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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16권 리뷰입니다 문덕제를 속터지게하는 유조 집안의 대소사결정권은 고구에게 있다고 하며 자신은 바같일만하며 집안일은 모두 고구의 결정에 따른다며 고구의 편을 확실하게 들어준다. 본인은 황위를 향해가야하니 주위일은 고구에게 떠맡긴것인데 괜히 공처가인척하며 자신에 대한 문덕제의 감시를 느슨하게 한다 |
| 정말 옛날의 고구가 아니네요. 고대인의 첩 담씨를 고민도 없이 바로 끝장내 버리는 결단력 와우~ 게다가 유조가 함정에 빠진 것을 알고도 침착함을 보이고 아들에게 아버지처럼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가르치기까지 ㅎㅎ 고구의 성장이 어디까지 일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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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16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16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휘몰아치는 전개입니다 ㅋㅋ 별로 늘어지는게 없어서 좋아요~ 짧고 허무한 역모도 한번 나오고 은행 역할의 시발점같은 사건도 나오고~ 여튼 계속 재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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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1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고구의 사업은 점점 더 번창하게 되고 유조의 동복형제인 유의는 소금아를 고구와 비교하다가 고구를 아내로 맞이한 유조를 부러워 하고 고구에게 애정까지 품고 맙니다. 궁의 소소의는 소금아에게 유의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고 소금아는 이로 인해 앓아눕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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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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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아와 소 소의가 싸우는데 소금아는 싸우고 나온 후에 역겨워서 구역질을 합니다. 소금아 전투력이 소 소의에게 많이 못 미쳐서 (소 소의는 무술도 배움) 유의는 앞으로 절대 소의 마마를 상대하지 말라고 소금아를 다그칩니다. 조양장공주가 소부가령 자리를 노리고 손을 뻗자 고구는 호양공주를 상대로 내세워 조양장공주를 홧병으로 쓰러뜨립니다. 소 태후를 앞세우려던 조양장공주는 고구의 술수에 당하지 못하고 유조와 문덕제에 의해 집안이 풍비박산 납니다. 호양공주와 고구는 찰떡궁합이라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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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길 기달리던 책이라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천천히 집안내에서 부터 입지를 다져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16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