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11권 작품 리뷰입니다. 여주가 집안내 암투등을 잘 해결하고 녕왕부로 가서도 악역들과도 잘 대처하며 입지를 다지는 모습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하지만 본인의 너무 뛰어난 능력때문에 황실과 얽히고 고생하는 모습 보니 답답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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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11권 리뷰입니다 황손인 남편 유조보다 더 높은 대우을 받게 된 고구 고구의 돈버는 능력에 놀란 황제가 고구에게 황궁을 보수하라고한다. 어려운듯한 이 일도 오히려 고구에게는 기회가 되어 더큰 돈을 벌게되고 혼자 독식이 아니라 여러사람에게 기회를 준다 |
| 고구가 돈 많이 벌어 편하게 사는 게 목적이라 사업을 크게 하기 시작합니다. 황제의 궁을 고치기 위한 돈을 마련해야 하는 미션까지 있는 고구가 어떻게 돈을 벌지 궁금했는데 역시 현대에서 배운 지식을 아낌없이 이용해서 돈을 벌기 시작하네요. 돈 버는 이야기도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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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11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11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남자주인공 집안인 왕부 돌아가는게 재밌어요 ㅋㅋ 역시 사람이 많으니까 말도많고 사건도 많고!! 그리고 후문의비 좋은점이 다양한 캐릭터에 다양한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인물도 입체적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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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1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고구가 황제에게 약속한 돈을 어찌 만들까 궁금했는데 황제의 글씨를 얻어 아예 경매에 붙여버립니다. 그리고 사성을 이용해 남편을 죽이고 사성과 불륜을 하던 고월은 또 사성을 이용해 황태손인 초왕의 첩으로 다시 재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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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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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소설은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좋네요 고구는 처음 혼인할 당시에는 유조를 결코 사랑하진 않았지만 점차 유조가 고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사랑의 실체에 대해서 깨닫고는 고구도 점차 마음을 열어갑니다 특히 고구가 백만 냥을 빚졌다는 말을 듣고는 수군을 만들어서 해적이 되어 백만 냥을 벌어와야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정말 순정을 바치는 남자가 되는데!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가는 그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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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에게 170만냥을 벌라고 재촉하는 황제....여기부터 고구가 본격적으로 상업 부흥기에 나서는 것 같아요. 고구는 황제가 내려준 황가전공이란 묵보를 경매에 붙여서 순식간에 300만냥을 벌어들입니다. 그리고 남성문 사업으로 유민 정착+ 부동산 돈 벌기 재탕 사업을 벌입니다. 황위를 둘러싸고 유조의 아버지인 녕왕, 조왕, 연왕의 갈등이 치열해지고, 녕왕의 어머니인 숙비가 중독되면서 점점 정세가 어지러워집니다. 호양군주가 톡톡히 아군역할을 해줘서 재밌어요. 중간중간 개그 부분이 있어서 술술 잘 넘어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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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워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길 기달리던 책이라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 지식을 이용해 잡안내에서 부터 천천히 입지를 다져 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11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