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문의비 20권 고구가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 소설이라 처음 시작이 힘들긴 하지만 나라를 발전시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남주보다는 여주캐릭터가 완전 만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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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20권 리뷰입니다 황제가 제일 두려워하는 일인 독살로 태후가 뎔국 죽게되며 범인 색출로 궁인들이 많이 죽게된다. 그동안 황실의 일에 유괴조직이 간섭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문덕제의 충격이 엄청나가. 고구는 유조와 아이들을 위해 미래의 준비를 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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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20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20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구가 벌써 자식 셋이있고 가르치는 내용도 심오하고 통치자가 생각해야할 거리를 얘기하더라구요~ 이제 완결이 다와가는구나 싶었습니다. 계속 보면 좋을텐데... 얼마 안남아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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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20권 리뷰입니다. 한줄로 요약하자만 오늘도 고구는 열일중.. 저렇게 고구가 행동하는것을 보면서 본인이 왕조를 바꾸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왜 않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인공 찬양이라 재미가 조금씩 반감 되네요. 태후가 죽은 이유도 적당하지 못한 느낌이고 작가님이 글은 잘 쓰시는데 너무 심시티같은 느낌이라 계속 짓기만해서 아쉽기도 하네요. 모든 중국소설에 황썅은 계속 등장하는것을 보면 중국이 공산국가인것은 확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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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20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결국 태후는 고구네 쌍둥이들을 못보고 계략에 빠져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태후가 굳이 이렇게 죽을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태후를 죽인 범인도 그렇고 좀 뜬금없게 느껴지긴 했어요. 갑자기 범인한테 서사를 준 것 같더라구요. 전형 생각치 못했던 인물이라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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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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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기만 기달리던중에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집안내에서 부터 천천히 입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20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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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부분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 고구가 과거 시대 이름이 같은 고구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인데 계모인 사 씨와 대립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설정이 좀 과다한 부분(의술 만렙, 상업 만렙, 화술 만렙)이 있기는 했는데 유능한 주인공을 좋아한다면 주인공 버프라 생각하고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씬스틸러인 호양공주가 등장할 때가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주인공 아버지인 녕왕이 황제가 되고부터 이야기 곁가지가 많아지면서 주인공 부부 비중이 낮아져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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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네요. 아무튼 충격적이었어요. 분명 착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거라 생각했건만 예상치도 못한 사람이 태후 시해범이라니. 아무튼 국자감과는 계속 맞붙는가운데 문덕제는 계속 유조네를 핍박하는데 참 배은망덕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유조 없었음 그 자리에 있지도 못했을 거면서. 기가 참. 고구는 계속 미래를 위해 밑밥을 깝니다. 아무튼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