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7.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그 책은.." 내용보기
요시타케신스케 작가님의 그림책들을 좋아해서 조카들에게 늘 사줬는데이번엔 저를 위한 책으로 저에게 선물하는 책입니다표지랑만보고 천일야화같은 마타요시나오키 작가님과 두분의 작가님의 단편들 모음인가 싶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는데초반을 읽어 보고 있지만 딱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네요생각과다르지만 참신하고 그 책들이 너무나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그림도 함께라 조
"그 책은.." 내용보기
요시타케신스케 작가님의 그림책들을 좋아해서 조카들에게 늘 사줬는데
이번엔 저를 위한 책으로 저에게 선물하는 책입니다
표지랑만보고 천일야화같은 마타요시나오키 작가님과 두분의 작가님의 단편들 모음인가 싶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초반을 읽어 보고 있지만
딱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네요
생각과다르지만 참신하고 그 책들이 너무나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
그림도 함께라 조카들과 함께볼 수 있을 것같아 더 좋은 것 같아요
마티요시나오키 작가님은 이번에 알게되었는데 다른책들을 읽어보고 싶네요



j*****2 2023.06.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그 책은" 내용보기
있으려나 서점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기상천외한 다양한 서점억 대해서 재미있게 묘사한 신스케 책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그 책은 은 책을 좋아하는 왕에게 두 남자가 세상을 돌아다니며 진귀한 책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와너 하루씩 들려주는 13가지 이야기이다.13가지 이야기의 첫 문장은 그 책은 으로 시작되는데 내용의 기발함, 상상력이 최고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의
"그 책은" 내용보기
있으려나 서점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기상천외한 다양한 서점억 대해서 재미있게 묘사한 신스케 책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그 책은 은 책을 좋아하는 왕에게 두 남자가 세상을 돌아다니며 진귀한 책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와너 하루씩 들려주는 13가지 이야기이다.
13가지 이야기의 첫 문장은 그 책은 으로 시작되는데 내용의 기발함, 상상력이 최고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의 반전은 생각지도 못한 마무리여서 더 웃음이 나왔다.
YES마니아 : 골드 k*****3 2023.08.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우리가 항상 기다렸던 그 책
"우리가 항상 기다렸던 그 책" 내용보기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이 꽤 많이 출판되고 있다. 좋아하는 작가지만 다 구매할 수는 없고, 가끔 마음에 드는 제목의 책을 구매해 읽어보고 있다. 이번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그 책은! 그 뒤에 어떤 많은 말들이 숨어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하드커버로 번듯하게 온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 혼자 쓴 책이 아니고 마타요시 나오키라는 작가와 함께 쓴 책이라고 한다. 두 작가가 함께
"우리가 항상 기다렸던 그 책" 내용보기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이 꽤 많이 출판되고 있다.

좋아하는 작가지만 다 구매할 수는 없고, 가끔 마음에 드는 제목의 책을 구매해 읽어보고 있다.

이번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그 책은! 그 뒤에 어떤 많은 말들이 숨어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하드커버로 번듯하게 온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 혼자 쓴 책이 아니고 마타요시 나오키라는 작가와 함께 쓴 책이라고 한다.

두 작가가 함께 들려주는 52권의 진귀한 책 이야기라는 책 소개와는 달리,

52권의 책은 제목도, 저자도 밝혀지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런 책이 있을 수 있다라는 상상속의 책들이다.

(아니면 이런 책이 있는데 내가 그 책 이름을 모를 수도 있다!)

 

큰 틀은 이렇다. 책을 좋아하는 왕이 두 남자(요시타카 신스케와 마타요시 나오키겠지?)를 불러 세상을 돌아다니며 진귀한 책에 대해 아는 자를 찾아내 그 책 이야기를 듣고 와 달라고 명령한다.

그래서 그들은 각각 길을 떠났고, 1년후 돌아와 왕에게 진귀한 책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는 13일간 이어진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다 들은 왕이 사망한다.

우리가 듣게 되는 것은 13일간 밤마다 왕에게 들려주었던 52권의 책에 관한 것이다.

 

여기까지 들어도 대강 짐작이 되겠지만 세상에 이런 책이 있다고? 부터 이런 책 있지 않았나? 하는 책까지 그 스펙트럼이 아주 넓고 다양하다.

대부분 큭큭거리며 읽었고, 조금은 심각하게 읽은 부분도 있다.

아, 이 사람의 상상력이란! 감탄하며 책을 덮었다.

에필로그도 요시타케 신스케다웠다. 역시!

52권의 책 중 기억에 남는 책 중의 하나가 "책이 된 사람"의 이야기이다.

머리를 노리고 날아온 책을 맞고 쓰러진 한 남자.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책이 된 것을 알게 된다.

책은 인간이 되어 책이 된 그를 두고 떠나버린다.

책이 된 그는 의식이 여전히 있었지만, 불현듯 '나는 책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책을 집어들고 도서관으로 갔다. 도서관 책이었던 것이다.

사서는 책 등에 붙은 라벨을 보고 제자리에 꽂았고,

사람이 사라지자 그 방의 책들이 그에게 한목소리로 말한다.

"이제 왔네"

늘 불안했던 그가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졌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책이 되어버리는 희한한 상상이지만 뭔가 마음에 남는 그런 이야기였다.

 

그 책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모두가 조용히 잠든 마을, 낡고 작은 집 단칸방에서 한 소설가가 쓰고 있는 중이다. 그 책은 소설가의 머릿속에만 있다.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다. 어짜피 완성하지 못할 거라며 악담하는 사람마저 있다.

그렇지만 언젠가 어디선가 누군가는 그 책을 읽고 웃을지도 모른다. 어디선가 누군가는 그 책을 친구에게 추천할지도 모른다. 어디선가 누군가는 냄비 받침으로 쓸지도 모른다. 어디선가 누군가는 그 책이 재미없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건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소설가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 책을 어떻게든 완성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작가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그 책들이 출판되어 우리곁에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그 책들에 관한 책, <그 책은>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3.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사실은....
"그 책은 사실은...." 내용보기
재밌다. 재밌어유쾌하고 뭉클한 52권의 특별한 책여행그리고 약간은 섬뜩한??? 책갈피…아무도 죽지 않는 내용의 책하루우미~~~가 궁금해진다.빛 바랜듯한 표지??어쩌다 신청한 사은품 노트는열넷째 밤으로 시작한다.무얼 적으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다고이 덮었다.그 책은… 참 좋은 사람의 이야기 면 좋겠다.믿고 보는 신스케 !??
"그 책은 사실은...." 내용보기
재밌다. 재밌어
유쾌하고 뭉클한 52권의 특별한 책여행
그리고 약간은 섬뜩한??? 책갈피…
아무도 죽지 않는 내용의 책
하루우미~~~가 궁금해진다.

빛 바랜듯한 표지??
어쩌다 신청한 사은품 노트는
열넷째 밤으로 시작한다.
무얼 적으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다
고이 덮었다.
그 책은… 참 좋은 사람의 이야기 면 좋겠다.

믿고 보는 신스케 !??
YES마니아 : 골드 n**********2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 13일 동안 이어지는 책에 대한 책 이야기
"그 책은 : 13일 동안 이어지는 책에 대한 책 이야기" 내용보기
《그 책은》은 굉장히 특별한 '책 여행'을 담아낸 책이에요.일단 현실에 존재하는 두 사람이 이야기 속에 등장한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제가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과 마타요시 나오키 작가님이 '그 책'에서 왕의 요청으로 세상에 '진귀한 책'에 관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예요. 책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1년 후 돌아왔고, 왕에게 다양한 책 얘기를 들려주는데, "그
"그 책은 : 13일 동안 이어지는 책에 대한 책 이야기" 내용보기
 

《그 책은》은 굉장히 특별한 '책 여행'을 담아낸 책이에요.

일단 현실에 존재하는 두 사람이 이야기 속에 등장한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제가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과 마타요시 나오키 작가님이 '그 책'에서 왕의 요청으로 세상에 '진귀한 책'에 관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예요. 책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1년 후 돌아왔고, 왕에게 다양한 책 얘기를 들려주는데, "그 사람이 말하기를 그 책은 ······." (15p)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첫째 날 밤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열셋째 날 밤까지 이어지고, 두 남자에게서 수많은 책 얘기를 들은 왕은 기뻐했어요. 왕은 신하에게 말했어요. "역시 책은 재밌군. 두 사람이 모아 온 이야기를 책으로 엮게." (186p) 다음 달, 왕은 세상을 떠났어요. 왕의 마지막 명에 따라 신하들은 두 사람이 모아 온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어요. 여기에서 끝났다면 그저 평범한 이야기였을 텐데, 아무도 몰랐던 비밀이 드러나는데... 역시 뛰어난 이야기꾼은 뭔가 다르구나 싶었어요. 

아마 두 작가님을 모르는 독자였다면 이 책을 동화책이나 그림책으로 착각했을지도 몰라요. 근데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이라고요. 13일 동안 이어지는 책에 대한 책 이야기는 누가 읽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는, 아주 신기한 이야기거든요. 그야말로 '책을 위한 책'이라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특별한 선물일 것이고, 책과 그리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흥미를 갖게 되는 출발점이 될 것 같아요. 정말 기발하고 엉뚱하면서도 찰떡 같은 비유에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라서 두고두고 펼쳐보게 될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그 책은" 내용보기
요스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그 책은 이라는 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제목처럼 작가님이 책들에 대해 쓰신 책입니다.사실 전부터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팬심으로 사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이 책은 재미가 없어서 읽다가 말았습니다..
"그 책은" 내용보기


요스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그 책은 이라는 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작가님이 책들에 대해 쓰신 책입니다.
사실 전부터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팬심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은 재미가 없어서 읽다가 말았습니다..
j*****y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그 책은" 내용보기
요시타케 신스케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두셨다면 이 책도 추천드려요. 어렸을때부터 그림책 시리즈를 다 모아서 볼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5학년인 아이는 있으려나 서점 이후 이 책도 소장하고 싶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어요, 공책에 적어놓을 정도로 좋은 구절도 많고 이 이야기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자꾸 들춰보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요시타케 신스
"그 책은" 내용보기

요시타케 신스케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두셨다면 이 책도 추천드려요. 어렸을때부터 그림책 시리즈를 다 모아서 볼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5학년인 아이는 있으려나 서점 이후 이 책도 소장하고 싶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어요, 공책에 적어놓을 정도로 좋은 구절도 많고 이 이야기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자꾸 들춰보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이 나온다면 또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d********5 202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책은...?
"그 책은...?" 내용보기
그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마타요시 나오키     13일 동안 이어지는 책에 대한 책 이야기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다. 책을 사랑한 왕이 나이가 많이 들어 더는 책을 읽을 수 없게 되자, 두 사람을 불러 ‘세상을 돌아다니며 진귀한 책 이야기를 듣고 오라’고 명한다. 그 이야기들을 모아 자신에게 들려주길 바란다고. 두 사람은 왕에게서 여행 경비를 받아 길을 떠나고, 1년 후 다
"그 책은...?" 내용보기


그 책은, 요시타케 신스케&마타요시 나오키

 


 


13일 동안 이어지는 책에 대한 책 이야기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다. 책을 사랑한 왕이 나이가 많이 들어 더는 책을 읽을 수 없게 되자, 두 사람을 불러 ‘세상을 돌아다니며 진귀한 책 이야기를 듣고 오라’고 명한다. 그 이야기들을 모아 자신에게 들려주길 바란다고. 두 사람은 왕에게서 여행 경비를 받아 길을 떠나고, 1년 후 다시 왕에게 돌아온다. 『그 책은』의 작가를 대변하는 두 사람은 하룻밤씩 번갈아 가며 왕에게 자신이 듣고 온 진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렇게 13일 동안, 밤마다 책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소개

두 사람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 그 책은, 으로 시작되는 책 이야기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큭큭거리며 웃으면서 보다가도 아버지의 이야기에 잠시 뭉클해지기도 하고, 끄덕끄덕, 맞아맞아 공감하게 되기도 한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는 이미 있으려나 서점과 나만 이런 게 아니었어로 그 명성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마타요시 나오키 작가는 이 책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  두 작가의  상상력과 글빨에 홀랑 빠지고 말았다. 어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정말 센스와 기발함이 넘치는 천재들이다. 시작부터 결말까지 완벽하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책은 실망하는 법이 없다. 매번 놀라고 웃기며 뭉클하다. 책은 역시 재미있어야 한다. 즐거운 독서를 찾고 있다면 이 책 추천! 

 

몇 가지 책 이야기를 한 번 미리보기하시길!

 


 

 


 

 


 

 


 

 

 

 

 

YES마니아 : 골드 y*******2 202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요시타게 신스케 작가님 책은
"요시타게 신스케 작가님 책은" 내용보기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 좋아해서 거의 다 사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그림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그림책을 다 샀고, 아이는 최근에는 잘 읽지 않지만 제가 좋아하게 되어서 신간이 나오는대로 사고 있습니다. 그림책까지 다 해서 20권 가까이 있는데, 읽어도 읽어도 신선하고 참 좋습니다. 재치있는 그림과 간결한 글솜씨로도 많은 생각과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앞
"요시타게 신스케 작가님 책은" 내용보기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 좋아해서 거의 다 사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그림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그림책을 다 샀고,

아이는 최근에는 잘 읽지 않지만 제가 좋아하게 되어서 신간이 나오는대로 사고 있습니다.

그림책까지 다 해서 20권 가까이 있는데, 읽어도 읽어도 신선하고 참 좋습니다.

재치있는 그림과 간결한 글솜씨로도 많은 생각과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앞으로도 많이 작품 활동해주시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2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그 책은
"[도서] 그 책은" 내용보기
1차로 구매하게된 이유는 예스24 디즈니 보스턴백이랑 등이 탐나서  어떤책이 좋을까하다가 뒤적거리다가 그냥 대충싼거 껴서 살까하다가 그래도 책인데 취향인걸 사야겠다 싶어서  뭔가 동화책갖기도하고 부담없이 볼수있을거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30만부 이상 팔렸다는게 두번째 이유였고 평소에 공감 감동 마음편안해지는 책들을  좋아하는데 그점에서 책을 구매하게
"[도서] 그 책은" 내용보기

1차로 구매하게된 이유는 예스24
디즈니 보스턴백이랑 등이 탐나서 
어떤책이 좋을까하다가
뒤적거리다가 그냥 대충싼거 껴서 살까하다가
그래도 책인데 취향인걸 사야겠다 싶어서 
뭔가 동화책갖기도하고 부담없이 볼수있을거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30만부 이상 팔렸다는게 두번째 이유였고
평소에 공감 감동 마음편안해지는 책들을 
좋아하는데 그점에서 책을 구매하게된 다른이유다.
책을 받아봐 열어봤는데 책도 폰트도 커서
부담없이 보기 좋을거같다 예쁘고 그림체도 재미있다.

YES마니아 : 골드 h*******y 202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