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문의비 03권입니다 아흘원보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전부터 많이 들었던 소설이라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요 표지그림도 이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후문의 비 04권으로 가보겠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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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작가의 후문의 비 3권리뷰입니다 고구의 경성입성 경성에서의 고부는 후부와 더불어 명문가로서의 입지가 있기에 사씨는 고구를 제치고 고월을 명문가적장자에게 혼인시키려하나 이상하게도 되는 일이 없고 오히려 고구가 점점더 입지를 굳히게 된다. |
| 고씨 후원에서 벌어지는 계략이 장난이 아니네요. 특히 고월은 독하기가 탑입니다. 사씨는 그런 고월이 세상 제일 예쁜 딸로 다 받아주고 키웠으니...그 어미에 그 딸입니다. 아직까지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벌어져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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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번역한 아흘원보 작가님/번역 김지영님 의 작품 후문의비 3권 리뷰입니다. 본리뷰는 후문의비 3권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그리고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3권 역시 고구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은 계모와 의붓자매들이 계략을 펼치고 그걸 보기좋게 되갚는 내용입니다. 더 많은 주변인물도 나와요~ 계략에 계략을 더한 이야기인데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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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흘원보 작가님의 중국소설 후문의비 3권 리뷰 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구는 타임슬립했습니다. 의학지식을 가지고 고난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적녀이나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이낭이 계실이 되면서 적지않은 피해를 입고 있어요. 계실의 두딸중에 특히 고월은 못된게 욕심만 많아서 계속 문제만 일으키구요. 남주가 될 애가 나온거 같은데 아직은 제대로 나온게 없어서 긴가민가 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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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03권 리뷰입니다. 현대 여성이 천월해서 고가의 둘째 소저로 회귀해 지저분하게 엮여 있던 집안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입지를 다져 변화시키는 내용입니다. 사업적 능력 발휘나 지식 발휘는 뒤 부분에 등장하겠고, 앞에서는 고가와 그 큰 집 후부의 집안 사정과 사건들이 중심입니다. 앞부분에서 빌런은 계모 사 씨와 그 딸 고월입니다. 3권은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고월이 큰언니의 결혼을 망치는 사건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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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비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후부에서 고진의 혼사를 정해주지만 고월은 고진이 서출인 주제에 자신보다 좋은 혼처를 얻을까봐 질투를 하고 마침 고진 혼처의 둘째 공자에게 반해 본인이 시집가려고 고진의 혼사를 훼방놓는다. 고구는 집안살림을 배우며 자신의 뛰어난 점을 내보이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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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고구가 병에 의해 죽고 이후 고대에 다시 깨어나게 나게 됩니다. 이후 부자로 살기를 결심하면서 현대에 의학 및 경제지식 등을 활용하여 현대의 회사 개념 비슷한 상업조직 부의 재분배 민생안정 현대사회가 발전하는 단계를 고대사회에 구현하게 되는 과정을 고구의 전생애 거쳐서 구현합니다.거의 고구마 구간이 없고 여주인 고구가 현명해서 자신과 적대적인 인물들을 잘 처리합니다. 고구가 상업적으로 성장하면서 해택을 보는 많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중반이후에 많이 나옵니다. 28권의 많은 권수이긴 하지만 이야기의 전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유머있고 재미있습니다. |
| 상품평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여주인 고구는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 후 고가의 둘째 여아의 몸으로 다시 생을 살게 된다. 고구는 정실 부인의 정녀로 태어났지만 계모는 자신의 친딸만 신경쓰고 고구는 냉대한다. 고월은 고구뿐만 아니라 큰언니인 고진이 서줄인데도 좋은 혼처에 시집가는ㅇ것을 질투했는데 고진 혼처의 둘째 아들에게 반해 사가의 네째 공자를 이용해 고진의 결혼을 훼방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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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경성으로 오게 된 고구의 가족들 사 씨의 계획은 사랑하는 딸 고월을 좋은 곳으로 혼인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 씨는 무슨 일이 있어도 고월을 차남이 아닌 적장자에게 시집보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여인들의 미래는 얼마나 좋은 곳으로 시집가느냐에 따라서 일생이 달라지니, 피튀기는 싸움이 시작된 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