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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릴 수 있는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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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를 비롯한 여러 동화들의 때로는 화려하고 때로는 고아한 삽화들을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 북이다. 생각보다 복잡한 밑그림들이 많아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기에 그 부분엔 어떤 색이 어울릴지, 무엇을 그린 그림인지 모호한 부분들도 많았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상상력이 자극되고 내가 떠올리는대로 자유롭게 그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랜만에 색연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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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를 비롯한 여러 동화들의 때로는 화려하고 때로는 고아한 삽화들을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 북이다. 생각보다 복잡한 밑그림들이 많아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기에 그 부분엔 어떤 색이 어울릴지, 무엇을 그린 그림인지 모호한 부분들도 많았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상상력이 자극되고 내가 떠올리는대로 자유롭게 그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랜만에 색연필을 꺼내 칠하고 있으니 색다른 자극이 되어주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0 202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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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땐 그저 색칠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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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림을 좋아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다르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아니 못 그린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재능이 없다고 느낀다.하지만 고민이 있을 때 단순작업만큼 좋은 것이 없다. 어릴 때 했던 색칠공부를 떠올리며 밑그림이 그려진 컬러링북에 색칠만 하는 것으로도 '멍 때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물론 예쁘게 색칠하는 것
"스트레스 받을 땐 그저 색칠해보아요." 내용보기
나는 그림을 좋아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다르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아니 못 그린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재능이 없다고 느낀다.

하지만 고민이 있을 때 단순작업만큼 좋은 것이 없다. 어릴 때 했던 색칠공부를 떠올리며 밑그림이 그려진 컬러링북에 색칠만 하는 것으로도 '멍 때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

물론 예쁘게 색칠하는 것 또한 '재능'의 영역이다. 하지만 밑그림의 부담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해볼만 하다. 열심히 밑그림에 색칠하다보면 현실은 총천연색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니까.

※이 글을 하니포터 6기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9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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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래컴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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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래컴(1867~1939년)은 일러스트 황금기를 이 끈 인물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이솝 우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작품이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아서 래컴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보기를 보고 따라 색칠하는 컬러링 북.?한때 컬러링북이 어른들을 위한 색칠 공부로 심신의 안정을 준다며 유행했을 때가 있다. 컬러링북의 장점은 생각을 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온다.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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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래컴(1867~1939년)은 일러스트 황금기를 이 끈 인물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이솝 우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작품이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아서 래컴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보기를 보고 따라 색칠하는 컬러링 북.

?
한때 컬러링북이 어른들을 위한 색칠 공부로 심신의 안정을 준다며 유행했을 때가 있다. 컬러링북의 장점은 생각을 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온다. 색칠을 하다보면 다른 잡생각은 사라지고 색칠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는 느낌을 받는다.

?현실에서 벗어나 무언가에 집중하는 건 꽤 도움이 되는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나 또한 요즘 사소한 스트레스가 쌓이던 참이라 드라마 한 편 틀어놓고 컬러링북을 칠하면서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물론 꽤나 복잡한 그림도 있어서 색칠하다 보면 팔도 아프고 귀찮기도 하지만 그럴 때는 그만하거나 다른 그림으로 넘어가도 좋다. 책 제목처럼 유명 작가의 작품을 오로지 나만의 색으로 채워 가는 것도 좋고 , 그렇게 완성된 작품을 보면 꽤 뿌듯하기도 하다.
d*******0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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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er Rackam「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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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er Rackam「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북」     데이비드 존스 (그림) . 데이지 실(설명)/ 한겨레         컬러링북을 색칠하고 있으면 뭔가 색다른 기분이 든다. 그 몰입감은 뭐랄까? 현실의 고민을 순간 잊게 하는 고유한 것.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지만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은 나 같은 사람에게 컬러링 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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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er Rackam「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북」

 


 

데이비드 존스 (그림) . 데이지 실(설명)/ 한겨레

 

 

 

 

컬러링북을 색칠하고 있으면 뭔가 색다른 기분이 든다. 그 몰입감은 뭐랄까? 현실의 고민을 순간 잊게 하는 고유한 것.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지만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은 나 같은 사람에게 컬러링 북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굳이 시간이 없으면 완성하지 않더라도 몇 번 색연필을 왔다 갔다 쓱싹쓱싹할 때, 흰 종이가 조금씩 색깔로 채워지면서 고민도 함께 사라지는듯 하다.

 

 

 

 

 

이 책에 사용된 색은 스물다섯 개....

나는 알록달록 세상의 모든 색을 사랑한다. 흰색이나 검정보다는 알록달록한 색감을 좋아한다. 굳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면??

 

 

 

빨강!!! 난 빨강....

 

 

 

 

빨강은 내게 힘을 주는 색이다. 힘 빠지는 날, 반대로 정말 기분이 좋은 날 빨간 옷, 빨간 구두에 의지한다. 며칠 전 우연히 들었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색채 심리학 전문가가 나오셨다. 사람을 떠올렸을 때 어떤 색깔. 예를 들면,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빨강이 떠오른다면? 그 사람은 공기 같은 존재다. 늘 곁에 있지만 없을 때의 충격이란 !!!! 그러나 실증을 잘 낼수 있는 사람이 빨강이라고 한다. 빨강의 기존 이미지는 정열 뭐 이런 건데 공기같은 존재라니 의외였다.

 

 

 


 

또 몇 가지 예를 들면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파랑이 떠오른다면?

평소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신뢰감이 크다. 조언을 구할 때 이 분께 의논하는 편이라고 한다. 우와 그 말도 맞는 것 같네.... 12색 색상별로 얘기를 다 들었는데 내 가족이나 지인들에 대입해 보니 어느 정도 일관성이 있었다 ^^

 

 

 

 

 

 

 

 

아서 래컴(1867~1939년)은 일러스트 황금기를 이끈 인물이라고 한다. 이 분의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었고 이 책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스스로의 예술적 재능을 믿었고 셰익스피어의 작품 《이솝 우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작품이 삽화를 그린 분이다.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아서 래컴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보기를 보고 따라 색칠하면 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 등장인물들은 악역이라도 매력 넘친다. 시작부의 토끼 장면부터 생생하다. 《피터팬》외에도 많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네버랜드의 세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세계 또 한여름밤의 꿈 등등 좋아하는 장면을 이렇게 일러스트 북으로 만나는 기쁨. 여름 방학 기간에 색칠해 보려고 생각 중이다. 기대된다^^

 

 

 

 

한겨레 하니포터 자격으로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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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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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래컴의 컬러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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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래컴 -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 북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여의치 않을때나, 생각을 비우고 집중할 수 있어 컬러링 북을 좋아한다. 여러 권의 서평책 중에 컬러링 북이 포함되어 있어 신나는 마음으로 덥썩 신청했다. '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 북' 시리즈는 '아서 래컴'을 포함한? '알폰스 무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구스타프 클림트', '아르데코 패션' 5종이 출간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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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래컴 -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 북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여의치 않을때나, 생각을 비우고 집중할 수 있어 컬러링 북을 좋아한다. 여러 권의 서평책 중에 컬러링 북이 포함되어 있어 신나는 마음으로 덥썩 신청했다.
'나만의 걸작을 만드는 컬러링 북' 시리즈는 '아서 래컴'을 포함한? '알폰스 무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구스타프 클림트', '아르데코 패션' 5종이 출간되었다. 이 중 나는 아서래컴의 컬러링 북을 받아보게 되었다.

아서래컴은 18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이끈 핵심 인물이다. 소설, 시, 오페라, 동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특유의 상상력을 발휘해 독특한 캐릭터를 그려냈는데 수채물감과 인디언 잉크를 능숙하게 다루어 채색했다고 한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이솝우화', 셰익스피어의 다양한 작품에도 삽화를 그렸다.
실제로 아서래컴을 검색해보니 삽화가 수록된 책이 정말 많았다. 펜으로 가볍게 쓱쓱 그린 듯한 경쾌함이 좋다. 여인, 요정, 도깨비, 신 등 다양한 그림에서 익살스러움이 묻어난다. 특히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밤의 꿈'에 실린 삽화들은 나무와 숲, 요정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신비스러움과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어 색칠하지 않아도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다.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색칠했는데 종이가 제법 두꺼워 마카칠에도 다음 장 그림에 묻어나지 않아 좋다. 100장 가까이 이르는 풍성함도 합격! 책상 위에 올려두고 틈틈히 색칠 중~긴 장마 집순이 취미에 제격인 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q****0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