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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타인과 접촉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이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었다. 때문에 기회가 되면 심리와 관련된 책을 보곤 하는데, 그 과정에서 우연찮게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면서 이 책을 봐도 좋겠다는 나름의 판단이 섰던 것은 덤이었고...)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각각의 장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하고는 있는데, 아직 만족스러운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나름의 기대감을 갖게 되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