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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을 읽게 될지 어떨지, 좀 애매하다. 여자는 대학병원 레지던트. 알다시피 이 시기에는 뭘 해도 부족한 시간일 터, 설상가상 지도 교수가 힘을 제대로 발휘한다. 주변의 여러 환경이 그녀를 힘들게 할 뿐이다. 그런 그녀에게 마치 구세주처럼 다가온 남자. 알고 보니 남자는 오래 전 그녀에게 은혜를 받은 적이 있다. 사실 이 관계를 이해하고 싶은데, 과거의 그녀가 구해준 남자와의 사연이 좀 개연성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선뜻 이해가 되는 건 아니다. 암튼, 이 위기에서 그녀를 구해줄 남자로 등장했는데... 몰입도는 좀 떨어지지만, 킬링 타임용으로 완독할 수도 있을 듯 한데, 확신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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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1년차인 라라가 오랜전에 인연이있었던 해환과 재회를 하게되면서 그에게 한가지 부탁을 하게됩니다. 그저 을이라는 이유로 교수의 갑질과 선배들로 인해 힘들게 레지던트생활을 하는 여주가 남주를 만나고 처음에는 단순하게 자신을 이용한 선배를 복수하기 위해서 그에게 부탁을 하게되면서 그와 얽히게되고 그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힘든 레지던트 생활을 극복해나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래전 자신을 구해준 여주를 잊지 못했고 그녀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어서 그녀의 곁에 나서고 싶었기에 노력을 했고 의도치 않는 사건사고에 휘말리게된 여주를 도와주면서 행복해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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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의 녹지마, 눈사람 2권입니다. 상처많은 남자 주인공이 과거에 인연이 닿아 있는 밝고 씩씩한 여자 주인공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레지던트인 여자 주인공은 선배와의 갈등을 가지게 되고 시비를 거는 선배 때문에 복수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때 남자 주인공이 나타나게 되는데 은혜를 갚고 싶어 하는 남자 주인공에게 가짜 남자 친구 행세를 해 달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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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님의 <녹지 마, 눈사람 2권> (완결)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의 인연 이후 재회하게 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2권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상처가 많은 남주와 그런 남주의 구원자인 밝은 여주의 사랑을 볼 수 있었습니다. 1권에 이어 2권과 외전까지 봤는데 술술 읽힙니다. 외전도 알차게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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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님의 <녹지 마, 눈사람 1권> 리뷰입니다. 병원의 레지던트 1년 차인 여주에게 자신을 눈사람이라고 칭하는 남주가 나타납니다. 과거 어렸을 때 여주가 혹한에 꽁꽁 얼어있던 남주를 발견했었고.......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통통 튀는 여주도 귀엽고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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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 서형대학병원 레지던트로 잠잘시간도 부족한데 지도교수의 갑질뿐아니라 선배의 일까지 도맡아 해야하는 을의 인생을 산다. 그런 그녀에게 어려서 자신이 도와주어 목숨을 구랬던 해환이 크게 성공해 은혜갚은 까치가 되어 찾아온다. 해환의 어려서 죽음후 아버지 의 학대를 받으며 성장하다 추운날 눈밭에서 동사할 뻔한 그를 어린 라라의 도움받아 살아 나고 스웨덴에 입양되어 양부가족들의 사랑 속에 성장해 어른이 되어 라라에게 은혜를 갚고 아버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돌아오는데... 두주인공의 티키타카는 재미있는데 스토리가 개연성이 없어서 그런지 안정된 느낌없이 붕 뜬것 같아 몰입이 되지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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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 대학병원에서 선배의 갑질에 시달리다 해환의 배려로 회사내에 의무실을 개원하며 자신이 잘하고 원하는 진료흘 하게된다. 해환과 더욱 가까워지며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해환은 자신을 학대했던 계부에게 복수를 계획하며 그의 사업을 압박하고 그사정을 모르 는 계부는 자신의 본가를 해환에게 팔자 그는 그집을...유치하기는 하지만 여주인공의 밝은 캐릭터와 남주안공의 상처믾은 캐릭터가 생각을 많이하게 해서 끝까지 읽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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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니 녹지 마, 눈사람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예전작품들 거의 다 읽었고 너무나 좋아했던 독자로서 이책은 같은분이 적으신 책이 맞는지 작가님 소개글에 동명이인인가 싶어 작품소개글을 한번 더 봤어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쓰신 작품이겠죠 이책의 제목이 녹지 마 눈사람인데 제목이 왜 저럴까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알게됐어요 여주와 남주는 어릴때 잠시 인연이 있어요 학대받고 눈오는 어느날 동사가 되어가던 남주를 여주가 구해준 인연이 있어요 그러다 세월이 흘러 같은 병원에서 선후배로 만나게됩니다 남주는 어릴때 그 소년의 모습은 사라졌고 멋진 어른이 되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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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작가님 녹지 마, 눈사람 2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잘읽었어요 메디컬 재회물입니다 병원생활을 하는 여주에게 병원선배들의 괴롭힘에 힘들어하는중 남주의 도움으로 이겨내고 두사람이 잠시의 시련이 있었지만 잘이겨내고 서로 사랑하는 그리고 권선징악도 있었고 짧은듯 하지만 나름 기승전 다있는 재밌는 책이였어요 작가님 차기작 기다립니다 예전에 나온 오래된 책들과는 글이 조금 다른 느낌 그래도 재밌었네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