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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을 접하면서 저자 마음의 울림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 엄마들이 격고 있는 애환 고민 안타까움 등을 공감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에는 희생이 따라오게 되어 있지요. 본문을 숙독하고 나니 엄마들의 그런 고민에 나름 방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같이 고민해야 할 사교육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지의 방향도 제시되고 있다는 의견이 드네요. 어느 강남 엄마의 용기있는 선택에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