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배 작가님의 전자인간 337 기억이 나군요!참 오래전 일인데, 세월이 금방 지나가네요. 요즘 다시 복간이 되고 있는 만화책을 볼때면 마음이 뭉클합니다. 특히 김형배님의 그림체와 시대를 앞서가는 만화책 SF물은 지금보아도 독보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인간 337의 초능력의 세계와 영웅적인 모습은 아이들한테 꿈과 정의를 안겨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
김형배 작가님의 전자인간 337 기억이 나군요! 참 오래전 일인데, 세월이 금방 지나가네요. 요즘 다시 복간이 되고 있는 만화책을 볼때면 마음이 뭉클합니다. 특히 김형배님의 그림체와 시대를 앞서가는 만화책 SF물은 지금보아도 독보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인간 337의 초능력의 세계와 영웅적인 모습은 아이들한테 꿈과 정의를 안겨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가님의 책들이 복간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