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문의비 22권 고구가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 소설이라 처음 시작이 힘들긴 하지만 나라를 발전시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남주보다는 여주캐릭터가 완전 만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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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22권 리뷰입니다 노후를 견제하기위한 고구와 유조의 장기계획이 시작되고 문덕제는 서북의 전쟁시작에 마땅한 책임자를 찾지못해 어쩔수없이 유조를 보낸다 아들에게 병권을 주기 싫어 했지만 유능한 장수가 없으니 어쩔수없을 수밖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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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22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22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륜마차까지 등장합니다!! 만약 그시대에 사륜마차가 등장했다면 처음 봤을때 어땠을까요..? 판타지지만 괜히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고구가 진짜 자기아빠 손봐주기 시작해요.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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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2권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다리다가 전권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다 평화로이 죽음을 맞이한 고구가 고대 명문가 2소저에 빙의하게 되면서 현대에서 쌓은 의학 지식으로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 집안에서도 입지를 쌓습니다. 황자와 결혼 후에는 황가 사람들과도 이런 저런 일이 많았지만 사업도 하면서 능력을 보여줍니다. 22권에서는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좀 늘어지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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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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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제는 황자에게 병권을 주고 싶지 않았지만, 유조 말고는 노후를 상대할 만한 사람이 없자 선택의 여지 없이 유조를 서북으로 보냅니다. 감군으로는 유평을 보내려 했는데, 고구가 심어놓은 지뢰를 이 때 터뜨리고, 유평은 종정시에 갇혀버립니다. 고 가에서 설 이낭이 사 씨를 비녀로 찔러버리자, 고구는 설 이낭에게 이러한 배짱을 준 사람은 고 대인이고, 고 대인의 이번 생은 여색으로 망했다면서 고 대인에게 사직을 권유합니다. 고 대인은 당연히 고구의 말을 무시하지만, 이부의 파면 명령서가 날아들자 발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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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전부 구매했어요 근데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같고 단행본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예사에 단행본 출간되었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일단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잘 읽어집니다 재미있어요 방대하게 펼쳐지는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네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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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달리던중에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집안내에서 부터 천천히 입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2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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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제는 노후와 유조를 참 경계하네요. 노후는 병권을 쥐고 서북을 장악한지 오래여서 그렇다지만 유조한테는 너무 각박한 거 같네요. 그나마 건이가 인재라 인정하는 맘이 들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전쟁이 길어지면서 계속해서 난민은 늘어나고 고구는 사륜마차도 만들고 바삐 지냅니다. 그러다 고대인이 또 첩을 총애해서 문제를 일으키는데요. 역시 쓰레기는 어쩔 수 없네요. 담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