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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타 작가의 <리타의 일기>를 통해 처음 작가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사적인 글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일기를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 감탄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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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부타할 것 없이 그저 권태로운 나날 속에서 비밀친구 찾고 싶을때마다 펼쳐보게 되는 책이에요 ღ 특히 요즘은 더더욱이나 의지가 많이 된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가님의 마음을 궁금해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