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문의비 23권 고구가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 소설이라 처음 시작이 힘들긴 하지만 나라를 발전시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남주보다는 여주캐릭터가 완전 만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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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23권 리뷰입니다 전쟁에 나간 유조.고구는 황성에서 자신의 세력을 늘리면서 백성들에게 호의적인 인상을 확실히 심어준다. 문덕제는 황위에 올라 반역 천재지변 전쟁 등 여러가지일을 겪으면서 건강이 차즘 안좋아지면서 유조를 저군으로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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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23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23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조가 서북으로 전쟁하러 떠났다가 돌아옵니다. 역시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이부부는 더.... 음... 그렇습니다. ㅋㅋ 커플인듯 중년부부인듯 해요. 그리고 이제 버스개념의 마차도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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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3권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다리다가 전권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다 평화로이 죽음을 맞이한 고구가 고대 명문가 2소저에 빙의하게 되면서 현대에서 쌓은 의학 지식으로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 집안에서도 입지를 쌓습니다. 황자와 결혼 후에는 황가 사람들과도 이런 저런 일이 많았지만 사업도 하면서 능력을 보여줍니다. 22권에서는 드디어 유조가 황위에 오르게 되고 고구는 황후로써 또 이런 저런 일을 벌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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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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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은 유형과 함께 산하서원 학생들, 3원공과 유학길에 오릅니다. 고구가 노리던 주세안을 채 간 육 대인. 하지만 주세안은 문덕제의 눈에 들지 못했고, 이런 주세안을 고구가 특유의 언변으로 설득합니다. 관리 주세안은 기억에 남지 못하지만, 사상가 주세안은 한 시대에 한 명 밖에 없으니 세간에 기억될 것이다. 이런 식의 설득에 홀랑 넘어간 주세안은 벼슬을 관두고 산하서원으로 들어갑니다. 문덕제가 사망하고 유조가 순조롭게 경명제가 됩니다. 유조는 바로 자기 말에 반대한 유 대인을 그냥 파면하고, 이 파면이 서생들의 시위까지 번지면서 유 대인네 일가가 금오위에게 잡혀갑니다. 즉위하자마자 혼군 소리 듣는 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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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달리던중에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천천히 집안내에서 부터 입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3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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