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문의비 21권 고구가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 소설이라 처음 시작이 힘들긴 하지만 나라를 발전시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남주보다는 여주캐릭터가 완전 만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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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21권 리뷰입니다 여잔히 문덕제는 유조를 경계한다. 권력이란 부모자식간에도 나눌수없는거라 했지만 ..문덕제는 유조의 도움을 받아 황제가 되었는데도 유조를 멀리하는 행동을 보이니 유의.유평까지 난리이다. 고월의 아들 유봉이 고씨가문의 뜨거운 감자로 등장 유봉도 알고보면 불쌍한 아이인데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가 벌을 받다니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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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21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21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공주들 성질머리 장난 아니구요...^^ 복아공주도 가끔씩 성질내는거 보면 재밌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이제 공장까지 차립니다. 사업재능 미쳤어요 진짜 부럽습니다.. 돈을 쓸어모은다는걸로 표현이 부족한....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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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21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권수가 늘어나듯 주인공들이 나이가 들고 주인공들과 같이 나이들은 어른들이 돌아가시면서 벌어지는 사건들과 예전에 죽음을 위장하고 숨어있던 강연도 나오고 해적도 다시 등장하고 하지만 결국은 주인공들의 손바닥 안이었다는 이야기 그래도 완전 마무리가 아닌 다른 빌런을 등장시켜 남은 권수를 계속 보게하는 작가의 의도가 남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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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2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조정에서는 서북 대도독을 설치하고 고구와 유조의 생각대로 안되는게 없네요. 물론 어떤 일이 생기든 둘이 헤쳐나갈 수 있겠지만요. 강연이 살아있는 것도 고구는 몰랐어도 유조의 뜻인 것 처럼 둘이 모르는 일이 있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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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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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를 끈덕지게 방비하는 문덕제. 문덕제를 황제로 세우는 공에 유조의 지분이 적지 않은데, 황제로 오르자마자 적장자 혐오를 하는게 유씨 황조의 전통인 것 같습니다. 고구가 아니었다면 유조는 진즉에 반역죄로 서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고월의 아들인 유봉은 초왕부에서 잘 지내지 못하고, 고 가의 힘을 등에 없을 작정으로 유건에게 접근하거나, 고 가에 찾아갑니다. 고쟁은 유봉의 얼굴에서 사 가의 흔적을 발견하고, 초왕이 알게되면 어찌될까 노심초사합니다. 고쟁이 고민하자 호 씨가 고구를 찾아오고, 고구는 바로 초왕비에게 경고해 유봉을 멀리 보내버립니다. 2황자 유평이 문덕제 앞에서 연기하는 장면이 웃음 포인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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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재밌다는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달리던중에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집안내에서 부터 천천히 입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1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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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서원과 국자감의 대결에서 실적으로 산하서원의 승리! 국자감 학생들이 흔들릴만 합니다. 혜택이 훨씬 많으니까요. 언제나 인제에 침 흘리는 고구는 무척 만족하는데요. 그러다 죽은 고월의 소생인 유봉이 잠깐 등장했다가 금새 사라집니다. 소부가령의 자리를 놓고 고구는 황거병을 추천하고 우여곡절이 생깁니다. 또 강연이 경성에 들어오는데요. 간도 크지 한편 서북쪽도 계속 주시하게 되네요. 아무튼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