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문의비 25권 고구가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 소설이라 처음 시작이 힘들긴 하지만 나라를 발전시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남주보다는 여주캐릭터가 완전 만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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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25권 리뷰입니다 노후를 봉왕으로 임명하려는 일로 정국은 혼란에 휩싸이지만 이미 고구가 밑밥을 깔아두었기에 잘 넘어간다. 고구와 유조는 인재확보와 더불어 세력의 삼등분화를 위해 종실을 권력다툼의 속으로 끌어들인다. |
| 고구가 유조를 안만났다면 어땠을까 종종 생각합니다 초반부가 생각이 안나서 뒷편 읽다가 초반도 다시 되돌아가서 읽는데 초반부는 타 플랫 연재로 봤거든요 유조를 너무 읽찍 만났어요 뭐 애초에 시집을 일찍가는 시대로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고구 능력치에 비해 너무 일찍 결혼 약속을 잡았던게 좀 아쉽다고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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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25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25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대에 주식개념까지 등장합니다. 전 아직도 주식을 잘 이해못했는데.. 그걸 저때 녹여내는 주인공이 그저 대단할따름이에요 ㅋㅋ 얼마나 더 부자가 되려고 ㅜ 이미 나라의 부를 손에 쥐었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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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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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와 유조가 소부가령의 후임을 고민합니다. 황거병이 소부가령을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후임을 알아보는데 후임으로 쓸만한 종실이 전혀 없자 등존례에게 실권을 줘버리고, 종실들은 황후에게 소부가령 자리를 주라며 비난합니다. 한편 조신들에게 드디어 열토봉왕 계획이 알려지고, 조신들은 계속해서 반대를 외치며 노후를 주살하라고 요청합니다. 고구는 이익으로 조신들을 꾀며, 의견을 굽히지 않는 조신을 소중히 해야한다며 유조를 달랩니다. 유건이 결혼할 때가 되자 유원회를 열서 규수들을 살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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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달리던 중에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천천히 집안내에서 부터 입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5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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