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가 나라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 소설이라 처음 시작이 힘들긴 하지만 나라가 발전하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남주보다는 여주캐릭터가 완전 만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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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18권 리뷰입니다 고구가 백년대계로 나라의 경제를 하나둘씩 변화시켜가며 일반백성도 잘 살수있는 기회를 주려한다. 문더제또한 스스로 검약하며 선황제보다 열심히 노력하여 권력자나 귀족뿐아니라 백성들이 잘살게 나라를 일으켜세우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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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18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18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정치싸움과 전쟁이야기지만 그와중에 고구 사업이야기도 재밌습니다. 사실 고구 사업이야기가 제일 재밌어요 ㅋㅋ 국자감과 산하서원 싸우는거 보면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싶고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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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18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고정이 서북에서 지낼때 알고 지내던 서생이 3원공이었습니다. 고구는 3원공은 산하서원의 선생으로 영입합니다. 국자감과 갈등은 황제에게 뇌물을 줘서 풀어보리고 쌍둥이를 회인하여 아예 별원으로 거처를 옮겨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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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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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시점에서 잠깐 등장한 택배점 수재 양원경이 주요 인물로 떠오릅니다. 선제를 풍자한 시를 써서 3원공을 하고도 비참한 처지에 놓여있던 양원공. 인재에 목말라 있던 고구는 그를 산하서원으로 초빙하고, 산하서원은 단숨에 화제의 중심이 됩니다. 양원공에게 배우고자 산하서원으로 물밀 듯 몰려오는 서생들. 올라가는 방값에 환호하는 집주인들. 서원으로 학생들이 몰리자 국자감의 사주를 받은 이들에게 고구라 탄핵당합니다. 유조는 바로 국자감 제주의 흑역사를 쓴 백기를 들고 거리 행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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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길 기달리던 책이라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집안내에서 부터 천천히 이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18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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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플랫폼에서 거의 700화까지 읽고 단행본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앞에는 넘넘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지금도 재미있어요. 단지 다른 나라와의 정복전쟁이 꽤 나와서 좀 찜찜하기는 한데 그 외는 고구가 워낙 능력이 있어서 보는 맛이 좋습니다. 유조도 여전히 고구만 바라보는 것도 좋구요. 정쟁물이라 앞으로 유조와 고구가 어찌 황위를 이어받을지 꽤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