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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책을 출판하는 과정에 대해서 확실하게 선택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을 출판하기 위한 작업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접하게 되는 상황을 가감없이 알려준다. 책을 내고 싶다면 그 시작점에 어떻게 시도하는지와 출판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접근하는지 실질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쓰고 또는 내고 싶다면 반드시 거쳐야 할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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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지인의 부탁으로 오탈자 검토와 편집, 책 출판까지 과정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인분들에게 나눠드릴 내용이라 출판사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도전하신 일이었는데 일거리가 제법 많아 꽤 고생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을 거예요. 작가는 1인 출판업에 도전하면서 겪은 노하우를 총 집약해서 이 책을 쓴 것 같았습니다. 목차의 구성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1부 기획과 쓰기에서는, 책을 내기 위한 첫 과정인 글쓰기를 하는 목적, 목차 세우는 요령, 집필 노하우까지 와! 이런 노하우를 다 알려주셔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낌없이 경험을 나눠주십니다.
저자는 편집자와 마케터, 그리고 디자이너와의 소통을 아주 중요한 것이라 강조합니다.. 책을 아무리 잘 썼다 하더라도 읽는 사람에게 전달이 안된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독자가 가 독하기 쉽도록, 글이 매끄럽게 읽히도록 편집자와 의견을 주고 나누며 편집을 끝내야 합니다. 그다음 디자이너는 그 책이 담긴 글의 주제와 분위기에 맞춰 책표지 디자인이나 색감을 정하고 편집자와 작가와 소통하며 책 내용과 찰떡인 표지를 완성합니다. 이제 완성된 책의 마케팅이 필요할 차례입니다. 마케터는 책이 완성되기 전 판매방법과 홍보방법 계획을 세웁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1단계 부터 36단계까지 단계가 적혀있습니다. 그 단계에 맞춰 목차를 만든 세심함! 크~ 작가님 최고십니다. 그 단계를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출판된 내 책이 손에 들려있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클럽, #책쓰기와 출판입문, #출판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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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출판계 현황’과 관련되어, [출판계 대격변]이라는 주제의 언론기획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출판 #책쓰기와출판입문 #김효선 #북샤인 #1인출판사 #책쓰기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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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를 책을 쓴다면? 문득 궁금해진 부분에 확실하게 도움이 될 책이 찾아왔다.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지만 아주 드물게 '나도 책..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렇다면 과정을 알아야지!
초록의 표지에 책이 담은 내용이 드러나있다. 네 부분으로 나뉘어진 소제목을 표지에 나타내다니. 그 아래 펜 촉이 자리잡고 있으니 정말 나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소제목은 표지에 드러난 그대로이고 세부적인 단계로 다시 나누고 있다. 목적과 기획을 시작으로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지를 알아볼 수 있다.
보이고자 글을 썼으면 내놓아야 보여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출판에 대해서도 알아야겠다. 역시 소제목 아래 단계별로 하나하나 싣고 있다. 이처 모르고 있던 부분이라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앞서 설명한 단계에 도움이 될만판 내용이 표와 그림등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다. 또한 출판의 종류와 출판사로의 등록, 인쇄 제작의 비용적인 예시까지도 담겨 있다. 현실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뜬구름 잡으려 머리 쥐어짜는 어리석음을 버릴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을 읽는 내내 몰랐던 정보와 각 단계별로 파악해야하는 부분들을 꼬집어 나타내고 있는 구성도 좋다. 기억에도 남고 메모하기에도 좋으며 정말 내가 할 수 있을지도 냉정하게 볼 수 있겠다.
마냥 글을 써낸다고 책이 되는 것이 아니며 탄탄한 준비가 있으면 시간버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두리뭉실하게 "글 좀 쓰시는 것 같은에 일단 한번 해보세요~"가 아니다. 시작과 마무리를 정확하게 알고 도전하게끔 "현실적이고 냉정하지만 알아야 나도 할 수 있음"을 담고 있다.
그럼에도 내 책을 혹은 누군가의 책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보라.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 클럽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출판 #책쓰기와출판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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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일독을 추천, "책쓰기와 출판입문" 현재 집필 중. 내 상태창이다. 나는 지금 책을 쓰고 있다. 두 권의 책을 동시 집필 중인데, 하나는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에게 해주고 싶은 말에 대한 이야기요, 하나는 책쓰기 자체에 대한 이야기다. 하나는 공저책이고, 하나는 개인책이다. 공저책은 지금 원고를 다 써서 퇴고 진행 중이고, 개인책은 아직 초고를 쓰는 중이다 책을 쓰면서 책을 찾다보니, 내가 쓰는 분야에서 나온 신간 소식에 눈이 번쩍 뜨인다. 이 저자는 내가 쓰고 있는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쓰고 있을까? 내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정보가 있는 것 아닐까? 나는 내 책에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할까? 하는 질문들이 책 표지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것이다 출판에 대한 의문도 따라온다. 이 출판사는 왜 이 책을 기획했을까? 이 책에 어떠한 점이 출판사의 눈에 뜨였을까? 이 출판사에서 내 원고도 받아줄 수 있을까? 하는, 출판사와 출판에 대한 생각들이다. 그러다보니 어떤 결에서 책이 쓰였는지, 해당 출판사에서는 어떤 책들을 주로 출판하는지, 어떤 면에 중점을 두었는지도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게 된다 그 와중에, 리뷰어스 클럽에서 이 책을 만났다. "책쓰기와 출판입문"
처음, 머릿말을 열었을 때, '으잉?' 했다. 아니 두 페이지가 넘어가는 문단이라니. 보자마자 일단 숨이 턱 막혔다. 과거의 악몽이 떠올랐다. 설마, 하는 생각이 들면서 눈동자가 덜덜 떨렸다. 다시 한 번 그런 책을 만나게 된다면 도저히 다 읽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기우였다. 다행이었다 저자는 콘텐츠 기획과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가 1인 출판사 '북샤인'을 시작했다고 한다. 출판사 창업 전에 '어떤 식으로 콘텐츠를 구성해야 시각적으로 효과적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로 일했었다는 이야기다. 덕분에 책 본문은 무척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다. 문장의 길이, 문단의 길이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삽입된 표나 그래프 같은 것들도 모두 적당하고 깔끔했다 그래서 술술 읽혔고, 그래서 더 맛있게 읽었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발췌독하기도 편했다. 정말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1인 출판사, 그리고 작가들을 위한 책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는 작가를 위한 부분이다. 책을 기획하고 직접 원고를 쓰는 내용에 대해 다룬다. 2부부터는 본격적인 출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출판사를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항목들에 대해 설명한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크게 흥미가 동하는 부분이 아니라 스킵했다. 3부는 출판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한다. 책이 어떻게 구성되고 출판사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책을 제작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4부는 책을 제본하는 내용에 대한 것으로, 책의 판형, 종이의 종류, 가공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만든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는, 아마도 책을 쓰면서 중간중간 들춰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왕이면 한 번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출판사였다. 그만큼 나는 출판사에서 이 책을 굉장히 공들여서 제작했다는 생각을 했다 원고를 받고 깊이있는 고민 없이 대충 출판한 책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 와중에 이런 잘 만든 책을 만나게 되면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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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쓴 책을 출간하는 것에 대해 한 번쯤은 꿈꿔보았을 듯합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출판사를 통해서만 책을 출간할 수 있었기에 진입장벽이 꽤 높았다고 할 수 있으나 요즘에는 다양한 출판사가 많이 생겼고, 1인 출판, 독립출판, 심지어 펀딩을 통하여 출간이 가능해진 덕분에 독자들은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쓰기와 출판입문’은 출판에 대해 꿈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자 가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방법, 출판과정과 인쇄의 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세에 관한 내용 등 책 한 권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으며, 과정별로 챕터가 나뉘어져 있어 원하는 부분을 간편하게 찾고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인 출판사 ‘북샤인’ 대표 김효선 작가 김효선 작가님은 원래 콘텐츠 기획과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가 퇴사 후 1인 출판사 ‘북샤인’을 시작했습니다. 20대의 나이에 ‘망해도 젊을 때가 낫지’라는 마음으로 출판에 올인하였으며, 현재 ‘인디자인 북 디자인’, ‘출판코칭’ ‘출판계약 실무’, ‘1인 출판 입문’, ‘에세이 만들기’, ‘그림책 만들기’를 출간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책쓰기와 출판하는 법 1. 기획과 쓰기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을 하는 것입니다. 쓰고자 하는 책을 왜 쓰고 싶은지, 어떤 주제로 책을 쓸 것인지, 누구를 위한 책인지 등 책쓰기의 가장 기초가 되는 기획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후 목차를 만들고,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독자들이 책을 고를 때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구입을 하기 때문에 내가 출간하고자 하는 책과 디자인, 두께, 사이즈 등 가장 비슷한 샘플도서를 선정하여 여러 측면에서 참고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챕터에서는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기에 글을 써본 적이 없거나 양질의 글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출판 배우기 당연한 말이겠지만 책을 출간하였다고 해서 무조건 독자들이 선택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책을 출간했다는 것에 대해 의미를 둘 것이지, 판매까지 진행할 것인지의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출판의 방향도 세워질 것입니다. 그 후 독립출판, 1인 출판 혹은 자비 출판 등 출판의 방법과 출판의 유통 경로, 신간 발행 과정 등 출판의 전 과정을 자세히 수록하여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출판사 시작 이 챕터는 출판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출판의 프로세스뿐 아니라 출판에 필요한 업무(편집자, 디자이너, 마케터)의 역할, 운영비용, 인세, 홍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야 할 부분입니다. 물론 책을 출간하고자 하는 분들도 출판의 전체적인 흐름을 간략하게라도 알면 효율적으로 출판사와 협업할 수 있기에 꼭 필요한 챕터라고 생각합니다.
4. 인쇄와 제작 모든 과정을 거치면 드디어 책이 인쇄됩니다. 그렇지만 인쇄를 위해서는 책의 사이즈, 표제지, 판형, 제본법, 후가공 등 판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고민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책 한 권을 출간하는 과정이 이렇게나 복잡한 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머릿속에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책 읽기를 시작하고 저도 언젠가는 저만의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꿈과 열정에 불을 지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의 책을 출간하고 싶으신가요 이 책을 먼저 읽고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면 좀 더 수월한 길로 달려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사랑하는 미래의 작가님들이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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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취미를 가지다보면 책을 내고 싶고 글을 싶어진다. 그런 분들이 처음에 어떻게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야할지 막막해진다. 그럴 때 뭐 부터 해야할지 방향성을 알 수 없을 때, 도움이 되는 책들을 읽다보면 괜히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올라온다. 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또는 제일 힘든 것이 무엇일까? 그건 책을 제작하는 것도 디자인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글이다. 글을 그냥 써내려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쓰려고 자리에 앉으면 막막하다. 이 책에서 문장력을 기르기 이해 도움이 되는 것에 대해 알려준 것은 필사와 문장수집이다. 어떤 이들은 타인의 글을 필사하거나 똑같이 쓰다보면 자신이 창작에 영향을 끼쳐서 표절을 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한다. 하지만 글이든 그림이든 모든 시작은 다른 이들의 작품을 분석하고 익히면서 자신만의 문체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글을 다 쓰고 묵혀두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의견도 들어보고 비판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필요하다. 단, 비난이 아닌 긍정적인 비판이여야 한다. 나도 다른 이의 글에 비난이 아닌 긍정적인 비판과 감상평을 나누는 것이 먼저이다. 출판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자비출판, 독립출판, 기획출판등 본인이 어떻게 선택하는냐에 따라 달라진다. 출판 경로를 어떻게 할 것인지, 본인의 책의 성향이 어떤지 잘 알고 있어야 좀 더 명확하게 나아갈수 있다. 이 책은 책을 쓰고 출판을 하고 싶어하는 1인 창작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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