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8권 작품 리뷰입니다. 고대의 힘없는 소저로 다시 태어난 여주가 본인의 똑똑함과 현대 지식들로 가택내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아가 시댁인 녕왕부에 가서도 본인의 능력으로 입지를 다지는 모습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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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8권리뷰입니다 방만한 나라살림경영으로 세수가 모자르자 밀린 세금을 받아내는 일을 하게 된 호부,고대인에게 주어진 곳은 사돈이나 두 사돈중 해서백부는 잘 받아냈으나 이상한 또라이 녕왕에게는 속아서 난처해진다. 여기서 고구의 등장으로 해결 |
| 호양공주는 호양군주가 되었지만 정신 못차리고 사고를 계속 치고 다니네요. 양아치처럼 협박을 해서 돈 뜯는 장면은 압권이었습니다. 녕왕부가 호양군주때문에 바람 잘 날이 없어요. 고월은 고월대로 큰 사건을 치고 모르는 척~두 여자의 행동력이 엄청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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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8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8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 역시 ㅎㅎ 호양공주 성겨이 장난 아닙니다~! 진짜 그시대에 하고싶은거 다하고사는 미치광이 느낌..? 권력욕심빼고 다 있는데 말빨도 장난 아니에요! 근데 그런 사람이 여주인공한테 말리는게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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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8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고대인은 호부로 이동을 했는데 처음 맡은 일부터 쉽지가 않습니다. 고월의 시가인 해서백부의 돈을 받아야 하고 일을 해내니 녕왕에게 가서 돈을 받아야 하는데 녕왕은 해서백부와 다르게 꾀를 쓰고 또다시 고구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됩니다. 그런데 고구의 도움을 당연시 하거나 모르는 척 하는게 더 열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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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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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태자가 죽어가는 그 장면이 정말 슬펐습니다 그는 단지 마음이 나약했을 뿐 나쁜 사람은 아니었는데! 태자의 나약한 마음을 이용하려는 무리들 때문에 결국 희생양으로 태자가 목숨을 잃게 되는군요 그렇게 태자를 미워했던 황제는 태자가 자신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그가 대신 죽어가자 심장이 아픈 것을 느끼며 손을 들어 직접 태자의 눈을 감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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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고구는 현대에서 어린 나이부터 병을 앓다가 사망하고, 15살 병약한 고가의 둘째딸로 다시 눈을 뜹니다. 계모인 사 씨는 고구에게 잘못된 처방을 한 의원을 붙여주는 등 갖은 암투가 벌어지는데 이걸 주인공 답게 먼치킨 적인 능력으로 헤쳐나가고, 믿음직하지 못한 오빠까지 돌봅니다. 유조의 부상을 치료해주는 처방을 주면서 인연이 만들어져 유조와 엮이게 됩니다. 드디어 유조와 혼례를 올린 고구. 첫날밤에 긴장한 고구는 유조와 밤을 보내고,, 유조에게 화가 나 침상에서 발로 차 떨어뜨립니다. 둘 티키타카가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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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시리즈입니다 원낙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스24에 나오길 기달리던 책이라 예스24에 나온걸 발견하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현대에 살던 주인공 고구가 죽은후 고대시대 명문가 2소저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의학지식을 이용해 집안내에서 부터 천천히 입지를 다져 나가 점점 성장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의 후문의비 8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