 사람은 평생 불행하다. 반면 그럼에도 어려움 속에서 살았기에 겸손과 지혜를 얻었다며 만족하다면 그는 평생 행복할 수 있다. 사람들이 말하는 불행의 조건마저 즐겨라. 그러면 그대는 늘 행복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행복이라는 것. 불행이라는 것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진정 행복해지는 방법을 아주 친절하게 공감할 수 있는 글귀들로 가득하다. 행복해지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기에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누구나 있기에 이 책이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공감이 될 것이다. 저자가 글귀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적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엄마가 정성스럽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앉아 엄마가 안쓰럽게 바라보며 나에게 친절하고 다정스럽게 때론 따끔하게 이야기 해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권해주고 싶고 그리고 평생 내 옆에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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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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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에게 ‘파랑새’를 읽어 주었다.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러나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행복은 바로 옆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최복현님의 ‘행복하기 연습’은 그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인것 같다.   '행복하기 연습‘은 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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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에게 ‘파랑새’를 읽어 주었다.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러나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행복은 바로 옆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최복현님의 ‘행복하기 연습’은 그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인것 같다.

 

'행복하기 연습‘은 내 안에 행복 만들기, 마음부터 행복하기, 삶, 사람, 사랑 그리고 행복, 버리고 얻은 행복, 지금 행복하기 연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행복은 내 안에서 시작해야 한다. 바로 옆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바로 보기 위해서 먼 곳을 두리번거릴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 나를 바로 보고, 주변을 둘러 보아야 한다. 그럼 삶도 사람도 사랑도 모두 행복으로 연결 지을 수 있다. 그 후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운다면 그 순간이 행복이라 생각한다.

 

인간은 혼자이면서 여럿으로 살아야 한다.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과 내 인생은 나의 것이란 혼자의 삶의 중요성을 동시에 인식하며 살아가야 한다. 더불어 산다는 것은 상대의 중심으로 나를 이동하는 일이다. 서로 어울려 이해하며 살아야 하고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는 기쁨으로 살아야 한다. 한편으로는 혼자 살아가는 법도 배워야 한다. 내 삶의 전부를 더불어 사는 데만 초점을 맞추면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즐길 일도 없고, 여행 한 번 제대로 갈 수 없다. 그러므로 혼자 살아가는 법, 혼자 노는 법도 익혀야 한다. 혼자 즐기는 법이란 더불어 사는 삶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p.100~101

 

‘행복하기 연습’을 읽고 난 후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지난 1년을 돌아보며 후회를 곱씹으며 안타까움으로 속상해 하기보다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생각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맞이하는 새해는 훨씬 반가울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톨스토이가 말한 세상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마음속에 담아본다.

첫째, 가장 중요한 순간이란 지금 이 순간이다.

둘째,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이다.

셋째, 가장 중요하게 할 일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l****8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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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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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yes24.com\\libitina.yes24.com\Yes24BlogImage1\blog\usr\20111206\every77\20111206202855834319.jpg       글 : 최복현 출판사 : 잇북 / 312P   2011년을 마무리 하는 12월에 이 책을  접했다는 건~~행운인듯하다.   자기계발 서적의 경우.. 유명인의 이름만을 살리고 작가가 대신 써 준 글들도 많다기에.. 또..그런데 그런 작가들은 자기계발 서적 같은 건 잘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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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yes24.com\\libitina.yes24.com\Yes24BlogImage1\blog\usr\20111206\every77\20111206202855834319.jpg

 

 

 

글 : 최복현

출판사 : 잇북 / 312P

 

2011년을 마무리 하는 12월에 이 책을  접했다는 건~~행운인듯하다.

 

자기계발 서적의 경우.. 유명인의 이름만을 살리고 작가가 대신 써 준 글들도 많다기에..

또..그런데 그런 작가들은 자기계발 서적 같은 건 잘 읽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고~~

실재..진정성 없는 자기계발 서적도 읽은 터라..

처음..이 분의 책을 접했을 때는..

그냥 그런 책이겠구나 생각했었다..

이 분도..작가란 타이틀이 어울리는 이력을 갖고 계신 분이었으니까..

 

그런데..왠걸..이 책은..보석 중 보석이었다..

이 책은..책꽂이가 아닌..내 책상에..오늘 부터 계속 나와 아침을 함께 할 책으로 선정 되었으니까^^

 

난..언제쯤이나 이분처럼..삶에 대해..사랑에 대해..관계에 대해..소통에 대해 기타등등..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해 넉넉함을 갖게 될까?

 

진정 행복한 삶은 혼자 있어도 기쁘고 남과 함께 있어도 기뻐야 한댔는데..난..지금 정말 행복한 것일까?

성취감을 많이 느낄 수록 행복하고 그 성취감의 기준은 낮고 작을수록 좋다고 했는데..난 어떻지?

 

나를 열지 않고는 지금보다 나이질 수 없고 나보다 큰 사람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점점 줄어든다고 했는데..난...타인 앞에서..내 앞에서..열린 마음이었을까?

 

많은 지식이나 정보를 취하고 배설을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정신적 질병이듯..음식도 정보도 지식도 소화가 필요하다고 했는데..어느정도 고독해질 수 있는 것 그것이 정신적 소화를 돕는댔는데..난..고독해 지기 위해..소화하기 위해..어떤 일들을 하고 있지?

 

진정 행복한 인간 관계는 아무런 조건 없이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관계여야 한댔는데..내 인간관계의 현 주소는?

 

자신을 가장 잘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은 겸손이며 다른 사람을 비추어 알 수 있는 거울도 겸손이랬는데.. 난..겸손한가?

 

 

최근까지..넘 생각없이 그냥 달려오기만 한 것 같다..이제부턴..조금 여유를 갖고..생각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를 잘마무리 짓고 의미있는 2012년을 맞이하고 싶은 분들께..울트라 강추해 주고 싶은 책이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7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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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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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행복한 사람으로 선택받고 태어난 사람 그리고 처음부터 불행한 사람으로 선택받고 태어난 사람...이렇게 구분되어져서 태어났을까? 아니다.처음부터 정해진것은 아무것도 없었다.행복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내 생각이 옳았던것 같다.최복현님의 행복하기 연습에서도 최복현님은 내 자신 스스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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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행복한 사람으로 선택받고 태어난 사람 그리고 처음부터 불행한 사람으로 선택받고 태어난 사람...이렇게 구분되어져서 태어났을까?

아니다.처음부터 정해진것은 아무것도 없었다.행복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내 생각이 옳았던것 같다.최복현님의 행복하기 연습에서도 최복현님은 내 자신 스스로 만드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행복하기 위한 연습..알면서도 바로 그것이 가장 중요하고 힘든것 아닌가 싶다.

행복하기 위해 나 혼자만의 시간도 즐길줄 알아야 다른 사람과의 시간또한 어울릴줄 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또한 어른들이 흔히 말씀하시는 건강을 잃으면 그 어떤 행복도 필요없다는 그런 이야기를 저자 또한 해주고 있다.건강을 잘 다스리고 지킬줄아는 자만이 행복을 얻을수있다고 말이다.

또한 산행이나 마라톤처럼 인내하며 해야하는 운동 또한 필요하다고 말해준다.

마라톤이나 산행이야말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운동이다.할때는 힘들지만 정상에 올라가거나 마라톤 완주를  했을때의 쾌감은 그 어떤 행복 못지않게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다 주는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다.

그러나 단한가지 행복하기 위한 조건중에서 나에게 부족한 것 하나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토론,,,토론이다.

다른사람과의 토론말이다.

소통이야말로 정말 중요한 조건일터인데 난 혼자서 하고 혼자서 있는것은 좋아하고 잘하는데 다른 이들과 어울려서 조화를 이루는데에 소질이 도통없다.

저자가 제시하는 대로 좀더 토론과 소통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 같다.

좀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이 책을 하나의 스승으로 보아도 될법하다.

또한 최복현님이 이렇게 유명한 많은 저서를 쓰신분이라는것을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고 그런 작가님의 책을 읽었다는 것에 대하여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하며 뿌듯함까지 느끼는 바이다.

 

w******4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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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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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없다. 책의 내용을 통해서 충분히 행복의 정의와 의미,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맨 처음 이 책과 조우했을 때, ‘행복하기 연습’이라는 제목을 보며 ‘행복도 연습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조금은 씁쓸하기도 했다. 자고로 행복이란, 삶속 자그마한 재미를 통해 스스로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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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없다. 책의 내용을 통해서 충분히 행복의 정의와 의미,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맨 처음 이 책과 조우했을 때, ‘행복하기 연습’이라는 제목을 보며 ‘행복도 연습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조금은 씁쓸하기도 했다. 자고로 행복이란, 삶속 자그마한 재미를 통해 스스로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이다. ‘배고프다, 배부르다. 졸리다’처럼 ‘행복하다’도 그냥 느끼면 되는 것인데, 왜 연습을 해야 할까?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과연 행복 이라는게 무엇일까?’하는 의문점까지 들기 시작했다. 우리가 단 한번이라도 행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책 표지처럼 푸르른 하늘과 드넓은 바다, 따스한 햇볕을 쬐며 환하게 웃어본 적이 언제였던지.

  이 책은 행복하기 연습 101가지의 비법을 알려준다. 요즘처럼 경쟁이 심하고, 치열할 때 무조건 베푸는 것이, 무조건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행복한 것만은 아닐 것이다.

  하루 하루 우리가 겪어야 하는 삶속에서, 우리가 만나야 하는 사람들 속에서 결정해야 하는 선택들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미소를 짓는 방법,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시간들 속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혹은 놓친 또는 무시해 버린 것들도 여유를 갖고 쳐다보면 모두 행복이었을 것이다.

  ‘행복’은 늘 우리곁을 멤돌고 있다. 하지만 많은 돈으로 인해 편안한 삶을 누린다 해도 불행할 수 있다. 행복은 경제적 규모나 학력의 깊이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규모와 생각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행복한 삶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떳떳하게, 당당하게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자신의 행복정도를 가늠할 기준을 모르고, 행복을 개인의 감정이 아닌 남에게 부러움을 사기위한 도구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자신의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 바로 바로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특히나 묻 여성들은 맛있는 음식, 비싼 물품, 좋은 여행지, 문화생활 등을 할 때 꼭 꼭 사진을 찍고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부럽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반대로 ‘부럽다’라는 말을 한 친구들은 자신의 주변 인물들에게 똑같이 혹은 더 비싼 음식, 선물, 여행, 문화공연들을 요구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진은 한 순간! 제한적인 시간속 일부의 모습만을 담을 수 있기에 사진 속 주인공이 진심으로 행복했는지, 얼마나 행복했는지는 모른다. 그냥 단순히 그 환경, 그 상황, 그 분위기가 부러울 뿐이다. 이는 결국 일회성 물질적, 시각적 만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행복하기 연습’을 통해 남에게 보이기 위해 행복을 가장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은 놓치고 있는 행복은 없는지 돌이켜보며 내 안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 더욱더 풍요롭고, 따스하고, 미소 짓는 멋진 인생이 되도록 연습해야겠다.

 

s******j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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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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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왠지 모르게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매일 아침편지를 보낸다는 최복현님의 이 책은..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내 안에 행복 만들기 - 마음부터 행복하기 - 삶, 사람, 사랑 그리고 행복 - 버리고 얻은 행복 - 지금 행복하기 연습   이 책에서는 이렇게 다섯단계에 걸쳐 행복해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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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왠지 모르게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매일 아침편지를 보낸다는 최복현님의 이 책은..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내 안에 행복 만들기 - 마음부터 행복하기 - 삶, 사람, 사랑 그리고 행복 - 버리고 얻은 행복 - 지금 행복하기 연습

 

이 책에서는 이렇게 다섯단계에 걸쳐 행복해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총 100가지의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제가 요즘 많이 지쳐있어서 그런 걸까요..

첫 페이지를 읽으면서부터 가슴에 찡.. 하게 와닿은 책이에요.

무겁지 않게 읽으려면 얼마든지 휙휙 페이지를 넘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남은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너무나 아쉬워서 정말 매일 조금씩 아껴가면서 읽었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하지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지는지, 내가 언제쯤 만족하게 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거의 없죠.

저 역시 마찬가지였답니다.

지금이 너무 힘들고 버겁게 느껴져서, 난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우울해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의 제일 마지막... 지금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보면서..

지금의 나에 대해 찬찬히 돌이켜보게 되었고...

내가 그렇게까지 우울할 필요까지는 없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내일부터 마냥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진 않을거에요 ^^;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고, 지금 이 순간에서 행복한 것을 찾으면서 이 책에서 제시해 준 방법대로 행복해지는 연습을 한다면-

난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는... 아니, 지금 행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거실에서 빵이랑 감을 먹으라고 불러주는 울 신랑이 있다는 것도,

제가 행복해지는 이유 중 하나일 테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s****y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종이위에 박힌 촘촘한 행복이야기 - 행복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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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청춘일 떄는 행복에 대해 모르고 산다. 그 시절 자체가 행복이고 즐거움이었으니까. 좀 더 나이가 들어 주변이 보이기 시작할 때 쯤이면 과연 내 행복은 어디있나 찾게 된다. 운 좋게 그 행복을 일찍 찾아 자신의 곁에 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내 찾지 못해 인상 찌푸리며 투덜대는 나 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이 책은 나 같이 행복을 찾지 못해 두리번 거리기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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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청춘일 떄는 행복에 대해 모르고 산다. 그 시절 자체가 행복이고 즐거움이었으니까. 좀 더 나이가 들어 주변이 보이기 시작할 때 쯤이면 과연 내 행복은 어디있나 찾게 된다. 운 좋게 그 행복을 일찍 찾아 자신의 곁에 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내 찾지 못해 인상 찌푸리며 투덜대는 나 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나 같이 행복을 찾지 못해 두리번 거리기만 하는 아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행복을 뭐 그리 열심히 찾느냐며 반문한다. 그 행복은 이미 네 안에 있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 책에는 이미 내 곁에 있는 행복을 알아보는 연습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5가지의 큰 주제를 통해 진짜 행복이 무엇이고, 그 행복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어떻게 그 행복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늘 거창한 행복만을 찾고 또 그것이 진짜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생각을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살갑게 정정해준다. 저자가 말하는 행복은 소박한 행복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행복들, 그 행복들에 눈을 뜨기 위한 담담한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내 안에 들어있는 행복부터 보기, 행복해지는 버릇 들이기, 더불어서 하는 행복 느껴보기, 버리는 것에서 오는 행복, 그리고 바로 지금이 행복할 때라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다. 행복이란 참 추상적인 것이다. 그래서 어렵게만 느낀다. 저자는 바로 이 다섯가지의 키워드가 포함된 이야기들을 통해 추상적이고 어려운 행복을 구체적이고 쉬운 행복으로 바꾸어 놓는다. 소소하지만 놓치고 있는 행복들, 그 행복들을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하나 주워 담을 수 있을 것만 같아진다.

우화와도 같이 이어지는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행복과 나, 나와 행복. 어찌보면 여태까지 이 둘을 떼어놓고 생각한게 아닌가 싶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데, 내 소란한 마음부터 정리하고 차분히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매일 수천 명의 독자에게 멋진 사진을 곁들여 따뜻한 글을 배달하고 있는 저자의 <어린왕자의 아침편지>에 실린 내용 중에 행복에 관한 주제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자주 가는 북카페에도 작가님이 직접 글을 올려주고 계서서 본 기억이 있다. 컴퓨터로 보는 글과 책으로 보는 글, 같은 내용이지만 그 느낌은 미묘하게 차이가 있다. 책으로 보는 행복이 더 따뜻했다면 단순히 감정적인 문제일까. 예쁜 종이 위에 촘촘히 박힌 행복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해본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45998496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위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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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공부는 끝이 없다.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공부를 도대체 몇년을 하는가.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이 12년에 대학을 더하면 16년이다. 이까지가 고등학교 졸업생의 80%가 대학에 진학한다는 우리나라의 표준 교육 연령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매렬하게 시작하는 유아교육과,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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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공부는 끝이 없다.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공부를 도대체 몇년을 하는가.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이 12년에 대학을 더하면 16년이다. 이까지가 고등학교 졸업생의 80%가 대학에 진학한다는 우리나라의 표준 교육 연령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매렬하게 시작하는 유아교육과,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취업을 위해, 더 많은 배움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적게는 20년, 많게는 그 이상을 공부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들이다.

 

이 어림잡아 20년을 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자신의 힘으로 자신을 건사하기 위한 독립된 한 사람의 성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공부의 분량을 시간으로 환산한 것이다. 그러나 비공식적인 공부는 그 후에도 이어진다. 취업후에도 스펙쌓기의 요구는 계속될 뿐만 아니라, 진급을 위해서 통과가 필요한 시험과 자격들이 있다. 그뿐 아니라 요즘은 새로운 사무용 프로그램을 배우기 위해서, 또는 새로 나오는 휴대폰 사용법을 배우기 위해서도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런데 그 많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라고 할 것이다. 요즘 세상에 '인문적 소양을 쌓아서 더 깊은 인간미를 찾고 싶어서 공부를 한다' 거나 혹은 '세상과 나의 존재의 이유를 성찰하고 싶어서' 공부를 한다는 사람을 아직도 만나 볼수 있을까. 그런 마음이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먹고살기 위한 공부가 요구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때문에 그런 공부의 진짜 이유들은 제외돼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다만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다들 앞을 향해 달려들 가니까, 나도 뒤쳐지면 안됀다는 심정으로 목적지도 모르는체 숨을 헐떡이며 그저 달리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 책은 그런 요즘 세태의 반면교사 같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행복'을 위해서! 라고 강하게 외치는 책이기 때문이다. '행복'이라니!!! 그 참 얼마난에 듣는 단어인가. 뒤쳐지지 않기 위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더 빨리 변화하기 위해, 남들과 다른 존재가 되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 대체되지 않기 위해 살아가기 급급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폭탄 같은 이야기를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자그마한 책이 반갑기 그지 없는 것이다.

 

요즘은 자기개발서 마저도 행복이란 주제를 다루지 않는다. 행복이란 정치인의 선거공약이거나,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기업의 이미지 광고에나 등장하는 단어가 아니었던가. 살아 숨쉬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의미에서의 행복을 정면으로 거론하는 이 책에 관심이 가지 않을수 없다. 이 숨막히게 답답한 시대에 알맞게 나타난 꼭 필요한 책. 백가지의 내용들을 부담스럽지 않게 담아놓은 이 책은 그 내용도 읽는 사람들이 쉽게 수긍할수 있을만하다. 우리가 잊었던 것을 어렵지 않게 되살리는 방법을 찾기 위한 100가지 지혜가 수록되어 있다.

 

 

 

 

s***g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