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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을 읽게 될지 어떨지, 좀 애매하다. 여자는 대학병원 레지던트. 알다시피 이 시기에는 뭘 해도 부족한 시간일 터, 설상가상 지도 교수가 힘을 제대로 발휘한다. 주변의 여러 환경이 그녀를 힘들게 할 뿐이다. 그런 그녀에게 마치 구세주처럼 다가온 남자. 알고 보니 남자는 오래 전 그녀에게 은혜를 받은 적이 있다. 사실 이 관계를 이해하고 싶은데, 과거의 그녀가 구해준 남자와의 사연이 좀 개연성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선뜻 이해가 되는 건 아니다. 암튼, 이 위기에서 그녀를 구해줄 남자로 등장했는데... 몰입도는 좀 떨어지지만, 킬링 타임용으로 완독할 수도 있을 듯 한데, 확신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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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님의 <녹지 마, 눈사람 1권> 리뷰입니다. 병원의 레지던트 1년 차인 여주에게 자신을 눈사람이라고 칭하는 남주가 나타납니다. 과거 어렸을 때 여주가 혹한에 꽁꽁 얼어있던 남주를 발견했었고.......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통통 튀는 여주도 귀엽고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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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니 녹지 마, 눈사람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예전작품들 거의 다 읽었고 너무나 좋아했던 독자로서 이책은 같은분이 적으신 책이 맞는지 작가님 소개글에 동명이인인가 싶어 작품소개글을 한번 더 봤어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쓰신 작품이겠죠 이책의 제목이 녹지 마 눈사람인데 제목이 왜 저럴까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알게됐어요 여주와 남주는 어릴때 잠시 인연이 있어요 학대받고 눈오는 어느날 동사가 되어가던 남주를 여주가 구해준 인연이 있어요 그러다 세월이 흘러 같은 병원에서 선후배로 만나게됩니다 남주는 어릴때 그 소년의 모습은 사라졌고 멋진 어른이 되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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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어보니 킬링타임으로는 좋은데 개연성이나 감정선의 아귀가 맞는 작품은 아니었다. |
| 최은경 작가의 녹지마 눈사람 1권 오랜만에 출간된 최은경작가의 신작이라 반가움에 바로 구입했다 레지던트인 여주인공 지도교수와 선배들로 힘든 생활의 연속이다 그러다 만난 이상한 남자 하지만 선배에게 복수하고자 그남자에게 거짓애인 행세를 부탁한다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