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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새로운 생각을 내놓는 사람을 일컫는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좁게는 소프트웨어 설계와 코딩, 넓게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포함한다.'라고 설명한다. 곧 다가올 미래에는 컴퓨터의 언어를 모르면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도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이 체감되는데, 아이들이 크면 더욱 기술이 발전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코딩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방과후학교에서, 또 온라인수업으로 아이에게 코딩 수업을 들을 기회를 주었다. 엔트리와 스크래치를 접해본 아이는,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어했다. 지금은 아직 코딩 실력을 쌓고 있는 중이라서 게임을 만드는데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엔트리로 만들고 아두이노 조이스틱 실드로 즐기는 12가지 게임 《엔트리와 아두이노로 만나는 게임 학교》는 '놀면서 배우는 즐거운 코딩 수업'을 추구한다. 아두이노 조이스틱 실드는 따로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했는데, 코딩을 전혀 모르는 학부모라 처음에 조이스틱만 샀다가 보드와 케이블도 사야되는 것을 알고 추가 구매하였다. 물론 '아두이노 조이스틱 실드가 없어도 PC 키보드를 사용하며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쓰여 있지만, 아이는 키보드보다 조작감이 느껴지는 아두이노 조이스틱 실드를 좋아했다. 그렇게 처음 나오는 '메모리 버튼 게임'을 만들어보았다. 아이는 아직 함수가 어려워서 헤매긴 했지만 책의 안내에 따라 함수 블록 코딩하기까지 스스로 해낼 수 있었다. 스스로 만든 게임이라 더 재미있었고, 기억력 증진과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되었다. '그루터기 건너기 게임'은 예제파일과 완성파일을 받아서 먼저 해보았는데 1) 게임 이해하기 2) 구조 이해하기 3) 함수 블록 코딩하기 4) 게임 동작 확인 5) 생각하기 의 과정을 찬찬히 밟아가면서 본인이 스스로 게임 코딩을 해보는 중이다. 진짜 게임처럼 배경 음악도 나오고, 점수도 오르고 하는 걸 보니 대견했다. 책에는 간단한 게임부터 복잡한 게임까지 만드는 것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코딩의 경험의 폭이 넓어질 것 같다. 다만 코딩 완전 초급자보다는 어느정도 코딩 교육을 받고 코딩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긴 여름방학동안 남이 만들어 놓은 게임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게임으로 코딩 실력이 한껏 성장할 것 같아 기대된다. 맨 마지막 장의 '해적선 맞추기 게임'을 직접 해낸 다음,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낼 그날을 꿈꾸며 코딩 꿈나무는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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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게임 제작에 관심이 있었는데, 코딩 세대가 아니라 기초 지식도 없는 갓반인인지라 어떤 책부터 보아야 할지 깜깜했던 사람입니다. 좋은 기회로 서평단이 되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그림이나 표현 난이도가 초등학생 아이들부터 저같은 초보자에게 어렵지 않게, 겁먹지 않게 완독할 수 있도록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여러 게임 책들을 보았지만, 하나같이 막막하고 어려워 따라하는 것도 쉽지 않았거든요. 그러나 이 책은 엔트리에 접속하고 프로그램을 다운하는 것부터, 기본 베이스 개념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미니 과제들을 하나씩 수행해 나가게 하며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또한 동작 하나하나에 스크린샷이 첨부되어 있어, 독학의 경우에도 자신이 잘 따라가고 있는 것인지 확인 가능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어느 정도 실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보다 난도 높은 책을 읽으시는 것이 도움되겠으나, 초보자에게 이 책이 아주 좋은 교본이라고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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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엔트리로 코딩을 해 본 학생이라면 초급에서 고급으로 실력을 업시킬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쌩기초 수준이라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구성이 워낙 탄탄하고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성실하게 따라해 본다면 코딩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엔트리와 아두이노를 연결하여 조이스틱 실드로 게임을 작동시켜 보도록 코드를 구성하고 있어 코딩 후 게임을 테스트 해보는 재미가 있다. 아두이노나 조이스틱 실드가 없더라도 코드를 키보드로 작동되도록 수정을 하는 방법이 있다. 코딩을 가르쳐보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게임 만드는 코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혼자서 코딩을 하거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책으로 판단된다. 엔트리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게임은 총 12개가 수록되어있다. 12개의 게임프로그램이 수록되어 있는것에 비해 책 크기도 A4사이즈이고 상당히 두껍다. 이런 이유는 책을 자세히 살펴 보면 이해가 된다.
게임의 이해를 위한 설명과 순서도를 추가해서 시각적 이해를 돕고, 코딩에 필요한 요소별 속성, 오브젝트를 설명한다. 오브젝트별 블록 코딩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고, 게임 테스트 후 동작확인과 더 확장해서 생각해 보도록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다. 책에 수록된 예제 코딩 소스는 영진닷컴 고객센터 메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먼저 코딩 소스를 다운받아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면 책 내용 이해가 더 쉬울 것이다. 오브젝트는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해도 되지만, 프로그램의 이해를 위해서는 같은 오브젝트를 추가 해서 하기를 추천한다.
책에는 조이스틱 실드와 키보드의 화살표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코딩되어 있지만, 조이스틱 실드가 없다면 코드를 수정해서 키보드로 작동시킬 수 있다. 책의 첫 번째 게임인 메모리 버튼 게임을 만들어 봤다. 우선은 실드를 연결하지 않고, 키보드로 작동 되도록 코드를 수정해서 테스트 해 봤는데.... 재미있다.
메모리 버튼 게임~ 순간 기억력 테스트 같은건데.... 나의 순간 기억력이 어느 정도 인지 테스트 해보기 좋은 게임이다. 아이들은 조이스틱 실드로 연결해서 하는 걸 더 좋아할 것이다. 라떼를 좋아하는 꼰대 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할 수도 있다. ^^ 아이들도 게임 12개를 모두 따라해 보고 게임의 알고리즘을 파악하여 책을 안 보고 혼자 코드를 작성 할 수 있다면 코딩 실력이 훅 늘었음을 느낄 수 있게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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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진심으로 강추강추합니다. 서평단으로 보게 된 책인데, 엔트리를 이용해서 코딩을 독학하고 있는 아이들이 열광적으로 반응하고 코딩실력을 며칠 사이에도 발전시켜 나갑니다. 그 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엔트리의 코딩 책은 대부분 보았고 그 중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이 정말로 최고인듯 합니다.
엔트리 접속과 다운로드에서 오브젝트나 좌표와 같은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서 응용까지 잘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나름 유튜브, 남의 작품, 많은 책들을 보면서 리듬게임이나 방탈출 게임 등을 만드는 실력인데 이 책을 보고 더 많이 배웠다고 좋아합니다. 아두이노 라는 하드웨어를 사용할 경우로 가르쳐주고 있는데 이 하드웨어는 없어도 괜찮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의 조작으로 코드를 바꿔주면 되기 때문에 아두이노가 없어도 코딩을 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보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아래는, 네이버 블로그에 쓴 서평입니다.. 혹시 엄마표/아빠표 코딩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아이가 코딩을 배우고 있지만 혼자서 더 많이 하고 싶어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여기에도 적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이버블로그에 작성한 내용-----------------------
"새로운 과목"은 어른들에게 쉽지 않은 것 같다. 그 중 대표적인 과목이 코딩일 것 같다. 지금 아이들에게 필수라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지? 학원을 보내야 하나? 학습지도 있는데 학습지를 시키면 되나? 나 역시 이 코딩이 큰 고민이었다. 이전에 우리가 이야기한 C언어나 자바스크립트..이런 아이들의 진화같은데, 지금은 필수라고 하니.더욱이 "유아"들의 코딩을 보면 로봇을 조작하는 것이니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웠다.
하지만 "집표 코딩"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조금 팁을 주자면,
1) 코딩을 전혀 모르는 부모님과 아이를 위한 사이트: "엔트리" : 코딩을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 수 있는데 몇 가지 사이트가 있는데 "엔트리"가 우리 나라 사이트로 아이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엔트리"라고 검색하면 된다.
2) 일단 시작을 해야한다! 시작하자!! (아이들이 게임처럼 재미를 붙인다.) :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해도 괜찮다. 일단, 엔트리를 가입하자. 그리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미션"이 있다. 미션을 수행하면 코딩에 가까워질 수 있다. 그 다음에 다른 아이들 작품을 구경하자. 공유된 다른 사람들의 작품의 코딩(명령어)를 모두 볼 수 있어 독학에 좋다. 복사-붙여놓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3) 재미로 접근해야한다. 흥미의 끝을 놓지 않도록 해야한다. : 공부가 아닌 재미부터 접근. 아이가 하고 싶은 작품부터 만들자.
4) 더 나아가 추가 하드웨어로 코딩 영역을 확장시키자! : 로봇이나, 이 책의 아두이노 등. 아이가 코딩이 조금씩 자신감이 붙으면 하드웨어를 추가해서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게임/작품을 만들자!
우리 집 아이가 코딩을 스스로 발전시키는 것을 보고 느낀 것은 "재미"를 지속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부모는 시작만 해주면 된다. 아이들이 재미있으면 알아서 계속계속 한다. 그리고 재미, 흥미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게임이다. 우리 집 아이는 한 달 방과후로 코딩을 접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코딩책, 그 중 엔트리 관련 책들을 보면서 코딩을 배워나갔다. 여러가지 책을 접하면서 느낀 것은 아이가 원하는,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도록 도와줘야한다는 것이다. 고전동화플래쉬를 만들거나, 수학 영어 퀴즈 등을 만들거나 배우기를 원하는 것은 부모의 욕심이었다. 아이가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책을 계속해서 들춰보고 반응한 것은 "게임만들기"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을 접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물론, 아두이노라는 하드웨어가 필요하지만 없어도 괜찮다. 이 책을 보면서 충분히 좌표를 조작하고, 아두이노가 아니라 키보드 키나 마우스로 반응하도록 코드를 넣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엔트리'라는 프로그램과 '게임'이라는 영역. 이 두 가지면 아이는 충분히 혼자서 코딩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더욱이 이 책은 엔트리 다운로드부터 시작해서 오브젝트와 같은 기본 개념, 좌표와 함수 등 코딩을 하면서 이해해야하는 부분까지다 접근하고 있어서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루고 있다.그 동안 "게임"으로 하는 엔트리 코딩 책은 한 권밖에 보지 못하고 기초 느낌이 강한 책이라 아쉬웠는데 이렇게 나름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방법과,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다양한 스샷부터 움직임까지 친절한 책이 나와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