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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한 의균과 명을 나눠준 금복이의 그 이후 이야기 너무 좋아요 기억을 잃었지만 운명처럼 다시 함께하는 두 사람과 울면서 선비에게 그대로 앵겨드는 금복이라니 후대까지 이어와 현대 모습도 좋아요 현대판으로 외전2 한번더 기대합니다 ㅋㅋㅋ |
| 공삼 작가님의 금복이 이야기 외전입니다. 금복이가 정말 귀엽고 까만 고양이가 정말 너무 귀엽다는 생각을 매일 하게 되는 만화입니다. 짧고 굵은 에피소드들을 읽다보면 마음이 정말 훈훈해집니다. 완결 이후 금복이와 의균 도령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 공삼 작가의 금복이 이야기 외전. 웹툰으로 먼저 만나게 된 글이다. 하나하나 글 사진마다 즐겁게 마음졸이며 읽었는데 도서로도 구매해 놓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시간될때마다 하나씩 모으고 있다. 외전까지 깔끔하게 잘 마무리된 정말 감동적인 글이다. |
| 금복이 이야기가 외전으로 나와서 진짜 다행이다. 금복이 이대로 보낼 수 없었다고. 고양이 금복이도 엄청 귀여웠지만, 금복이와 선비님의 만남이 참 아련하고 감동적이었다. 금복이의 미소가 너무 해맑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앞섰다. 끝까지 마음 따뜻한 이야기였다. 행복하자, 금복아! |
| 언제 읽어도 재미와 따스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외전에선 완결에서의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을 전부 해소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인 의균 선비와 금복이 뿐만 아니라 동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사연까지 담겨 좋았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혹은 식물까지 서로 다른 존재와 어울려 살면서 이해하거나 무조건 사랑하는 건 어려울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간순간 떠오른 소중한 마음과 생각을 되새기고 스스로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다짐해 봅니다. 금복이&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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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웹툰 [ 금복이 이야기 외전 ]의 리뷰입니다. 타 플렛폼을 통해 웹툰은 모두 소장하고 있지만 종이책으로 오래오래 보관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억이 사라진 검은 고양이 금복이와 도련님의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서 읽을 수록 페이지가 사라지는게 아쉬울 정도로 멋지고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밤이 되면 인간이 되는 금복이를 기억하는 이들이 반갑고 눈물나고 감동까지 펑펑. 언젠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금복이 이야기를 보면서 팍팍한 일상에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공삼 작가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금복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이 대부분 선량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매화매화 힐링이 되더라고요! 끝에 가서는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지만 우리 선비님 그리고 금복이 오래오래 행복할 걸 알아요~! 정말 종이책으로 소장하기를 너무 잘한 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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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 외전 리뷰입니다. 저는 고양이가 아니라 개를 키웠지만 이 작품을 보는 내내 감정적인 면에서 참 공감이 많이 가더라고요, 하찮은데 귀엽고 단점이 있어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왤케 이쁜 구석만 있는 생명체와 산다는건 쉽지 않지만 그 대수롭지 않은 같이 살아가는 시간이 끝났을때 비로서 얼마나 행복했던 것인지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웹툰으로 몇편 봤다가 바로 낚여버렸지만 보는 내내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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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연한 기회에 트위터에서 만난 작고 귀여운 고양이, 금복이. 몸이 약한 한량 선비님을 간택하여 선비님의 사랑을 멸치 코인으로 확인하는 나날을 보내던 평화로운 이야기였는데 정식 연재가 되면서 이런저런 살이 붙고 동화적 느낌의 신비로운 이야기가 되었네요. 그래도 금복이의 귀여움과 동이의 사랑스러움 그리고 선비님의 다정함은 변하지 않는다는! 난생 처음으로 작가님의 개인지라는 것을 사보았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던 굿즈를 구입했고 늘 하던대로 소장본도 사고 연재도 따라서 읽고, 금복이와 함께하며 충실하고 즐거운 6년을 보냈네요 앞으로도 생각날 때마다 꺼내어 읽으며 즐거워할 이야기가 생겨서 기쁩니다. 세상 모든 검은 고양이들이 금복이처럼 사랑만 받는 날이 오기를! 개인적으로는 잠깐 맛만 봤던 현대물 버전을 각잡고 그려주심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장르는...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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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 작가님의 만화 금복이 이야기의 외전이 나왔습니다. 원래 웹툰으로 연재되던 만화라서 웹툰으로 다 보고도 꼭 소장하고 싶어질만큼 좋은 내용이었어요. 화면에서 느껴지는 색감과 인쇄본의 색감이 다른 점은 조금 아쉽지만 책으로 감상하니 눈 시림 없이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외전은 본편 이후의 금복이와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일러줍니다. 선녀님과 금복이 엄마, 아빠까지 챙겨줘서 좋았어요. 집사와 고양이의 인연은 가족의 천륜과도 감히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생에서도 꼭 다시 만나고 싶을만큼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